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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봄비따라 떠난 사람 봄비맞으며 돌아오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5-17 (목) 19:14 조회 : 340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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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봄비같이 않고 한여름 비처럼 사흘 연속 내리고 있다.
'5월은 노무현입니다' 표어처럼...

일곱살 아래를 "친구" 라 표현하고 그렇게 대하기 쉽지 않다. 노무현은 문재인을 후배 내지 후계자로 대하지 않고 수평관계로 대등하게 대했다. 
문재인과 노무현은 친구이다
노무현은 수직, 권위주의를 싫어한 민주적인 지도자이었다. 어린이, 장애인, 아랫사람부터 사회에서 힘없는 서민까지 누구나 동등한 인격체로 대했다.

친구 문재인은 노무현의 약점인 수직관계까지 보완했다.
민주적인 수평관계에는 최강 노무현이었지만, 위 아래 수직관계에 서툴렀던 시행착오를 문재인은 친구로서 학습했다. 평검사의 하극상, 천정신의 일탈, 등을 친구로서 지근거리에서 지켜보고 학습한 문재인이다.  


양아치와 사이비교주와 지도자의 차이는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 내가 해야 내가 출세하고 내 가족이 부자되고 내가 권력을 가진다 고 생각하면 파쇼, 사이비교주가 된다. 박정희가 그러했고 드루킹도 그러했다
그 어떤 조직이라도 2인자가 1인자의 영역을 넘볼수 없는 시스템이라면 그 조직은 100 %  독재파쇼 내지 사이비종교집단이다.  인터넷 사이트, 팝캐스트, 종교단체, 하다못해 동호회라도 이 원칙은 유효하다. 토론이 불가능한, 비판이 허용되지 않는 조직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조직이다.그런 단체 조직이라면 한시라도 빨리 발을 빼는 것이 패가망신에서 벗어나는 첩경이다.     


대한항공 노조가 한진일가 대한항공 사태의 피해자인 박창진을 제명했다. 길거리로 나온 그들이 "우리는 노조와 시민단체의 개입을 원하지 않습니다" 라고 했을 때 " 이 땅의 진정한 진보는 평범한 일반국민 = 촛불입니다"
민노총/한노총도 정의당도 경실련도 진보가 아닙니다 라고 선언한 것이다.

정철이나 권순욱의 자칭 개새끼는 사람으로서의 공감을 느끼지만 변희재 드루킹 김문수 이재오 류의 개만도 못한 행태는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에는 관심없고 그 일을 꼭 내가 이루어야만 한다" 그 한 긋 차이가

양아치,  사이비교주,  그리고 진정한 지도자를 가르는 시금석이다


인간은 네 다리에서 앞다리 2개를 버렸다. 두 다리를 버린 결과 두 팔과 두 손을 얻어 비로소  사람이 되었다. 진화가 진보이다. 버리는 것이 먼저이다. 버려야 무언가를 얻는다. <힘>은 추진력이다. 버릴 때 힘을 얻는다. 지키려 들면, 가지려 들면 힘은 약해진다. 자연의 섭리이다. 물리, 역학의 기초이다.

변호사 자격증을 딴 그 수많은 정치인 중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버린 법조인인 노무현이 거의 유일했다. 판사직 검사직을 버린 법조인은 많아도 변호사직까지 날린(=버린) 정치인? 없다. 근자에 이정렬이 법무법인에서 사무장을 하며 변호사직까지 날린(=버린) 사례 소중한 가치이고 진정한 진보로 인정할 만하다.  노무현은 국회의원직도 버렸었고, 대통령직까지 버릴 마음이었다.  돈 잘 버는 세무전문 변호사직을 버린 것은 익히 다 아는 사실이어 중구부언일 터이고...  

김성태 뺨을 후려갈긴 젊은이가 진보이다. 휴전선 아래 고립된 섬 하나 지키려 발버둥치는 세력들이 수구보수이고, 휴전선 바다를 건너- 섬나라 남한을 버리고 드넓은 만주 시베리아로 향하는 사람이 진보이다 

한미 FTA 를 추진한 노무현, 한덕수 김현종이 진보이고 한미 FTA를 반대한 천정배류 정치인과 민노총, 정의당, 그리고 송기호류 시민단체장들이 수구보수이다

포크레인 지게차 일자리를 북한에서 찾으려는 이 땅의 평범한 촛불 젊은이가 진보이고  진보이론과, 사회학 경제학 훈장질하며 삼성에서 선물 받으면 감읍해하는  자칭 진보 교수들은 뼈속까지 (교수자리 지키려는) 수구보수이다.

부엉이 바위에서 자신의 몸까지 던지며 지키려했던 가치.

김정은이 정상회담 하루종일, 피우고 싶었던 담배 참으며 성사시킨

<판문점 선언>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꽃을 피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4월 27일  김정은은 그나마  한개피를 회담장 바깥에서 피웠다는 후일담

-끝내 피지 못했던  노무현의 담배 한개피와 오버랩 되는 봄비 내리는 하루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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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05-17 (목) 19:14 조회 : 340 추천 : 6 비추천 : 0

 
 
[1/5]   순수 2018-05-19 (토) 10:33
노짱님 생각나네..
봉하마을에 가서 막걸리 한사발 받아 먹기도 했고
두손 꼭 쥐고 사진도 담고..
마음이 아려 오네..
ㅠㅠㅠㅠㅠ
 
 
[2/5]   아더 2018-05-19 (토) 22:42
5월은 노무현입니다.




 
 
[3/5]   앤드 2018-05-21 (월) 12:39
5월은 노무현입니다2




 
 
[4/5]   지여 2018-05-23 (수) 14:59
대장님 잘 계시죠? 저, 경수입니다.”
우리들은 대통령님을 대장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은 나지막하게 다시 불러봅니다.

