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카스트제도 연구를 위해, Andaman islander에서 혈액을 체취중인 Kumarasamy Thangaraj박사) 의학이나 생명과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자라믄, 알고 있어야 할 당연한 상식은, ....... 혼합은 진화와 발전을 낳고, 분리는 퇴보와 후퇴를 초래한다. ...... 분자생물 의학뿐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적으로 마찬가지다. (과거 로마나, 현재의 미국이 잘나가는 이유중의 하나임) 이말.....범 노빠계는 새겨 들어야 할 것이며. 늘상, 남탓이나 하는 개수구 씌벨름덜은 내 알바아니니, 알아서들 하도록. .........
타임지 0907-2013 본 기사 <--- 링크 (이 기사는, 걍 "세계소식"중의 하나다. 그거 과학,비지니스, 기술, 건강, 과학쪽 카테고리 아니냐 카믄서 피같은 이 옵화 뽕을 약탈하려는 일부 음해세력에게 보여 주기위해 붙힘...ㅡㅡ+...흠.....)
기사제목: DNA검사가 밝힌 인도의 카스트제도 기사요약:
Thangaraj 박사는 인도의 인종과 카스트 신분제도의 유전학적 연구(인도의 유전적 역사연구)를 위해, 드넓은 인도 전국을 돌며, 약 32,000개의 혈액샘플을 모음. 이렇게 모아진 혈액샘플은 인도 유수의 연구기관, Centre for Cellular & Molecular Biology에서 철저한 유전학적 분석을 함. 결과를 보니..... 1. 인도인은 크게 나누어 두그룹, a. 아프리카 b. 유라시아계열로 나눌 수가 있었다. 2. 이 두계열이 서로 섞이면서 다양한 유전적 분포를 발생시킴. 3. 그런데 졸 이상한 것은 인도의 이러한 유전적 다양성과 풍부함이 어느 순간부터 희미해지고 퇴색됨. 4. 이런 다양성에서 분리와 퇴색으로 돌아서게 된 주된 이유는 종교, 언어, 종족(민족)을 기반으로 한 분리인데, 현재에도 인도민족의 종류는 아조 많다덜고 하나 생명의학적으로 따져보믄 4,623개의 유전적 분류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결과가 나오자, 인도는 미국의 하버드 의대와 손잡고, 인도가 더이상 용광로같은 다양성을 생산하는 곳이 아니게 되면서, 유전적 혼합의 진보와 발전이 퇴색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파헤치고자 공동연구를 시작함) 5. 조사와 연구를 계속하믄서 파고 들어가보니, 인도국가의 유전적 용광로같은 시절이 끝난것은 약 1,900년전이라는 것. 6. 이런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맨날 공자왈 맹자왈 주자왈 샤발샤발 답도없이 주절대기만는 문돌이 시키덜이 관여한 인도종교 경전들을 들여다 보니, 인도 카스트제도의 시작을 알리는 1,900년전과 아조 딱 맞아 떨어지더라는..... ....ㅡㅡ+...흠...
뜬금 결론: 인도는 카스트제도라는 신분분리 정책으로 조때따.
끝 .......
범노빠계 + 진보계 동지덜에게 사발통문: 가라. 인민들 속으로. 그리고, 포용하라. . 끼리끼리 따로 놀지덜 말고.
단, 과거 나로드니키(Narodniki), 일명, 브 나로드 운동같은데서의 실패와 좌절을 참조하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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