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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종인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44 조회 : 554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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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건한 입에다 이렇게 더러운 이름을 올리는 것도 싫다. 그래도 욕을 해야 해서...

"내년 4월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 선거와 경우에 따라 ................대선에 버금가는 선거를 해야 한다"

이해는 한다.

내년 선거 끝나면 당신 일자리 날아갈 거니까.

그래도 말이다. 사람이 죽었다. 이 개새끼야

하루 이틀 기다렸다가 하면 안 되겠니? 누구는 가족을 잃어서 황망하고, 누구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서 당황하고 있는데, 계산기만 두드리나?

팔십이 넘는 인생에서 당신이 배운 것이라곤 고작 내게 이익되는 일과 손해되는 일을 구분하는 것 정도였나?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인격' 즉 사람의 격을 갖추지 못한 것들이 남들을 이끌어보겠다고 정치판에 기웃거리니 그 정치판이 멀쩡할 수가 있을까?

신이 존재한다면 벼락 한방 내리소서. 제발 번개 한 방 내리소서. 내 벼락을 맞더라도 김종인이 벼락에 맞았다면 기꺼이 맨발로 나가서 춤을 추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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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44 조회 : 554 추천 : 4 비추천 : 0

 
 
[1/4]   길벗 2020-07-11 (토) 11:21
짐승이하
 
 
[2/4]   박봉추 2020-07-11 (토) 13:00
"이기이 만병에 다 좋다 카지마는
그 중에서도 하늘병(간질병)에는 떨어지게 듣는다 카더마."

박경리 토지, 3편 첫장면은 강봉기가 주인공,

짚세기를 벗어던지고 원숭이같이 살구나무에 올라가
함안댁이 목맨 새끼줄을 손목에 감아 내려 와서 하는 말인데,

우리 문학에 악마적 글쓰기로 자자한 박경리 선생이지만
정녕 40년 전에 김종인의 개차반 짓을 예고했다는 말인가?

이어서 개종자 일베정의당 것들 짓거리도 그려냈다.

사람 죽은 집 앞에서
하늘병에 좋다고 살구나무 가지를 꺽어
주머니에 숨기는 년놈들 정의당일베 인심을...
 
 
[3/4]   순수 2020-07-11 (토) 16:43
입에 올리지도 말자..

저것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으니..
 
 
[4/4]   박봉추 2020-07-11 (토) 22:56
순수/ 길벗/

욕하고 말일이 아니다.


1. 한반도 기존세력 권력투쟁

이병철 홍진기 가문 vs 김일성 장성택 가문

2. 한반도 남부 권력투쟁

홍진기 홍석현 가문이 검찰을 장악한 것

홍진기 일제 친일 판사 이승만 정권 내무장관
419 사형 박정희 이병철 뇌물로 사면
이병철과 사돈 홍라희-이건희 결혼

첫아들 이맹희 사도세자 뒤주, 세째 아들 이창희 자살
이건희 쭙쭙딸딸 반복하다 식물인간

3. 검사들 뇌물

홍석현 동생 홍석조 고검장 삼성장학생 뇌물 파이프라인
김용철 검사 출신 삼성법무팀장 고발

외곽 김앤장 태평양을 활용

4. 장충기 사단

모든 정치 판사 검사는 장충기 아래 꿇었다.

5. 박원순 미투 현재

윤석렬 쿠테타 실패로 총화 반격
기레기 구데기 언론에 대규모 광고비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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