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505건, 최근 0 건
   
[의료.복지] 코오롱 인보사 형사고발 [원문보기]

 
 
[1/8]   박봉추 2019-05-28 (화) 14:41
오늘/ 코오롱생명과학 -9.73% 빠졌네.

여기 투자한 넘들, 작전세력 다 죽었다.
이웅렬 주물럭 이수영이도 맛이 아디오스...
 
 
[2/8]   지여 2019-05-28 (화) 21:01
5월 1일 팔할 글 올라온 날, (우연히) 코오롱 생명과학 주식투자한 후배녀석이
"형님! 빼? 물타기해?"  물어보길래
"짜스가 내 언제 주식 사라 마라 하느거 밧나? 셀트리온이 공갈범이면, 한미약품은 도둑,코오롱생과는 강도, 삼바는 강간범이다. 도박판에 공갈/도둑/강도/강간 중 누가 더 돈 버는지? 니 아나? 나는 모른다. 다만 공갈에 분개하는 넘들이 지 마누라 강간해도 그건 내 알 바 아니고,하는 아~들 설치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그래쓰찌~..

연골세포와 신장유래세포 차이 가르쳐 준 팔할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3/8]   만각 2019-05-29 (수) 08:09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난제를 이리도 쉽게 설명하여 무재몽매한 사람도 이해가도록...힘!!
 
 
[4/8]   순수 2019-05-29 (수) 11:01
인보사 검찰에서 수사 할것 같네..
인,허가 내준 것덜 책임 회피한다고 난리네..

항간에는 제2의 황우석 사건이라고들 하는데..
 
 
[5/8]   팔할이바람 2019-05-29 (수) 11:08
또하나 알아둬야 할 것은
상당히 악질적인 고의사기라는 것이다.

연골세포는 얻기가 어려운 반면
위에서 언급했듯 대학교 연구실이면 흔히 갖고 있는 신장세포는,
배양과 불리기가 아주 쉽다. 이걸 고의로 인간 주사액으로 썼다는 것.
...

황우석을 넘어가는 사기다.

왜냐믄,
황우석은 기술에대한 구라로 그쳤으나,
코오롱은 암유발 원인 세포를
고의로 사람 환자에로의 투여까지 했다.
 
 
[6/8]   박봉추 2019-05-29 (수) 12:36
코오롱그룹

3월 3조 5천억에서
5월 0조 6천억으로 쪼그라짐

이웅렬, 코오롱 식약청에 압력 넣은 놈들...
쪽박 말고 감방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상득, 이명박 라인이 여기 개입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7/8]   팔할이바람 2019-05-29 (수) 12:49
식약청 수뇌부와 그당시 정치권과의 커낵션이 농후하고
만약, 이명박 + 이상득 라인이 관여햤다면

4대강을 넘는 중대한 게이트 사건
 
 
[8/8]   길벗 2019-05-29 (수) 21:00
뽕 부자라도 받을 건 받아야 한다.


   

총 게시물 21,50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3110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6298 2012
10-11
21505 방사능 교육 [3]  팔할이바람 2 64 08-21
21504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3]  팔할이바람 3 81 08-21
21503  조국씨 딸 논문논란에 대하여 [7]  팔할이바람 4 191 08-20
21502  부산대 이철순 [3]  아더 5 107 08-20
21501 일본혐한은 대만이 교과서 [5]  팔할이바람 4 188 08-17
21500 포스트 아베 [2]  팔할이바람 4 149 08-17
21499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7]  지여 5 174 08-15
21498  협상의 달인 [10]  술기 6 306 08-13
21497 일본 액정패널 사업 폭망 [4]  팔할이바람 4 239 08-10
21496 고작 한달만에 투항이냐? [3]  팔할이바람 6 226 08-08
21495 나경원 인터뷰 [3]  아더 3 221 08-07
21494 한국 교회 [5]  아더 5 177 08-06
21493  이공대 vs. 의대 [3]  팔할이바람 5 217 08-05
21492 연합 뉴스 [9]  아더 5 252 08-04
21491 통통배 따라가면 [6]  술기 5 282 07-27
21490 북조선을 향한 경고 [5]  팔할이바람 6 307 07-27
21489 일상속 토착왜구 습관 -" 버리자! " [6]  지여 6 294 07-25
21488  온돌과 노노재팬 [3]  지여 11 310 07-18
21487  자해하는 일본은 처음 [10]  팔할이바람 11 476 07-14
21486  속보: 미 하원, 한국전 종식 촉구 결의안 통과 [7]  팔할이바람 9 356 07-12
21485 러시아 불화수소 공급제안 [7]  팔할이바람 7 315 07-12
21484 짧은 단상: 송유근 군 [3]  팔할이바람 3 270 07-12
21483 펌: 일본의 최악 시나리오 [4]  팔할이바람 7 333 07-10
21482 뉴스타파 [7]  아더 6 326 07-10
21481  무역보복은 한.일전이 아니고 [11]  팔할이바람 8 531 07-07
21480 기록할 수 없는 일은 하지도 마라(노무현) [5]  지여 9 342 07-05
21479  한미약품은 실패가 아니다 [2]  팔할이바람 8 270 07-05
21478 비정상 국가 일본 [6]  아더 6 270 07-04
21477  여유가 없어진 일본 [13]  팔할이바람 10 591 07-02
21476  따옴표기레기 걷어낸 한주간 뉴스 [5]  지여 8 321 06-30
21475  세습-상속세 저널리즘토크쇼 J [4]  지여 7 305 06-28
21474 일본대학 입시 외국어 [4]  팔할이바람 6 305 06-27
21473 자존감 없는 나경원 [3]  빨강해바라기 5 305 06-26
21472 시진핑 노동신문 기고 [7]  팔할이바람 3 371 06-20
21471  임을 위한 행진곡 수출에 즈음하여 [3]  아더 6 330 06-19
21470 일본 높은 고용율의 허상 [3]  팔할이바람 7 307 06-18
21469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제약사 [2]  팔할이바람 5 379 06-16
21468 홍콩 대규모 시위 [3]  팔할이바람 4 385 06-15
21467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3]  지여 8 378 06-11
21466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6]  팔할이바람 7 386 06-11
21465 한국기업과 일본 북방영토 [2]  팔할이바람 5 319 06-09
21464 화이자 관절염 치료제 치매치료 논란 [8]  팔할이바람 10 417 06-07
21463  빤스 목사 [7]  아더 6 364 06-07
21462 중국백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하여 [9]  팔할이바람 7 418 06-05
21461 미국시장에서의 망조, 니싼 자동차 [4]  팔할이바람 7 411 06-03
21460  한국 넘버원 온니원(Number 1, Only 1) [6]  지여 8 371 06-02
21459 한국 최다 일본 최소 [11]  팔할이바람 8 507 05-31
21458 일본의 굴욕외교 [5]  팔할이바람 6 448 05-29
21457  코오롱 인보사 형사고발 [8]  팔할이바람 5 460 05-28
21456  그를 생각하다 [6]  아더 7 500 05-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김영란법 교사, 교수, 대학
 방사능 교육
 방구냄새 전설
 난봉가 2
 나경원 딸 부정입학 사건
 조국씨 딸 논문논란에 대하여
 Stand by Me
 도통 감을 못잡는게
 부산대 이철순
 세상 드럽게 말안듣는 인간 둘
 난봉가
 일본혐한은 대만이 교과서
 포스트 아베
 길벗에게 부탁, 다마구시료!
 아시아 유럽인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방탄소년단 비하한 DHC 전세계…
 김진태 자유당
 협상의 달인
 중국서 줄기세포 시술 중 사망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