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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기소 의견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18 (일) 18:05 조회 : 3323
아더 기자 (아기자)
기자생활 : 5,111일째
뽕수치 : 509,800뽕 / 레벨 : 50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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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여기에 대해 말을 할 때마다,
난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지 않는데,라는 말을 붙이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이런 얘기 어디서 많이 듣던 얘기다.

난 성 소수자는 아니지만,
난 김정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명백히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사건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 우리 사회의 관용의 정도는
후진국들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백분토론에 나와서 이상규 의원에게 '김정은 개새끼'라고 해보라고 하고는 이죽거리던 반대쪽 표정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재명 지사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처음 시작할 때 '신체 압수수색'이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나도 정치판의 일에 꽤나 관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데 처음 듣는 용어였다.
신체 압수수색.

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어두운 먹구름'같은 표현들이 나중에 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과 같은 흐름이었다.
결국 그렇게 되었다.

나는 사실 이재명 사건에 크게 관심이 없다.
노무현 욕했다고 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노무현 욕하는 놈들이 한, 둘도 아니고
분하지만 참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제 기소 방침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으로 생각을 좀 해봤다.

'내가 이재명이라면'

이재명은 뭐니 뭐니 해도
꾀돌이 같은 느낌이 나는 정치인이다.
그래서 어딘지 모르게
듬직한 믿음은 가지 않는 정치인이다.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같은
어디를 뒤져도 약점 하나 나오지 않고,
약점이라고 지적당했던 지점들이
알고 보니 엄청난 깊은 생각의 산물이 되는
기적 같은 인물들은 아니다.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같은 분들이 태산이라면 이재명은 가벼운 피크닉을 가는
동네 뒷산이라고 할까?

나는 그런 느낌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좋다.
순발력이 뛰어나다.

자... 어렵게 가지 말고
스스로 이재명이라고 생각해보자.
와이프의 실명을 다 집어넣고, 메일 주소, 전화번호 집어넣고 그런 짓을 하겠는가?
만약 내가 와이프한테 시킨다면
좀 다른 사람인 척 시킬 것 같다.

누가 봐도 와이프라고 알리면서
그런 짓을 하겠는가?

경찰 얘기를 들어보면 그럴듯하다.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도 많다.
그에 반해 이재명의 해명을 보면
그것 또한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이럴 때 쓰는 말이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경찰의 결론은 누가 봐도 섣부르다.
감정이 개입했다.

확실한 스모킹건은 없다.
결국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라는 것이다.

스스로의 결론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민주당과 정의당은 잠잠한 반면,
자유당과 바른당은 사퇴하라며 난리가 났다.

혜경궁김씨 트윗의 가장 핵심은
노무현과 문재인에 대한 저주였다.
그런데 뜬금없이 자유당과 바른당이 가세하고 있는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지?

이재명이 노무현 욕했다고 남경필 찍어야 된다고 주장했던 것들의 얘기랑 일치하는 것인가?

그리고 이재명이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사퇴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대통령 선거고,
국회의원 선거고, 어려울 것 없다.

"결혼 후 한 번이라도 부정한 일을 저지른 적이 있습니까?"라고 묻고 부정이 드러나면 모두가 사퇴하는 정치 풍토를 만들면 된다.

처음에 부정했으니 자꾸 캐고 들어가면
결국 모두가 점점 거짓말을 할 것이고
그러면 그것을 도덕성과 연관시키면 된다.

이게 정치인가? 이게 검증인가?

이재명 사건의 본질은 의외로 여기에 있다.
대부분 이미 마음속에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재명이 좋다, 혹은 싫다.

여기에다가 이유를 만들어 붙일 뿐이다.

이재명에 별로 관심 없는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경찰의 수사 결과도 수사 결과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어이없는 결론이 나와버렸다.

