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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911 테러와 세월호 참사의 12가지 공통점1
글쓴이 :  시다의꿈                   날짜 : 2014-07-10 (목) 16:02 조회 : 7348
시다의꿈 기자 (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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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와 세월호 참사의 12가지 공통점



1. 부정선거로 당선된 부시와 박그네

*2000년 제 43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부시는 본선에서 진보적이면서도 강한 포용력을 보여주었던 현직 부통령인 미국 민주당의 앨 고어와 격돌하게 된다. 이 선거에서 부시는 유권자 득표에서 앨 고어에게 50만 표(0.5%) 이상 뒤졌으나 선거인단 확보에서 277 266으로 앞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하지만 선거 과정에서 조지 부시의 동생인 젭 부시가 주지사로 재직 중이던 플로리다에서 무효표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문제와 수많은 흑인 유권자에 대한 조직적인 투표 방해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따라 실시된 재검표가 연방대법원에 의해 중단되었던 것이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이었기 때문에 반대자로부터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 이라는 오명을 집권기간 내내 뒤집어 써야했다. 어쨌든 부시가는 미국 역사상 두 번째 父子 대통령 가문이 되었다.


*2012년 제18대 한국 대선에서 새누리 후보 박그네는 본선에서 진보적이면서도 강한 포용력을 보여주었던 노무현 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낸 민주당의 문재인과 격돌하게 된다. 이 선거에서 박그네는 51.6%를 득표하여 문재인에 이겼으나 선거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등 국가기관의 광범위한 불법 여론조작과 선관위 중앙컴퓨터의 전산개표조작으로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이라는 오명과 정권퇴진 요구를 집권초기부터 받았다. 어쨌든 박그네는 한국 역사상 최초로 아비에 이어 父女가 대통령 자리를 탈취했다.

 

2. 집권 초기에 발생한 엄청난 대 재앙.

*부시 집권 1년 차인 2000911일 새벽 5시경 이륙한 아메리칸 AA11편과 유나이티드 항공의 UA175편 등 총4대의 항공기가 사우디와 이집트 출신의 알카에다 조직원들에 납치되었다. 그 중 위 두 비행기가 뉴욕의 국제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였다. 각각 845분과 93분이었다. 두 번째 충돌 후 56분 후에 남쪽 빌딩이 먼저 와르르 무너졌다. 그 직후인 오전 1028, 먼저 테러가 일어났던 북쪽 타워도 수직낙하 하듯 9초 만에 무너졌다. 이 동시다발 테러로 인해, 무려 3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희생당했다. 이 사건은 "21세기가 시작되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세계정세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으며, "미국의 현대사는, 2001911일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라는 말까지 나왔다.


*박그네 취임 1년이 막 지난 2014416일 아침. 아직 정확히 알 수 없는 시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원인으로 인천발 제주행 여객선 세월호가 한국 진도 앞바다에 침몰했다. 이 여객선에는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4명과 교사 10명 등 승객 447명과 승무원 24명을 타고 있었다. (그러나 탑승객 명단에 없는 사람까지 고려하면 500명이 넘을 수도 있다.) 이 사건으로 현재 탈출하여 목숨을 건진 172명 외에 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정부의 구조방치로 희생당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을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완전히 나누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 국민들은 물론 세계인들에 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사실상 국가에 의한 학살이다.”라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해 한국 정부와 메이저 언론은 세월호의 선원들과 청해진 해운사와 그 오너인 유병언 일가에 학살 책임을 전가하여 구원파 마녀사냥에만 몰두하고 있다.

 

3. 의심스런 붕괴와 침몰 원인.

