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822건, 최근 0 건
   
[정치] 소음 정당 정의당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28 조회 : 503 추천 : 4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3,487일째
뽕수치 : 512,221뽕 / 레벨 : 51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차라리 윤소하, 이정미가 버티고 있을 때는 봐줄만했다. 여전히 관종이지만 그래도 역겹지는 않았다.

지금의 정의당은 역겹다. 토가 나온다.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셨다. 호불호는 일단 접자. 사자에 대한 예의다. 누가 류호정과 장혜영에게 문상을 강요했나?

문상 가지 않아도 되고, 추모하지 않아도 된다. 그걸 누가 비난하나?

그래도 사자의 가족이 있고, 그를 추모하는 사람도 있다. 거기다 대고 나는 성추행범은 추모 못하겠다고 옆에서 소금을 뿌려야 하나?

추모를 강요하지 못하듯이 추모하는 것을 옆에서 추모하지 못하게 강제할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추모하지 않을 자유가 있듯이 그를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에게는 추모할 자유가 있다.

이런 것을 일반적으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라고 한다. 아주 기본적인...

이런 것은 헌법에 정의되어 있지 않다. 우리가 어른에 대해 공경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특별히 법으로 제정되어 있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다. '사회의 공기'로 알 수 있다.

당신들은 '튀는 것'에만 특화되어 있을 뿐 사회에서 누구나 느끼는 일반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별 재주 없는 사람들이 남들과 달라 보이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런 부류들을 국회의원을 만들어놓고 사회를 시끄럽게 만들어 놓는 정의당은 이제 미래통합당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시자마자 선거를 언급한 김종인 씨가 정의당의 만행에 묻혀버렸다.

이제 정의당은 관종 정당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는 정당이다. 소음만 만들어내는 정당이다. 이런 정당의 존재 이유는 전혀 없다.

잘 가라 쓰레기 정당. 정의당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28 조회 : 503 추천 : 4 비추천 : 0

 
 
[1/2]   길벗 2020-07-11 (토) 11:20
인간말 종의당
 
 
[2/2]   순수 2020-07-11 (토) 16:42
잊자...
정의는 없다..

미통당 2중대로 변심했다..

심상정은 노짱님계실때부터 발목잡기를 하더니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젊다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다.
그렇다고 노땅이 좋은것도 아니다.
조화롭고 슬기롭게 가꾸면서 가야지..

이젠 틀렸다..
너무 멀리 갔다..
잘가라~~~
   

총 게시물 21,82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6899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4632 2012
10-11
21822 노무현과 친구들  지여 0 13 10:31
21821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퀴 [1]  지여 4 64 10-21
21820 조수진 씨 [1]  아더 6 167 10-11
21819 박병석 단상 [1]  아더 4 163 10-02
21818  얼음장밑으로 흐르는 물 [3]  지여 3 155 09-29
21817 민주국민 자격시험 [2]  지여 3 148 09-27
21816  신문 티비 끊고 40개 입법 올인해라 [5]  지여 5 174 09-23
21815 권위주의와 권위 [2]  지여 3 151 09-21
21814 개벽의 첫차를 타려면 [2]  지여 3 181 09-19
21813 조선일보 쌩큐~ [4]  지여 5 226 09-16
21812 추미애를 혼자 두지 말지어다. [8]  박봉추 6 268 09-13
21811  친노와 노무현 [1]  지여 6 173 09-12
21810 마이너스금리 그리고 정은경 [1]  항룡유회 5 143 09-12
21809  백남기 형님 전상서 [2]  박봉추 5 207 09-10
21808 공짜 없다. 댓가 치러야 이긴다 [2]  지여 3 196 09-08
21807  코로나가 보여주는 종교 [2]  아더 5 215 09-07
21806  원내대표와 상임위원장을 압박해야 [3]  지여 4 190 09-06
21805 소신과 더 나은 선택들 [1]  빨강해바라기 6 167 09-06
21804  홍남기 이낙연 [3]  아더 4 242 09-03
21803 실마리 (관전 포인트) [2]  지여 5 246 09-01
21802 이낙연 대표 당선 [3]  아더 4 272 08-30
21801 고시오페스 [2]  지여 2 239 08-28
21800 기독교의 사탄 [4]  아더 5 269 08-26
21799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2)  지여 1 163 08-26
21798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 [3]  지여 5 234 08-25
21797 부동산 감독기구 ? - 명칭 바꿔라 ! [1]  지여 4 211 08-23
21796  아파트시세 조작 [3]  지여 2 220 08-23
21795 광화문집회 [4]  항룡유회 2 351 08-20
21794 아알바8-주거관리청(가칭)이 할 일 [4]  지여 2 278 08-18
21793 아 알 바 7 - 주거관리청 [3]  지여 2 253 08-17
21792 검찰, 법원 [3]  아더 3 318 08-16
21791 아 알 바 6 - 조폭 조직범죄 [2]  지여 1 242 08-16
21790 아 알 바 5- 아파트는 수도물이다 [1]  지여 2 278 08-15
21789  아알바4- 아파트노예의 하루 [2]  지여 3 250 08-14
21788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3]  지여 1 303 08-13
21787 아. 알. 바 2 [1]  지여 3 263 08-12
21786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다) [3]  지여 3 286 08-11
21785 노무현 = 시스템 [1]  지여 3 305 08-06
21784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3]  지여 3 345 08-06
21783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6]  지여 4 407 08-04
21782  김홍걸, 주진형 [3]  아더 5 388 08-03
21781  신천지 [8]  아더 6 467 07-30
21780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5]  아더 6 449 07-30
21779  노무현을 죽인 주범 - 아파트투기 [3]  지여 4 340 07-29
21778 사람이 되자 [5]  지여 4 416 07-28
21777 천박한 서울, 초라한 부산, 추악한 언론 [2]  지여 5 409 07-26
21776 추미애 발 빼라 [4]  항룡유회 3 465 07-24
21775  아파트투기 - 오해와 진실 [4]  지여 3 425 07-23
21774 12척의 배 = 2년 7개월의 시간 [2]  지여 5 442 07-20
21773 아파트투기 - 요점정리 [1]  지여 3 414 07-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노무현과 친구들
 회비
 정의당 뼈부수는 전우용
 이제 누가 짜장을 볶을 것인가…
 김진애 페북 유감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
 앓던이 빠졌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씨니어 야구단
 革 혁 - 가죽
 수컷다운 끽연
 BTS와 채근담
 주눅들지 말고, 으시대지 말고
 I am who I am
 검찰/사법 개혁과 죽음에 대하…
 최지은 을 부산 시장으로
 난데 없는 땡크
 조수진 씨
 죽음은 삶의 반대말일까?
 해태 누가바 느ㄱ비합성 논란 …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