10년이 지나면 좀 나을까요?
그 날 이후로는 잠이 들었다가
 금세 깨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 해 5월19일 비서관들과 책을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마지막 회의를 마치면서 하신 말씀,
“이제는 그만 좀 손을 놓아야겠다.”
왜 그때 알아차리지 못했나 하는 자책감이 있습니다.
그게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장례식과 이어진 49재 기간
 마음 놓고 한 번 울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올해 봄은 유달라 보입니다.
꽃봉오리가 어느 새벽 빵하고 터지듯이
“봄이 왔습니다.”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곳에서 마음 한켠으로
 함께 기뻐하지 못합니다.
봄이 왔으나 봄이 오지 않았나 봅니다.
2008년 12월 겨울 대통령님은
 봉하마을 방문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오겠다”하고 들어가셨는데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셨습니다.

대통령님 따라 봉하로 내려와 지냈던
2008년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삽자루 제대로 한 번 안 잡아본 사람이
 농사의 ㄴ자도 모르는 사람이 새벽같이 나가서
 낫질부터 하나씩 농사일 배우고,
낮에는 방문객 맞고, 쓰레기 더미가 되어 있는
 마을과 화포천을 청소하고
 그래서 저녁 먹고 집에 들어가면
 쓰러져서 잠드는 그런 생활이었습니다.
몸은 고달팠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여유있는 생활이었습니다.

그것 아세요?
대통령님은 방문객과 사진을 찍을 때
 오신 분들 사진 잘 나와야 한다고
 꼭 햇볕을 그대로 마주보고 찍었습니다.
봉하가 시골이고 햇볕이 대단히 강한 곳이라
 며칠 그렇게 사진 찍고 나면
 얼굴이 새카맣게 타는데도 늘 그러셨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대통령님은
 미안해하시면서도 좋아하셨습니다.
모양을 고쳐 세울 수는 있지만
 마음을 거짓으로 세울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께서는 방문객들 오실 때
 제일 즐거워 보였습니다.
방문객들과 대화하는 걸 좋아하셨습니다,.
하루에 11번의 방문객을 받은 날도 있었습니다.

같이 일하던 비서관들이 오는 날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한 두 시간 전부터 캐주얼 차림에
 등산화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셨죠.
봉화산에 함께 오르면서 풀, 꽃, 나무에 대해
 얘기해 주실 때가 제일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통영의 바다를 사랑하셨습니다.
세계의 어느 바다와 견주어도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제승당 앞 한려수도, 달아공원에서 바라보는
 그 바다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라 하셨습니다.

너무도 좋은 것이 많은 분이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했고 나무를 좋아했고
 바다를 좋아했던 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관훈클럽 토론회에 갔을 때
 질문을 받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거인의 어깨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이 제게는 커다란 행운이었다.”
요즘 더 많이 느낍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수없이
 많은 자리에서 배운 것들,
저는 당신이 세상을 새롭게 보려고 했던
 시선의 끝에 서 있습니다.

요즘은 대통령님의 이 말씀도
 자주 떠 올리게 됩니다.
“진실은 힘이 세다, 강하다.”
그 말이 제게 커다란 힘이 됩니다.

“우리는 9년 전 우리가 아니다.
대통령님을 잃고 굵은 피눈물만
 흘려야 했던 우리가 아니다.”
저, 이기겠습니다.
이겨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대통령을 지켜야겠습니다.
새로운 대통령의 성공을 꼭
 국민과 함께 만들어야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는 가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봉화산 같은 존재야. 산맥이 없어.
이 봉화산이 큰 산맥에, 연결되어 있는 산맥이
 아무 것도 없고 딱 홀로 서 있는, 돌출되어 있는 산이야.”

그렇지 않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이 계셔서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변화의 시작은 당신입니다.
물러서지 않고 저 거친 벽을 향해,
저 거대한 구시대를 향해 나아가셨기에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산맥,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결코 두려워하지도 흔들리지도 않겠습니다.
뿌리가 굳센 나무와 산, 그 덕택에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임기 마지막 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했을 때 대통령님은 담담하셨습니다.
다시 길을 열어 후세들이
 걸어갈 길을 보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묵묵히 감당하고 계셨습니다.

“나의 소망은 다음 대통령에게 잘 정비되고
 예열되고 시동까지 걸려 있어, 페달만 밟으면
 그대로 달릴 수 있는 새 차를 넘겨주는 것이다.”
아마도 이런 마음이셨을 것 같습니다.

고성 거제 거창 김해 남해 마산 밀양
 사천 산청 양산 의령 진주 진해 창녕
 창원 통영 하동 함안 함양 합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한반도의 끝, 모서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맨 처음,
대륙의 시작, 새로운 시작에 서서
 꿈을 향해 갈 때, 대통령님의 그 마음이
 든든한 버팀목, 단단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대장님,
저도 요새 들어 여러 군데 두들겨 맞았습니다.
대통령님을 공격했던 그 분들은
 새로운 시간을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할수록 더 잘 알겠습니다.
그들은 그저 훼방꾼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저들은 과거를 믿고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믿습니다.
어둠에 맞서는 제 근육이 더 단단해 졌습니다.
새벽을 부르는 제 호흡이 더 선명해 졌습니다.

새로운 미래, 완전히 새로운 경남에서
 우리 아이들이 밝고 환하게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2018년을 사람들은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이라 부를 것입니다.
당신이 불러낸 훈풍이 지금 경남을,
대한민국을, 세계를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거대한 산맥을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2018년 5월 23일 아홉 번째 맞는 그날
 당신의 마지막 비서관 김경수 드림
 
 
[5/5]   미나리 2018-06-05 (화) 00:08
내사마 차기는 김경수라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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