*미 수사당국은 충돌한 비행기의 항공유가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어 쌍둥이 빌딩의 철골 빔이 녹아내려 급작스런 붕괴가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시의 생존자와 911 소방관의 숱한 증언과 동영상 분석가에 따르면 빌딩 내부에 연쇄적인 폭발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루스 체인지(Loose Change) 다큐멘터리에서는 철골로 된 세계무역센터 빌딩은 어떻게 자유낙하속도로 무너졌나? 붕괴된 층보다 20~30층 아래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편들은 대체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심지어 미리 설치된 폭발물로 빌딩폭파공법에 의해 붕괴된 것이라는 주장까지 하였다.

 

*한국의 검찰은 세월호의 침몰원인으로 세월호 자체의 무리한 증축과 화물 선적, 그리고 고박불량에다 급변침으로 복원력이 상실해서 침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생존자의 여러 증언과 희생된 아이들의 동영상 그리고 해경의 기록 영상과 승무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전날 밤 세월호에 1차 충격이 있었고 당일 아침식사 시간에 2차 충격으로 배가 급격히 기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심지어 선체 내부에 폭발로 추정되는 여러 정보와 자료가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수사 당국은 전혀 함구하고 있다. 심지어 초당 0.3도 밖에 회전할 수 없다는 명백한 사실도 무시하고 급변침의 선행원인으로 제 3항해사가 법정에서 진술한 제3의 선박에 대해서는 모두 다 모르쇠다.

 

4. 광범위한 정보조작

*미국의 수사당국과 주류 언론은 비주류 인터넷 언론 기자와 미국시민들, 그리고 양식 있는 세계의 지식인들이 제기하는 각종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음모론이라 반박하며 각종 증거자료를 내놓았다. 대표적인 게 오사마 빈라덴이 911테러를 자신의 짓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조잡한 비디오 영상이었다. 그러나 화면조작이었다. 도무지 동일인물로 확인키 어려운 화질에 왼손잡이인 빈 라덴이 오른손잡이로 나오는가 하면 그 영어 번역마저도 전혀 엉뚱한 것임이 밝혀졌다.

 

그리고 사고 이틀 뒤에 자살 테러범들의 명단과 국적, 행적을 밝히고 일주일 후엔 사진까지 공개했는데 웃긴 건 사고기의 탑승자 명단에는 이들이 없었고 몇 명은 나는 관계없다며 인터뷰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인 쌍둥이 빌딩에 충돌한 비행기의 블랙박스가 녹아서 없다고 공개를 거부한 것이다. 이에 대해 당시 미 교통안전국에선 비행기 사고 역사상 블랙박스가 사라진 최초의 사건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개탄했다. 또한 비행기 승객과 승무원들의 통화기록이 사라지는 가하면 의문을 제기하던 전문가들은 어느 순간 입을 다물거나 정부 발표를 두둔하는 이상행동을 보였다.

 

*한국의 국방부는 세월호 참사사건 초기부터 터져 나온 잠수함 충돌설에 대해 사고해역은 수심이 낮아 불가능하고 한미 합동군사 훈련과 무관하다며 유언비어 유포자 처벌을 협박했다. 그러나 이는 천안함 당시 북한 잠수정에 의한 어뢰 피격설을 유포한 국방부의 입장과 모순된다. 해경은 한 술 더 떠서 없다던 진도 관제센터의 교신기록을 일부 편집해 공개했다.

 

그 외에도 두 달이 다되어서 제출한 세월호 관련 항해도와 VTS 자료나 레이더 영상조차도 그 팩트의 사실성을 의심케 하는 마사지된 의혹이 넘친다. 심지어 세월호 탑승자와 부모 등 관련자와의 통화기록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휴대폰의 카톡과 대화나 영상 기록등도 압수되었다. 정부기관들이 국회가 요청한 자료에 대해 늑장, 거부, 편집하는 것은 이제 아주 일반적 현상이 되었다. 국정원에 의한 토목, 선박 관련 교수들의 입막음도 확인된 사실이다.

