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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유전적 고찰로 본 인도 신분사회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9-09 (월) 05:46 조회 : 13003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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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852,398뽕 / 레벨 : 85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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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카스트제도 연구를 위해,

 Andaman islander에서 혈액을 체취중인 Kumarasamy Thangaraj박사)

 

의학이나 생명과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자라믄,

알고 있어야 할 당연한 상식은,
.......
혼합은 진화와 발전을 낳고, 분리는 퇴보와 후퇴를 초래한다.

......

 

분자생물 의학뿐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적으로 마찬가지다.
(과거 로마나, 현재의 미국이 잘나가는 이유중의 하나임)

 

이말.....범 노빠계는 새겨 들어야 할 것이며.

늘상, 남탓이나 하는 개수구 씌벨름덜은 내 알바아니니, 알아서들 하도록.

.........


타임지

0907-2013

기사 <--- 링크

 


(이 기사는, 걍 "세계소식"중의 하나다.
그거 과학,비지니스, 기술, 건강, 과학쪽 카테고리 아니냐 카믄서

피같은 이 옵화 뽕을 약탈하려는 

일부 음해세력에게 보여 주기위해 붙힘...ㅡㅡ+...흠.....)


 

기사제목: DNA검사가 밝힌 인도의 카스트제도


기사요약:

 

Thangaraj 박사는 인도의 인종과 카스트 신분제도의 유전학적 연구(인도의 유전적 역사연구)를 위해, 드넓은 인도 전국을 돌며, 약 32,000개의 혈액샘플을 모음.

 

이렇게 모아진 혈액샘플은 인도 유수의 연구기관, Centre for Cellular & Molecular Biology에서 철저한 유전학적 분석을 함.

 

결과를 보니.....

1. 

인도인은 크게 나누어 두그룹,

a. 아프리카

b. 유라시아계열로 나눌 수가 있었다.

 

2. 

이 두계열이 서로 섞이면서 다양한 유전적 분포를 발생시킴.

 

3. 

그런데 졸 이상한 것은

인도의 이러한 유전적 다양성과 풍부함이 어느 순간부터 희미해지고 퇴색.

 

4. 

이런 다양성에서 분리와 퇴색으로 돌아서게 된 주된 이유는 

종교언어종족(민족)을 기반으로 한 분리인데, 현재에도 인도민족의 종류는 아조 많다덜고 하나 생명의학적으로 따져보믄 4,623개의 유전적 분류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결과가 나오자, 인도는 미국의 하버드 의대와 손잡고, 인도가 더이상 용광로같은 다양성을 생산하는 곳이 아니게 되면서, 유전적 혼합의 진보와 발전이 퇴색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파헤치고자 공동연구를 시작함)

 

5. 

조사와 연구를 계속하믄서 파고 들어가보니, 인도국가의 유전적 용광로같은 시절이 끝난것은 약 1,900년전이라는 것.

 

6. 

이런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맨날 공자왈 맹자왈 주자왈 샤발샤발 답도없이 주절대기만는 문돌이 시키덜이 관여한 인도종교 경전들을 들여다 보니, 인도 카스트제도의 시작을 알리는 1,900년전과 아조 딱 맞아 떨어지더라는.....

....ㅡㅡ+...흠...




뜬금 결론: 인도는 카스트제도라는 신분분리 정책으로 조때따.

 


.......


 

범노빠계 + 진보계 동지덜에게 사발통문:


가라. 인민들 속으로. 그리고, 포용하라. . 끼리끼리 따로 놀지덜 말고.

단,
과거 나로드니키(Narodniki),

일명, 브 나로드 운동같은데서의 실패와 좌절을 참조하믄서 말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9-09 (월) 05:46 조회 : 13003

 
 
[1/22]   가야할길 2013-09-09 (월) 07:27
야권은 서로를 응원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툭까놓고 다들 수구보수에게 권력을 내줘서는 안되다는 데에는 공감하지 않냐?
수구행패를 바로 잡고 야권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민주적 국가운영을 하고 싶으면 권력을 잡아야 하고 권력을 잡으려면 민주당이던 정의당이던 야권세력 전체가 힘을 모아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것이고, 그러면 한가지가 무조건 우선되어야 함
힘을 똘똘 뭉치는 것. 그렇지 않고선 불가능함.