'혜경궁김씨가 이재명 씨 부인'이라고 단정하려면
증거를 댔어야 된다. 증거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8-11-18 (일) 18:05 조회 : 3323

 
 
[1/21]   팔할이바람 2018-11-18 (일) 21:48
1.
현실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말.
그럴리가...라든가, 설마...는 답이 아니지.
2.
"다스는 누구 것입니까?"와 같은 류의 게임(?)이라는 생각
3.
경찰의 사건 검찰송치는 이미 게임이 끝났고
스모킹건은 따로 있다는 이야기
4.
경찰도 바보들이 아닌 다음에야
"그 계정이 김혜경씨 것"이라는 발표를 단정적으로 못함.
5.
의외로 간단한 방법으로 본인임을 또는 본인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는데
이재명과 김혜경이 회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 나는.
....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음모론".
 
 
[2/21]   아더 2018-11-18 (일) 22:27
팔할이바람/ 영감...생물책 물어보면 갈키줄겨?
 
 
[3/21]   팔할이바람 2018-11-18 (일) 23:08
아더 편집장/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된 세상에서...
1. 아주 전문적인 것
2. 개인의 주관적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것이 아니라믄,

왠만한 것은 다 컴퓨터로 알아 볼수 있을텐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더영감이 물어보믄 답해야지.
 
 
[4/21]   아더 2018-11-18 (일) 23:19
팔할이바람/ 착한 영감이구만...윌슨 영감 책인디...말이 친절하지가 않아.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인들이 전 세계 어느 지역의 원주민들보다 유전적으로 훨씬 더 다양하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그들이 가진 유전적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2010년에 칼라하리 사막의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부시먼 수렵 채집인 네 명과 아프리카 남부의 이웃 농경 부족인 반투 족 한 명의 유전체에서 단백질 암호를 지닌 모든 서열을 분석했을 때 특히 명확히 드러났다. 놀랍게도 네 명의 산 족은 외모가 비슷했음에도, 평균 유렵 인과 평균 아시아 인 사이보다 유전자 서열이 서로 더 다르다는 것이 드러났다. 당연히 인류 생물학자들과 의학자들은 현대 아프리카 인의 유전자가 전 인류의 보물 창고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아프리카 인들은 우리 종의 유전적 다양성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으며, 그 다양성의 전모를 더 연구한다면 인간의 몸과 마음이 유전되는 양상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잇을 것이다. 아마도 이 연구 결과를 비롯한 인간 유전학에서 나온 성과들에 비추어서 인종적 및 유전적 변이에 관한 새로운 윤리를 채택해야 하는 시점이 온 것인지도 모른다. 다양성을 이루는 차이들보다는 다양성 전체에 더 가치를 두는 윤리 말이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증하는 시대이기에 우리 종의 유전적 변이가 우리 모두에게 제공하는 적응성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그 유전적 변이를 자산으로 삼는 편이 적적할 것이다. 우리는 인간다움을 폭넓은 유전자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강화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재능과 추가적인 질병 저항 능력, 그리고 더 나아가 실제를 보는 새로운 방식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다. 도덕적 이유만이 아니라 과학적 이유로도, 우리는 인류의 생물학적 다양성을 편견과 갈등을 정당화하는 용도가 아니라 그 자체를 촉진해야 하며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요걸 좀 친절하게 설명해줘바바...
 
 
[5/21]   팔할이바람 2018-11-18 (일) 23:57
ㅡㅡa..

무슨 말을 저리도 어렵게 하지?
뭔 외국어를 그냥 번역한 느낌이네.

p.s.
과학저널지가 아니고,
내쇼날 지오크래픽인가..에서 읽었던 기억이..
조만간 정리해서 문예.과학방에 올릴테니 뽕이나 준비하시오.
 