 

5. 마녀사냥 쇼

*부시 행정부는 회교 수니파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오사마 빈라덴을 911 테러의 주범으로 규정하고 빈라덴을 체포한다는 명분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이어 이라크까지 전쟁을 확대했다. 그러나 잡으려던 오사마 빈라덴은 대규모 폭격에도 보라보라 협곡에 숨어 살아남고 이후에도 반미성전을 선포하며 중동과 유럽에 테러협박을 공언해서 증오와 공포의 화신이 되었다. 이후 오바마 집권 시에 파키스탄 접경에 은신한 오사마 빈라덴의 거처를 습격하여 그를 사살했다고 발표했으나 아직도 상당수의 미국인들은 그가 죽지 않고 성형수술을 받고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세월호 둘째 날부터 정부와 언론은 과거 오대양 사건과 세모 유람선 침몰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학생들을 학살한 주범이 구원파와 그 교주 유병언이라고 여론몰이 했다. 박그네의 반드시 붙잡으라는 명령에 한국 검찰은 금수원에 두 차례 쳐들어가고 경찰과 군대가 동원되어 전국을 이 잡듯이 뒤졌지만 유병언은 현재 오리무중이다. 이에 구원파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항변하고 있다. 더 나아가 검찰과 청와대 비서실장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갈 데 까지 막 가보자고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최근엔 5억 현상금과 진상규명 포럼을 열어 수사당국을 곤욕스럽게 하고 있다. 시중엔 이미 오래전에 유병언 부자가 재산을 빼돌리고 해외로 잠적했을 것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심지어 못 잡는 게 아니라 안 잡는 거라는 설도 유력하다.

 

6. 극적반전- 은밀한 관계

*그러나 부시가문과 빈 라덴 가문은 오랫동안 동업을 해온 막역한 사이였음이 밝혀졌다.

부시 시니어는 세계 최대의 상업은행으로 방위산업과 항공 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칼라일 그룹의 아시아·중동 담당 상담고문직을 맡고 있었다. 사우디의 라덴그룹은 칼라일 그룹을 통해 미국의 국방산업에 엄청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 대통령이 오사마 빈라덴을 체포한다며 벌인 아프카니스탄-이라크 전쟁으로 부시 일가와 라덴 일가는 사이좋게 막대한 수익을 누리게 되었다. 또한 빈 라덴 가문은 사우디에서 성전 건축으로 돈을 번 회사로 1500억 달러에 이르는 사우디 미군기지 건설을 도맡아한 바도 있다.

 

아버지 부시는 빈 라덴과도 여러 차례 직접 만나 밥도 함께 한 사이였다. 심지어 빈 라덴이 200174일부터 14일까지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의 미국 병원에 신장병 치료차 입원했을 때 입원하고 있는 동안 미국의 고위 인사들과 CIA 요원 등이 방문한 일도 밝혀졌다. 이 때는 비록 911이전이지만 코소보 사테 개입으로 빈 라덴이 국제적으로 수배되고 난 이후의 일이다.

 

그 뿐인가 파키스탄을 통해 대소 저항세력으로 알카에다를 조직하고 지원하며 훈련시킨 세력은 사실상 미국의 군부와 CIA이었다. 소련이 아프카니스탄에 침공한 1980년대 이후에 벌어진 史實이다.

 

*유병언은 그러나 역대 한국의 집권세력과 아주 막역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가 신흥종교세력의 교주에서 재벌급 세모그룹의 오너로 성공한데는 신도들의 돈을 이용한 정치권 로비에 있었다. 물론 일본 교토 출신으로 대구서 성장한 이력, 최태민 계열의 영생교와 교리의 친연성이 있었다는 점 등도 정치권에 줄을 대는 데 아주 유리한 조건이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그를 키워준 이는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다. 그를 통해 TK 출신 핵심 정치실세들과 다방면의 교류를 했고 미국과도 선을 댔다. 레이건 방한 시 유병언의 경호원들이 근거리 경호를 수행한 적도 있다. 그 와중에 터진 오대양 살인사건도 세모 유람선 침몰 사고도 유병언은 이러한 탄탄한 인맥과 금력 로비를 통해 무사히 벗어나서-이 때 김기춘과 연을 맺는다 - 오히려 더 크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다. 출소이후 한 동안 공개적인 활동을 피해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000년대 이후 아들들과 함께 다종의 사업을 확장하던 중 () 아해를 설립한다.

