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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흑인 - 고정관념 편견 사례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5-06 (월) 23:50 조회 : 167 추천 : 10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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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미인대회를 흑인여성이 석권했다.

흑백과 선악은 강약(强弱)과 선악처럼 상관관계가 없다.

 

올해 본 유일한 미국영화 그린북 - 흑인은 무식하고 백인은 유식하다.는 고정 틀의 역설로 막되먹은 백인과 인텔리 흑인간의 우정을 다룬 영화 - 재미+감동이었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 최초, 흑인, 여성 상징처럼 되어 있으나 세계를 무력으로 가게 한 조지 부시 네오콘 시대를 분칠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볼턴과 라이스는 동격이다. 흑백과 약자한국 국력과는 상관관계가 없다.

(아래 내용은 dciniside.com에서 인용한 기사)   

라이스 전 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라이스 전 장관은 “노 전 대통령은 그 이전 방문 때 나에게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균형자로서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하며 강의를 하는 등 반미적 모습을 시사하는 발언을 때때로 했다”고 평했다.

그는 “2007년에 노 전 대통령의 엉뚱한(erratic) 성격을 나타내는 사건이 있었다”며 그해 9월의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후 가진 언론회동(press availability)를 예로 들었다.

라이스 전 장관은 “회담이 끝날 때 노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면 북한과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기자들에게 말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소개한 후 “그것은 9·19 공동성명의 한 부분이었기 때문 새로울 게 없었다”며 부시는 노 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기자들에게 언급을 했다고 밝혔다.

라이스 전 장관은 “그런데 노 대통령은 갑자기 부시 대통령을 향해 ‘조금전 말씀하실때 종전선언에 대해 말을 빠뜨리신 것 같은데…명확히 말씀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고, 부시 대통령은 이 갑작스런 상황에 다소 놀랐고 자신의 발언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라이스 전 장관은 “모든 사람이 당황해했고, 통역사도 놀라 통역을 중단했지만 노 대통령은 통역을 계속하도록 재촉했다”며 “그 상황이 있은 후 부시 대통령은 언론회동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대통령은 서로 악수했고, 노 대통령은 웃으면서 부시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며 “노 대통령은 외견상으로는 그 상황이 얼마나 기이한 상황이었는지를 모르는 것 같았다”고 회고했다. 당시 일부 외신은 양 정상이 다소 ‘퉁명스런’(testy) 대화를 나누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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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 최초 흑인 미국 대통령, 민주당, 소수 약자 보호, 그런 이미지이지만 리비아 카다피와의 협정을 순식간에 내팽개치고 약속지킨 카다피를 살해한 잔인한 배신을 대중들은 잘 모른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최악의 미국대통령'으로 기록할 만 하다.  한국내에서 '친일파' 란 단어로 한국인을 폄하하지만, 대표적인 친일파 미국 대통령을 꼽으라면 단연 오바마이다. 박근혜에게 한일군사동맹과 위안부협정을 강요하여 양승태가 징용에 대한 친일판결하게 한 배경은 오바마이다. 한국정치에 백해무익한 미국판 <입진보>가 오바마이다.  

트럼프는 노골적인 인종주의 백인우월주의자 백인이지만 (적어도 현재까지는) 한국의 국익에는 민주당보다 공화당이 쬐금 유익하다.

아직도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유리하고 공화당이 불리하다 는 편견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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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 김문수도 서울대학 학창시절 맹렬한 민주투사 운동권이었고, 이재오도 한때 빈민구제 앞장선 민중투사이었다. 김경수도지사를 억울한 감옥살이 시키고 노회찬을 죽인 드루킹(김동원)도 한 때는 '뽀띠'라는 필명으로 진보네티즌 맹활약했었다.  

이순신장군이 선거에 나와도 난중일기중 '여진' 이 '女진' 인지 '여진(족)' 인지 싸움 붙히는 기레기들 탓에 이순신장군도 me too 논쟁으로 낙선시킬 언론지형이다.

안중근의사가 출마해도 최장집류 먹물진보가 판치는 환경에서는 "가족을 돌보지 않았다"  "나이가 어리다" .. 벼라별 도덕적 잣대 들이대며 노무현에게 한 패대기질하여 안중근도 정계은퇴시킬 기레기들이다.

패배주의, 염세 비관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본능이어서 저절로 그리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은 발전한다. 좋아진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자세, 낙관주의는 노력해야 한다. (동물적) 본능인 비관주의보다 (인류적) 낙관주의에 줄서야하는 이유이다.

선대인 진보자처 경제류가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유 - "주거 안정, 부동산투기 근절을 위해 같이 노력합시다" 해야 할 것을 "앞으로 아파트 시세는 하락할 것이다" 는 어슬픈 잘 난체 ~ 전문가 코스프레 때문이다.

악마의 탈을 쓴 이명박도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서민들 일상생활에 혜택을 준 것은 사실이다.

부두항만노조의 세습, 패악질을 개선한 것은 노조를 죄악시하는 자한당류가 아니라 민주정부인 김대중 ~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었다.

이번 패스트 트랙에서 안하무인 농성을 한 자한당 국회의원을 5~30명, 10년간 정치 못하게 할 수 있는 '국회 선진화법'은 자한당 전신인 한나라 새누리당이 만든 입법이고 박근혜를 감옥에 보낸 결정적 계기는 최순실과 조선일보의 싸움이었다.   --- 왜 ? 낙관적이고 긍정적이어야 하는지 좋은 사례  

박원순 정치생명을 끊으려고 김성태가 '취업비리' 치고 나온 결과는? 김성태 본인이 딸 K T 부정입사로 깜방에 가게 되었다. 

생명 ?   알수록 패러독스가 있다. 생명이 그러할진데 정치도 경제도 패러독스가 없을리가 없다. 자승자박, 자충수, 강하면 부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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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휴일동안 친지와 골프 당구 하면서 느낀 점

승부의식 있으면 승리 확률이 높고, 승부에 집착하면 패배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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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5-06 (월) 23:50 조회 : 167 추천 : 10 비추천 : 0

 
 
[1/5]   만각 2019-05-07 (화) 11:35
'전략적 인내'라는 오바마의 레토릭은 허구라는...아무것도 하지 않은 무책임?

나는 오바마의 품격에 도덕성을 부여했는데 ? 잠자는 나를 늘 깨워주는 지여님! 힘!!!

 
 
[2/5]   박봉추 2019-05-07 (화) 12:12
서울시장은 자한당의 무덤자리인갑다.

오세훈, 이명박, 김성태까지...

박원순 정치생명을 끊으려고
김성태가 '취업비리' 치고 나온 결과는?
김성태 본인이 딸 K T 부정입사로 깜방

나경원이도 서울시장 나왔었나?
나베도 골로 가기 일분 전이긴 하다.
 
 
[3/5]   순수 2019-05-07 (화) 12:18
자한당은 지들이 유리하게 만든것에 당해야만 한다.
좀 섞어낼 필요도 있구..
 
 
[4/5]   길벗 2019-05-07 (화) 17:59
오함마...

노벨상 받고 뻘쭘해하던 모습이 떠오르네.
 
 
[5/5]   박봉추 2019-05-07 (화) 21:58
길벗/

오함마는 빵때림!

오바마는,

힐러리&클린턴, 월가와 뉴욕타임즈가
흑인 명문 하버드 출신을 내세워
흑인을 잡아먹은
백인들의 축제, 빵때림이었나?

참고; 빵때림, 바둑에서 빵은
돌 네 개로 상대편의
돌 하나를 둘러싸서 따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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