뭔 대단한 고매한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ㅋ
솔직하게 수구보수에게 더이상 맡겨선 안된다는 생각들이고, 어떻게서든 갖고 와야 한다는 생각뿐일텐데,,,,

참여정부때부터 진보,민주개혁진형이 와해되기 시작하고, 서로를 탓하고, 서로를 무능하다 지탄하고 그런 시간이 쌓이면서 국민들에겐 진보, 민주개혁진형 전체가 무능한 세력으로 낙인찍혔다. 그리고 십년의 세월이다.
언제까지 서로를 비난하고 뭉치지지도 못하면서 그 어려운 정권재창출을 꿈꾸는 모순을 반복할 것인가?

솔직해지자.
수구보수의 행패에 못견디겠지? 그러면 걍 뭉쳐라! 쓸데없이 감정을 앞세우지말고.
서로를 응원하고 뭉치고 높여줘야 바라보는 국민들도 무능이란 딱지를 떼어내지.
더이상 자초하지 말아야 한다.

혹자는 참여정부가 무능정권으로 낙인찍인 이유가 정책실패에 기인했다하나 나는 솔직히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진보,개혁진영이 무능한 세력으로 낙인 찍힌 결정적인 이유는 반복된 반목, 질시, 분열이라본다. 부분적인 정책실패가 있었다 하나 그것이 핵심이유라 하기엔 무리가 있다.

고로 뭉치란 얘기다. 수구보수에 짖눌려 분함만 쌓는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뭉쳐라! 뭉치기 싫으면 수구보수에게 짖눌리는 이 시절에 불만을 갖지 말던가?

이상은 야권지지자들의 솔직한 마음에 기대어 갈겨봤음 ㅋㅋㅋ
 
 
[2/22]   만각 2013-09-09 (월) 08:33
정조대왕이 서얼철폐후 서얼 등용했지..선조이후 다 서얼출신 왕들이지만..
진골,성골 지들끼리 교배한거시 열성으로 오날날 이렇게(새누리당 놈덜)?
끼리끼리 놀지말고..신분 상관없이 골고루 뿌려야..포용,동화..

그래서 정조때 조선의 천재들이 서얼에서 와장창 나왔다는...킁...음냐
--정약용, 박지원(민주당 아님),이가환,홍대용,이덕무,박제가,유득공
  이벽,이승훈,권철신등등..이들이 모두 서얼 출신이라니....
  과연 팔할은 천재똘끼 있는거 봐서...서얼..아니다..진성골..킁..음냐!
 
 
[3/22]   가야할길 2013-09-09 (월) 09:14
자기들끼리도 못 뭉치면서 누굴 포용한단 말인가? 국민들이 바본가?
명박시절부터 봐와도 함께 힘을 쏟아 전력을 다해도 견제할까 말까 임에도 불구 스스로 나뉘고 와해되고 조금만 맘에 안들면 비판을 쏟아내고, 국민들 앞에서 서로를 비난하고 헐뜯고 이런 행위가 반복되니 힘이 집중이 되던 뭘하던? 국민들이 스스로 힘을 받쳐줘도 제대로 받들지도 못하고 되려 무능하단 소리만 주구장창 들었지 않았나?
지들끼리도 무능하다고 못박는 주제에 뭔?
솔직해야 하지 않나?
박근혜정권 하는 거 맘에 안들지? 수구보수세력의 독단과 과거회귀에 대해서 두고 보기 어렵지? 뻔히 알면서도 종북바람에 쓸려서 국정원 선거개입건마저 휩쓸려가고 입도 뻥긋하기 어려운 작금의 현실에 분노하지 않나?
야권지지자들 안그래?
어떻게서든 작금의 현실을 타개하고픈 욕망들이 넘치지 않나?
솔직해야!
 
