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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토기레기격문, 심상정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8-28 (수) 14:19 조회 : 954 추천 : 7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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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심상정이 대한민국에서 소멸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언론기레기와 맞짱을 떠야 한다. 
그래야 정의당이 산다. 

봉추가 대신 써주니 발표는 심상정 늬 이름으로 해라! 


===<토기레기격문>===

대한민국 언론들,
조선일보는 천황폐하를, 전두환을 찬양한 개버릇을 아직도 못버렸고
중앙 동아도 이에 못지 않은 거짓 기사로 국민들을 속여 왔다. 

한겨레,경향도 노무현 죽이기에 부역했다. 

대한민국 언론과 기레기
어느 누구도 반성하지 않았다. 

기레기 대부분은 기울어진 교육제도 수혜자들이자 옹호 세력이다. 
이들은 지금 반성은커녕 국민을 친족살해 광풍에 몰아넣고 있다. 

지난 열흘 동안 30여만개의 가짜 뉴스가 
교육 제도 피해자인 대학생들과 학부모를 끌어들여
또 하나의 노무현을 죽이려 한다. 

선동 아니했다고 말할 언론, 기자는 나서라!
내가 쓴 기사는 어떤 거짓과 가정도 없는 팩트였다고 국민 앞에 제출하라.

하이에나인가? 
꼭 사람을 잡아 먹고 나야만 속이 후련해지는가?

짐승의 탈을 썼는가?
언론사주와 기레기들은 답하라!

나 심상정, 그리고 우리 정의당은 
언론과 교육, 징병 문제를 학생과 청년과 학부형 편에 서서 싸우겠다.

나는 지금 즉시 죽음의 세력, 가짜 언론과 맞서 싸우겠다.
조국을 향한 피를 부르는 난도질을 지금 당장 멈춰라! 

정의당 심상정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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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8-28 (수) 14:19 조회 : 954 추천 : 7 비추천 : 0

 
 
[1/9]   꿈™ 2019-08-28 (수) 14:26



 
 
[2/9]   술기 2019-08-28 (수) 15:14
상소는 봉추가 쓰는게 맞지.
그런데 마이크 선택은 잘못된 것 같다.

이거 논두렁시계2까지 갈 필요도 없어
드루킹2가 오히려 더 현실감 있지.

그 당시 무대밖의 조연과 주연들이 재등장 했단 말이지.
김어준의 스탠스가 바뀐 걸 보면 이 자도 참 얼척없지 싶다.
티끌이 모여 태산되는게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말이지.

그에 비해 해찬옹은 참 일관성 있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모시는게 그리 힘든가.
 
 
[3/9]   박봉추 2019-08-28 (수) 16:11
술기/

이건 원래 아더가 심상정 혼낸글에 댓인데 이전시킴
불가능한 일이지만, 국민 영웅, 잔다르크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보았다.

기레기와 싸움을 한다고 정의당이 손해 볼 거 없다.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당 지지자들 정당투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찬스!이기도 하다.

술기에게 질문

1. 마이크는 누가?

2. 김어준 스탠스가 어떻게 바뀐?

3. 해찬옹이 뭐라캤노?
 
 
[4/9]   술기 2019-08-28 (수) 17:35
박봉추/

1. 집권야당대표
2. 김경수까 아니었나?
3. 1번과 겹치네.
 
 
[5/9]   박봉추 2019-08-28 (수) 18:53
술기

정의당 심상정이 하면 좋은 이유

1. 조국 건, 이해찬이 말해봐야 그밥에 그나물
2. 데쓰노트 프레임 언론 주목을 활용
3. 가짜언론 전선 선봉을 정의당 주력무기로
4. 정의당 지지 확보; 비례+청년+반기레기 전선 지지자
그런데, 돌들만 모여 있는 수구당이라서...

그외,
김어준이 김경수까? 아닌데!
 
 
[6/9]   술기 2019-08-28 (수) 19:27
당시 김어준은 삼성 네이버 매크로와 sns조작 기법을 분석하는데 누구보다 뛰어난 안목을 가졌던 진보?의 스피커였어.

이재명지지자였던 그가 이재명이슈가 묻힐 수 있는 드루킹조작사건을 모르쇠 한 것은 물론 당시의 sns수준에 비추어 그 대표적인 스피커 역할을 오히려 여론호도용으로 둔갑시켰지.

한몸이나 다름없을 노짱 문프의 역사와는 달리
노빠 문파를 분별하는 씨앗도 심게 되었고.

기레기들은 말 할 것도 없고 국개들이 일개 법무장관임명에 태업으로 일관하며 촛불시민을 안하무인하는 근저엔 집권야당의 내부분열도 큰몫을 하게 되는 거임. 이렇게 강한 대통령을 보유한 절호의 기회에서 조차 말이지.

정치권과 시민들 간의 인지부조화는
촛불시민이 아직 그들을 뽑지 않았다는 거일 뿐이긴 해.
 
 
[7/9]   박봉추 2019-08-28 (수) 19:34
술기/

야구나축구를 보면

선수가 감독 사인을
잘못보기도, 잘못해석 하기도, 또 욕심을 부리기도 함

윤석렬 쿠데타를 감행한 거라면
해임하는 거 일도 아닌데...

그리고

김어준, 손석희 또다른 누구는 영역이 다르지만
윤석렬, 이낙연, 박원순, 김경수,  모두 다
블럭 위에 올라 온 콘테스트 지망 연습생일 뿐,

운석렬이
쿠데타 파토 나면 자한당 갈까?
거기선 비토가 명확한 데,

이정권이 무너지면
김앤장 가려고 하는가?

애시당초 불가능한 걱정 어닐까?
 
 
[8/9]   술기 2019-08-28 (수) 19:58
박봉추/

청와대서 수사기밀유출에 대해 빡친 거 보면
사인은 아예 생까 잡숫는 분 아니겠나 싶다.
지 잘난 거지.
 
 
[9/9]   순수 2019-08-29 (목) 00:31
정의당은 여당 특히 민주당 발목잡기 전담 같다..
저짝넘이야 그려러니 하고 그래왔기에~~~
정의당도 국민여론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레기 눈치를 보고 있는 느낌이다.

예전에 노짱님을 얼마나 까대고 비하하는지 차 타고 가다가 사고날뻔도 했다.
한미 FTA와 관련하여 라디오에 출연한 것을 들었다..

지금도 그 당시 아주 나쁜 기억이 있어서 정의당은 그리 좋다고 못본다..
다만 노회찬의원은 좋아 했었다..
문상도 가고..마음속으로 아쉬움도 삼키구..

김어준은 너무 나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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