 
[6/21]   미나리 2018-11-19 (월) 00:12
이미 증거는 있다 옾화야 말대로 스모킹머시기가 있을거라고
이재명이는 지 마누라 계정이 맞기 때문에 증명 못하니
트윗 헛소리로 시간이나 벌자카는기고
급기야는 지 마누라 계정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보해달란다 별 희한한 ㅋㅋㅋㅋ

민주당내 쓰레기 집단 얼굴마담 이재명이를 쳐야 향후
대권작업뿐만 아니라 거시기가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다 아는 사실 아이가
사태가 이지경인데 민주당내 그 누구도 이재명이 편드는 인간들이 없제
이 시점에 나서다간 찍히뿌지 발만 동동 구르며 지켜보고만 있을끼다
놔둬서 해되는것들은 뭔 수를 쓰던 조져버려야한다
문재인 정부는 뱀처럼 차갑게 정말 잘 하고 있다
야당 빙시들은 다 알면서도 모른척 나팔 불어주는기고
 
 
[7/21]   아더 2018-11-19 (월) 00:16
팔할이바람/ ㅋㅋㅋㅋ 뽕이야 내가 쫌 들고 있지비.

나는 윌슨 아저씨 '지구의 정복자'에서 봤는디...번역의 문제인지

기초 지식의 문제인지는 모르겄고...하여간 그려요...
 
 
[8/21]   아더 2018-11-19 (월) 00:44
미나리/ 스모킹 머시기가 있으면 걍 밝히면 되는데 왤케 뜸을 들일까?

글고....간첩이 있으믄 좋을텐데...왜 자유당이랑 바른당은 이재명 사퇴하라고 할까?

입 닫거나 도와주지...걍.

김성태가 앞뒤 재고 생각하는 애도 아이고


김부선 바바...증거 있는 컴터가 필리핀에 있다 해싸코...

거기에 점 있다 하다가....점 없다하니까..그만 할 말이 없어졌잖아..

진실은 심플할텐데...머시 이리 복잡한가 모리겠네.
 
 
[9/21]   미나리 2018-11-19 (월) 01:08
뜸들인거 없다 오히려 알아서 꺼지라고 끓임없이 계속 기회 주는데
끝까지 버티고 있는 중이지
김부선이는 명분 만들기 미끼고
안희정이 케이스하곤 다르다 바로 한방에 쳐낼수가 있나
자연스럽게 손 조금만 대고 코풀라 카는데 이재명이가 협조를 안한다고
하나 둘씩 더 센걸로 압박 하는 중인데 결국엔 마무리 한판으로 끝낸다
이재명이는 민주당보고 헬프미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인간들이 없다
누구 누구라고는 말 안할란다
 
 
[10/21]   박봉추 2018-11-19 (월) 09:41
누가 그러더라
이재명하고 김부선하고 결혼하는 것으로 끝날 판이라고...

그렇지만, 아직까진 경찰의 추론일뿐, 들이대는 증거가 뭐가 나올지?
 
 
[11/21]   순수 2018-11-19 (월) 09:41
이재명은 대중을 선동하여 몰이식 정치를 하고 있다.
아니면 말고 식이 가미된..

경기도지사로 끝이겠지...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은 너무큰 무리수를 두는것 이겠지..

민주당에서도 그냥 관망만 하고 있는것..
 
 
[12/21]   팔할이바람 2018-11-19 (월) 11:00
ㅋㅋㅋㅋㅋ 봉추댓글에
뜬금 빵 터지네
 
 
[13/21]   박봉추 2018-11-19 (월) 11:05
아더/ 미나리/ 순수/ 팔할이바람/ 만각 

개봉 박두...

저명하시고만장하신누구누구
누드 자서전이 디너뉴스에 연재될 거라능
 
 
[14/21]   아더 2018-11-19 (월) 11:58
사람들이 이재명 엄청 싫어하네...다들

나도 싫어해야지. 내가 귀가 얇아.
 
 
[15/21]   박봉추 2018-11-19 (월) 12:12
아더/ 에게 질문

욥기를 읽느라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다.
박경리 토지 책뒷표지에 나온 욥에 대한 이야기를 스쳐 지내던 어느날,
어찌어찌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하고 회복하던 중

도대체 박경리가 말하는 욥의 고난이라는 게 뭐야 하며
손에 잡은 게
구약의 욥기였다.