 
[4/22]   가야할길 2013-09-09 (월) 09:21
당장 앞만 봐도 그렇다. 보궐선거가 앞이고, 박근혜는 지에게 쏟아지는 온갖 화살을 잘만 피해다닌다. 야권은 온전한 뭉침도 없고, 감정만 앞서는 지지자들에게 화살을 맞아대고 현실적 한계는 너무도 많은데 해야할 것은 하나하나가 버겁고.
그러하고 제대로 힘을 모아 받쳐주는 것도 아니고,,ㅡ
보궐선거 여당이 이기면 그 여세를 몰아 또다시 독주한다.
국정원 선거개입? 이대로 가면 대충 마무리 된다. 내년이 지방선거? 박근혜의 아성을 뭘로 무너뜨릴래? 견제가 안된다. 이딴식으로는. 계속 야권은 이저저도 아니고 지지자들은 불만만 갖고 되려 누구에고 폭발시킬까?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야!
가까운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난 좀 야권지지자들이 솔직했음 좋겠어 ㅋ
 
 
[5/22]   가야할길 2013-09-09 (월) 09:34
아니면 걍 조짐을 받던 지랄같은 현실이던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입다물고 살던가? 언제일지 모르는 때를 기다리던가? 뭐 그 시절을 위해 긴 여정이라 생각하고 두둘겨 맞으면서 대안이 될지 아닐지도 모를 뭔가를 준비해 가던가?
한 10년후면 보수를 이길랑가?
 
 
[6/22]   밥솥 2013-09-09 (월) 11:00
가야할길/
보수/진보 모두 대안은 못되는데....
보수가 사라지기 전에 진보가 먼저 사라질 것임.
 
 
[7/22]   나누미 2013-09-09 (월) 13:33
중국은 한족이 주류지만 최근까지 북방민족의 침략으로 몇번 정복을 당해
유전적 다양성은 있다고 봐야 하겠고,
우리나라도 몽고,일본,거란의 침략으로 다양성은 제법 있는 편이고.

우리나라는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다고 봐야 하겠다.

경상도와 전라도가 합치고 남한과 북한이 합치면 더욱 힘 받겠는데,
수구들이 경상도를 인질로 잡고 있으니 문제네.
 
 
[8/22]   가야할길 2013-09-09 (월) 13:56
팔할의 본글에 맞춰 쓴 글은 아니고, 걍 야권 지지자들의 분노는 존나 높고, 원하는 건 분명한데 모순되는 자세를 취하는 그래서 이저저도 아닌 상황을 자꾸 반복하는 꼬라지가 영 거시기해서 거다 촛점을 맞춰서 쓴 댓글.
요즘은 야권지지자들의 이중적이고 가벼운 자세를 보면 뭔 기대를 한다는 게 우스워짐.
뭐 그들에게 그런맘 갖는 다는게 존나 웃긴거지만 ㅋㅋㅋ
 
 
[9/22]   가야할길 2013-09-09 (월) 14:26
* 삭제한 글이다.
 
 
[10/22]   술기 2013-09-09 (월) 16:19
팔할/ 조만간 브라흐만 전문가 되겠다. 신도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고.
 
 
[11/22]   봉숙이 2013-09-09 (월) 16:41
좌우당간 벽은 내부터 허물고 볼 일이여. 험험
 
 
[12/22]   Buggy 2013-09-09 (월) 21:25
* 삭제한 글이다.
 
 
[13/22]   Buggy 2013-09-09 (월) 21:34
문돌이들 글 올리라는, 압박 글 올리지 말고 네 글 써라.ㅋ
 
 
[14/22]   팔할이바람 2013-09-09 (월) 23:03
Buggy/
가야할길/ 반사다. 이거뜨라.


비정회원 나부랭이들 주제에,
어디감히 잘난 정회원님께

1. 되도않는 반항질이며,
2. 가소로운 훈장질인게냐? 반상의 구분이 엄현하거늘.

깨작깨작 댓글질로 지랄덜 말고, 본글로 덤벼라.
너희들같은 천민들을 위해 디어뉴스에는 이런 제도가 있다.

...........
-비정회원 포용.융화 천민구제법-

"1년에 2만원 = 싸다" <-- 정말임.

 정회원으로 가입하거라.
......


옵화 보고 싶더라도 참고, 열씸히들 공부.일에 매진하거라.

힘!!!
 
 
[15/22]   한코 2013-09-09 (월) 23:13
가야할길/ 무능하다고 비판받는건 무능해서 그런거지 뭔 잡소리가 이리 많어
보수 이기려고 정치하나? 다 나라 잘 되자고 정치하는거지
왜 새누리당한테 권력 주기 싫은데? 나라 말아먹으니까 그런거 아냐? 근데 민주당이 권력잡아도 나라 말아먹을거같은데 새누리보단 나을거같아서 일단 밀어? 아니면 민주당은 우리편이니까? 뭔 개잡소리야..
 
