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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소음 정당 정의당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28 조회 : 275 추천 : 4 비추천 : 0
아더 기자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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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윤소하, 이정미가 버티고 있을 때는 봐줄만했다. 여전히 관종이지만 그래도 역겹지는 않았다.

지금의 정의당은 역겹다. 토가 나온다.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셨다. 호불호는 일단 접자. 사자에 대한 예의다. 누가 류호정과 장혜영에게 문상을 강요했나?

문상 가지 않아도 되고, 추모하지 않아도 된다. 그걸 누가 비난하나?

그래도 사자의 가족이 있고, 그를 추모하는 사람도 있다. 거기다 대고 나는 성추행범은 추모 못하겠다고 옆에서 소금을 뿌려야 하나?

추모를 강요하지 못하듯이 추모하는 것을 옆에서 추모하지 못하게 강제할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추모하지 않을 자유가 있듯이 그를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에게는 추모할 자유가 있다.

이런 것을 일반적으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라고 한다. 아주 기본적인...

이런 것은 헌법에 정의되어 있지 않다. 우리가 어른에 대해 공경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특별히 법으로 제정되어 있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다. '사회의 공기'로 알 수 있다.

당신들은 '튀는 것'에만 특화되어 있을 뿐 사회에서 누구나 느끼는 일반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별 재주 없는 사람들이 남들과 달라 보이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런 부류들을 국회의원을 만들어놓고 사회를 시끄럽게 만들어 놓는 정의당은 이제 미래통합당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시자마자 선거를 언급한 김종인 씨가 정의당의 만행에 묻혀버렸다.

이제 정의당은 관종 정당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는 정당이다. 소음만 만들어내는 정당이다. 이런 정당의 존재 이유는 전혀 없다.

잘 가라 쓰레기 정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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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20-07-11 (토) 06:28 조회 : 275 추천 : 4 비추천 : 0

 
 
[1/2]   길벗 2020-07-11 (토) 11:20
인간말 종의당
 
 
[2/2]   순수 2020-07-11 (토) 16:42
잊자...
정의는 없다..

미통당 2중대로 변심했다..

심상정은 노짱님계실때부터 발목잡기를 하더니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젊다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다.
그렇다고 노땅이 좋은것도 아니다.
조화롭고 슬기롭게 가꾸면서 가야지..

이젠 틀렸다..
너무 멀리 갔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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