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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재석,강호동,김병만...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2-06-06 (월) 10:56 조회 : 639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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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이름은 90년대 부터 불리던 이름이다. 강호동 역시 씨름에서 연예계로 옮기고 계속해서 탑 클래스를 유지 하고 있다.선거 기간 중에 민주당 내에서 586 은퇴 얘기들이 나왔다. 지금도 진행형이다.정치와 연예계 아니 생물계 에서 약육강식,적자생존 아닌게 있을까? 부자가 망하면 3대는 간다고 했다.586 세대들이 검은 마음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지금의 2030 보다도 실력이 있고 ,국민들이 선택 하고 있다. 황희는 80이 넘어 ,맹사성도 70이 넘어 관직에서 물러났다. 평균 나이가 40 전.후인 조선에서도 실력자 들은 관직에서 장수했다. 물리적인 나이가 은퇴의 시기를 결정 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이다.2030에게 묻는다. 송영길,우상호 등 586들이 실력 없이 낙하산으로 그 자리에 머무르고 있는가?그들의 살아온 역사를 아는가? 2030세대들 실력을 길러 그리고 당당히 싸워 그들을 물러 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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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2-06-06 (월) 10:56 조회 : 639 추천 : 5 비추천 : 0

 
 
[1/1]   만각 2022-06-06 (월) 13:42
나이에서 우러나오는 경륜과 경험,그리고 균형감각을 무시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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