 

박그네가 세월호 참사 34일 만에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뒤 서둘러 떠났던 UAE 원전설치 행사와 관련해 이 원전 폐기물업체로 선정돼 지난해부터 납품을 시작한 업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관계사인 ()아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업체는 특히 이명박 정부 5년과 박그네 정부 1년 등 모두 6년 간 매출액이 57%(288억 원)나 늘어나는 등 회사규모가 커졌으며, 200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국고보조금도 수억 원 씩 받고 있는 것으로 626일 감사보고서 분석결과 밝혀졌다. 그 뿐인가 세간에는 4대강 대운하 사업이 원안대로 되었다면 그 운하에 유람선을 세모가 띄울 계획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심지어 이명박은 여러 차례 유병언과 직접 만나 밥도 먹은 막역한 사이로 알려졌다. 둘은 출생의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오사카 쥐와 교토 쥐는 아주 친한 개독교도다. 얼마 전 오사카 쥐는 교토 쥐의 아들이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그날은 세월호가 침몰하기 2주전인 42일이었다. 거기서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다.

 

 

7~12는 다음 회에 이어서..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시다의꿈                   날짜 : 2014-07-10 (목) 16:02 조회 : 7348

 
 
[1/9]   영세자영업자 2014-07-10 (목) 16:29
무역센터 자유 낙하의 스펙타클 보다는
루스 체인지의 충격이 더 강하게 남아있다
현재의  알 카에다 조직은
미정보기관이 키운 애들이라던데...

 
 
[2/9]   만각 2014-07-10 (목) 16:42
팩트에 근거를 둔 논리적 설명에 감솨!!! 글이 역시 명불허전이라...
부시 부자간,근혜 부녀간 부터 공통점이 심상치 않다 했는데...역시나...
우연의 일치라기에는...coincidence...후편도 기대가 큽니다!!!






 
 
[3/9]   순수 2014-07-10 (목) 18:10
잘 읽었음..
모두 동감함.....
모두 조작질에 능한 것들이라서..
에효..

언제나 진실과 정의,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이 오려나요..






 
 
[4/9]   웹마스터 2014-07-10 (목) 20:59
 
 
[5/9]   봉숙이 2014-07-10 (목) 21:03
션타
재미지고...

 
 
[6/9]   시다의꿈 2014-07-11 (금) 00:51
9+1+1=11, 4+1+6=11, 일루미나티 4월16일(east time)에 타이타닉이 침몰. 개기월식

댓글 감사합니다.
 
 
[7/9]   만각 2014-07-11 (금) 07:40
시다의꿈/ Oh!! Coincidence!!!워디서 이런 자료를..님을 초빙한 보람이...뿌듯!!
911..416...타이타닉 침몰...Wow!! 할 말이 없데이...건필을 계속 기원!!
 
 
[8/9]   시다의꿈 2014-07-11 (금) 09:56
타이타닉이 뉴욕 앞바다에서 침몰했으니 한국 시간으로 바꿔보면
사고, 침몰, 구조가 모두 4월16일에 해당함..

또는 세월호가 침몰한 4월16일 9시를 뉴욕시간으로 바꾸면 4월15일이됨..

즉 같은 날자예요. 내가 분석한대로 1차 충격으로 바로 침몰했다면 시간까지 똑 같을 뻔했어요.. 스스로 자신의 문제가 뭔지 생각 좀 하셔..다까기 안티 마구 싸워씨!! ㅎㅎㅎ

(서프 국제방 댓글옮김)
 
 
[9/9]   산적 2014-07-11 (금) 10:27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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