욥기에 나오는 구절이기도 하고
음식점, 커피점, 미용실, 이발소에 걸려있는 액자로 각광받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창대하리라!

이게 내가 읽어 아는 바로는 
악마가 욥을 조롱하는 말인데...

질문

1. 내가 알고 있는 욥을 향한 악마의 비아냥이 맞냐?

2. 맞다면 개신교나 카톨릭 신자인양하는 사람들은
이뜻을 제대로 모르는 건가??

3. 아니면 개업식에 손님으로 온 형제 자매 친지 애인 사람들이
너, 곧 망할 건데 넌 모르고 있냐? 라고...

4. 혹시 이재명이 이시대의 욥이 아닐까?
아님, 스스로 욥의 창대한 미래를 꿈꾸는 액자를 걸어 놓은 한국인일까?

성경에 꽤 정통한 아더에게 답 부탁 드린다. 킁!
 
 
[16/21]   아더 2018-11-19 (월) 12:42
박봉추/ 성경은 이런 식으로 읽으면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지.

성경을 이해하려면 믿음으로 해야 되는데...그 때는 상당한 노력을 해야 한다구.

예를 들어..성경은 분명히 "들으라 이스라엘아"하고 외치지만

우리가 들을 때는 "들으라 박봉추야"하고 들어줘야 이해를 할 수 있다구.

성경에서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는 동성애에 대한 정죄이지만.

여자들이 교회에서 아가리 닥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바울의 개인의견으로

이해할 정도가 되어야 성경을 이해할 수 있지.

아이가 교회에다가 헌금을 만원했더니만 할아버지 5만원을 주셨단말이지.

아이가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하지..."역시 헌금을 했더니만 복을 받았어"

그렇다고 그 오만원을 헌금으로 다시 털어넣는 모험심이나 믿음을 강요하진 않아.

안될 걸 다들 알거덩.

성경을 해석할 때는 좋은 말은 있는 그대로. 나쁘거나 이상한 말은 앞뒤 문맥을

따지거나 시대 상황을 따져보고 다시 이해를 해야지.

결론 : 믿음이 없이는 이해할 수가 없는거라. 아마 영감은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나도 요즘 자꾸 믿음이 없어져서, 목사님의 무식한 설교가 귀에 걸려서 듣기가

힘든 중입니다.
 
 
[17/21]   박봉추 2018-11-19 (월) 12:47
아더/

폐일언하고~

이재명이 욥이야?
혹은 이재명이 욥을 자처하는 거냐? 는 질문임!
 
 
[18/21]   만각 2018-11-19 (월) 13:18
이재명 꾀돌이...톡톡 튀는 아이디어...순발력 등에는 공감한다...나머지는 모리겠다!!
 
 
[19/21]   미나리 2018-11-19 (월) 13:23
아편 빵 터지네

 
 
[20/21]   순수 2018-11-19 (월) 14:52
ㅎㅎㅎ
봉추옹아..
믿음을 가져라..
그냥 믿는거야..
그러면 이재명이가 욥기를 읽은거지..
 
 
[21/21]   아더 2018-11-19 (월) 15:06
박봉추/ 거참..대답 다했는데...

나는 양쪽다 믿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듯해서 하는 얘긴데.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이재명 지지자와는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어 하더라구.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로 정치 초짜들이야...뭐가 이재명한테 도움되는지

앞뒤 분간도 못해. 바보들이거덩.

근데....나는 이게 안철수 사례랑 겹쳐서 생각이 드는데.

안철수는 나중에 사실이라고 밝혀졌지. 국정원에서 은밀히 도왔었다는

증거도 떴고, 근데 이재명이 안철수처럼...그런 포지션은 아니거덩.

나는 사실 아직 확증은 못하겠어.

사실로 나타난 거에 비해서 양쪽이 확신이 대단해 보여서...

믿음으로 가는 것 같어.

사람들은 진실을 믿는게 아니고 믿고 싶은 걸 믿는다고 하더라구.

믿고 나면 만사 오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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