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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철수 노무현 일화
글쓴이 :  밀혼                   날짜 : 2012-09-26 (수) 20:53 조회 : 5364 추천 : 2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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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2000년 경 컴퓨터 바이러스를 개발할 때 어느 전시회에 참가했는데, 그때 노 대통령이 전시회에 왔다"며 "제품을 선물로 드리려고 했는데, 노 대통령은 '소프트웨어는 돈을 내고 사야 한다'며 직접 구입했다"고 말했다. 
(오마이뉴스 '12.9.26. 기사보기)
▲ 안철수 왈, 2000년 전시회때 노무현이 찾아와 직접 대화나눴다.

1997년 부산에서 개최됐던 IT전시회(SEK). 수수한 잠바차림의 중년신사가 안철수연구소의 전시부스로 불쑥 들어왔다. 그 중년신사는 '5공 청문회' 스타 '노무현'이라는 걸 알아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로 나왔다가 연거푸 고배를 마신 뒤 그가 야인 생활을 할 시기였다.

그는 전시부스에서 안철수연구소가 만든 V3 신제품을 구매했다. 그를 알아본 부스 관계자들이 "그냥 써보시라"는 말에 "그래서야 우리 소프트웨어(SW) 기업이 밥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굳이 지갑을 꺼내 돈을 주고 갔다.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갑작스런 서거 소식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과거 기억을 들려줬다. "SW산업을 이해하고 진정으로 사랑했던 지도자였다"고 말하는 그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머니투데이 '09.5.25. 기사보기)
▲ 안철수연구소 관계자, 1997년 전시회때 일화

노무현 대통령이 안랩 전시회에 두 번 찾아가서 똑같은 말을 했나?
1997년이면 안철수가 유학 갔다가 돌아온 해인데...저 전시회는 몇 월이었을까? 전시부스에서 직접 노무현을 만났는데 연도가 헛갈렸나, 아니면 직원이 경험한 이야기를 자기 경험인 것처럼 한 것인지... 이거 참, 말 하는 것마다 진짜인지 찾아봐야 되나...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3-01-05 19:11:34 정치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4-01-26 22:54:39 문예·과학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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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밀혼                   날짜 : 2012-09-26 (수) 20:53 조회 : 5364 추천 : 23 비추천 : 0

 
 
[1/8]   박봉팔 2012-09-26 (수) 21:19
노무현 죽었을 때 안랩이 노무현의 죽음을
자신들의 백신유료화 투쟁을 위해 이용한 것은 확실하구만.
 
 
[2/8]   소똥할매 2012-09-26 (수) 21:41
엄훠~ 씨발~
이 새끼 말은 거짓말을 가려내려 뒤지지 말구
혹시나 했을 '거짓말 아닌 것'을 찾는 게 나을 거 같아.
 
 
[3/8]   밀혼 2012-09-26 (수) 22:17
 
 
[4/8]   구장로 2012-09-26 (수) 23:42
챨스는 망상장애가 있는거 같어.
내가 겪은 일, 남이 격은 일 구분이 안 가는 지경인거야..??
 
 
[5/8]   고지야 2012-09-27 (목) 04:12
참 기회에 강한 잉간이다. 필요할 때마다 잘도 써묵는구나
 
 
[6/8]   줌인민주 2012-09-27 (목) 09:33
철수는 머리가 나쁜 것이여? 아님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여? 97년 6월 18일에 우리나라에 있기나 했남?

글구 95년 2월에 설립하고 9월에 유학 갔으면 꼴랑 6개월 정도 사장 역할을 하면서 월급 걱정했다는 얘긴데, 월급 걱정 하기 싫어서 도망간 거 아녀?
 
 
[7/8]   순수 2012-09-27 (목) 17:43
저러니까 털수지..
털릴려구 작정하구 썼네..
웃긴것..

아주 얌싹한 기회주의자네..
 
 
[8/8]   봉숙이 2012-09-27 (목) 20:04
소설 좀 쓰려니 기회가 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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