 
[16/22]   한코 2013-09-09 (월) 23:16
예전 왕족들은 고급혈통을 보전하기 위해 근친상간을 너무 해대서 왕들중에 병신.머저리.미치광이 등등이 많이 나왔다지?ㅋㅋ
 
 
[17/22]   Buggy 2013-09-09 (월) 23:32
가야할길 하면 나도 함.
팔할 포교활동 힘내라.
 
 
[18/22]   팔할이바람 2013-09-09 (월) 23:45
한코/ 위대한 정회원 한코말이 옳다!!!

..

사실....
우리나라 정당을 유전적으로 고찰해바도 매한가지.
1. 한나라당에 다양성을 제공해서 생명력을 연장시킨
  3당야합의 김영삼의 썩은 동태눈깔,

2. 노빠계를 끌어 안으면서,
  지역당 민주당에게 유전적 풍부함을 배가,
  민주당을 집권당 레벨로 업그레드 시켰던 김대중의 혜안.

요새, 민주당 작것들을 보믄,
수십년간 김대중같은 지도자를 모시면서 대체 멀배웠는지.
즉, 김대중은 민주당에게는 돼목의 진주였던 것.

민주당은 김대중발톱의 때 정도레벨?
...


Buggy/ 가야할길이 지옥가믄 너도 갈거냐?
          당당하게 독고다이로 너의 길을 가라.

사실...
이옵환,
천민들과는 겸상은 커녕,
말조차 섞지 않는 스탈이였다만.......
마.....이게다....노무현대통령 덕분인줄 알아라.

불타는 일주일 보내고.
언능 가입하거라.
 
 
[19/22]   Buggy 2013-09-09 (월) 23:52
엮어서 갈려고 해떠만....
안 도와주네...ㅋ

"나는 이미 여기에 구속되어 있다"

끝.
 
 
[20/22]   팔할이바람 2013-09-10 (화) 00:13
얼레?

정회원님이 주옥같은 말씀하시는데,
비정회원이 천민주제에 지혼자 "끝"이카믄서 지랄이다?

오프라인 사회에서도,
이옵화 말안듣고 하는 거뜰은 죄다 조때드라.


"끝" 이다. 이것아.


...정회원 가입은 빨랑하고.
 
 
[21/22]   가야할길 2013-09-10 (화) 07:08
buggy/왜 나를 파냐? 씨벵
요즘 준회원에 대한 핍박이 좀 된다, ㅋ  잘 버티라!
ㅅㅂ 이런 말 하는 거 좀 거시기 하지만 되려 봉팔이 있을땐 한번도 이런 핍박 받은 적이 없었는데 유독시리 요즘 준회원을 향한 핍박이 심해지대......

한코/오우 순수한 정치 관심자? 이신가 ㅋ 뭐 그러면 충분히 그런 입장 나오겄지 ㅋ
입장에 따라 달라지지 마시길 그러면 됨.
뭐 민주당 지지냐? 란 소리가 바로 나오는 거 보니 순수해 보이진 않지만,

팔할/노빠계 쪽수가 얼마나 될란가도 모르겄지만, 내도 예전에 친노 정치인을 존나리 지지해 봤지만, 그때 항시 하는 얘기가 친노, 노빠계를 품어야 된다는 소리 늘 있었지,
뭔 이몽룡 기다리는 춘향이도 아니고 뭘 자꾸 품어?
이거 이제는 하나마나한 소리 아닌가?
노빠계 토양은 뭐가 달라서? 자기 이익앞에서는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나 다를게 별로 없더만.
이런 반복되는 소리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누굴 품을 실력을 갖추는 데에 힘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나?

모두에게/
뭐 내가 오판했나 보다,
아직 다들 순수한 정치인식들이고, 수구에 대한 분노가 저 수준까지 치달은게 아닌가 싶어서 댓글을 남겼는데 완전 오판인 듯.
 
 
[22/22]   가야할길 2013-09-10 (화) 21:08
* 삭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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