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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존감 없는 나경원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9-06-26 (수) 20:21 조회 : 473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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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있는 여당으로서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재협상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251049001&code=910100#csidxc690f8c05fb7cc48b942bd94293ce49 
나경원이 협상  파기 후 한 얘기이다. 국회의원,부자 어린아이 등등 어느 누구나 상대와 협상 할때  자존감이 있다면 협상의 상대자에게 넓은 마음으로 나를 봐 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런 말은  상대와 대등 관계에서 하는 말이 아니다. 어른과 아이 주인과 강아지 등등 상하 관계에서 하는 말이다. 제1야당 원내 대표가 자기의 정치적 소신과 자존심 없이 철없는 아이의 투정 아니 땡깡으로 협상하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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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9-06-26 (수) 20:21 조회 : 473 추천 : 5 비추천 : 0

 
 
[1/3]   팔할이바람 2019-06-26 (수) 20:31
저말은,

책임없는 야당으로
아주 더 좁은 마음으로 재협상을 안해야 하지싶다...라는 말과 같음.

개냔.
 
 
[2/3]   길벗 2019-06-27 (목) 15:08
개냔.


 
 
[3/3]   박봉추 2019-06-29 (토) 17:35
개냔이 아니라 악마!

근데 악마도 자기 새끼에겐 자장가를 불러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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