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389건, 최근 0 건
   
[사진] 선운사 동백
글쓴이 :  앤드                   날짜 : 2018-04-15 (일) 23:04 조회 : 686 추천 : 8 비추천 : 0
앤드 기자 (앤기자)
기자생활 : 2,794일째
뽕수치 : 141,619뽕 / 레벨 : 1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밑둥 뚝! 떨어져 바닥에 누운 동백

동백숲 속에선 동박새가 울고

한나절 햇볕은 곱기도 하더라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앤드                   날짜 : 2018-04-15 (일) 23:04 조회 : 686 추천 : 8 비추천 : 0

 
 
[1/11]   줌인민주 2018-04-16 (월) 11:02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 말이에요~~~
송창식의 '선운사' 노래가 참 좋지...
 
 
[2/11]   만각 2018-04-16 (월) 13:50
저 동백이 제주 4.3 상징으로.....
 
 
[3/11]   순수 2018-04-16 (월) 21:34
앤드/
ㅠㅠ
사진이 한개도 안 보이네..
동백이 벌써 지는구나..
이곳은 동백 보기도 어려워..
 
 
[4/11]   앤드 2018-04-17 (화) 07:58
순수 컴터 포맷하고 들어오니 디어뉴스 글쓰기에 사진이 안올라거더라 해서 써 놨던 글 복사 해서 올렸는데 나도 로긴 안할땐 안보이더니 로긴하니 보이던데 이게 순 내책임인 듯...
사진 올리기가 비활성창이던데 이걸 어찌하나 몰것다 ㅠㅠ
 
 
[5/11]   순수 2018-04-17 (화) 13:10
앤드/
그렇군.....
아마도 뭔가 설정이 잘못 되어 있는것 같어..
아니면 사진 사이즈가 크던가..
가로세로 비율을 640*480 정도로 맞추면 올라가는데 지장 없지..

그래도 안되면 컴 수리 하는곳에다 문의 해봐야 할것 같아.
컴이 옆에 있으면 좋으련만~~~
 
 
[6/11]   앤드 2018-04-17 (화) 15:59
순수 사이즈하곤 상관이 없어, 사진 올리기 창이 아예 비활성 상태거든
 
 
[7/11]   길벗 2018-04-18 (수) 11:14
여기에는 추천 버튼이 보인다.


 
 
[8/11]   순수 2018-04-18 (수) 15:13
앤드/
사진이 보인다~~~

멋지네~~
 
 
[9/11]   명림답부 2018-04-18 (수) 22:41
벌써 동백꽃이 지는구나.....
 
 
[10/11]   뭉크 2018-04-22 (일) 11:04
선운사에 언젠가 가볼까
 
 
[11/11]   앤드 2018-04-23 (월) 11:36
명림답부 어제밤 비에 많이도 떨어졌겠다
하긴 요즘 피는건 동백이 아니고 춘백이라 하더라...

뭉크 꼭 가봐라, 전주와서 좋은건 정말 갈 곳이 무궁무진한거다
   

총 게시물 6,389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3729 2013
09-17
6389 김연명 - 문재인 혁명이 시작된다. [5]  박봉추 4 130 12-14
6388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도서 5권 [2]  팔할이바람 4 106 12-11
6387 봉추 포레스트, 아침 커피를 먹다가... [6]  박봉추 2 139 12-11
6386 성탄절 동네행진 [4]  팔할이바람 4 171 12-03
6385 유전학 [2]  빨강해바라기 3 126 11-30
6384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표, 사보험 [5]  박봉추 5 288 11-16
6383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3]  박봉추 2 212 11-12
6382 섬진강 재첩 [1]  빨강해바라기 4 188 11-06
6381  TF카드란 무엇인가? [3]  팔할이바람 3 258 11-05
6380 SD카드란 무엇인가? [5]  팔할이바람 5 266 11-03
6379 로절린드 플랭클린에게 사과한다. [2]  박봉추 3 229 10-31
6378  봉추 포레스트, 가을이 왔다. [4]  박봉추 3 294 10-28
6377 뒷산에 멧돼지가 산다. [7]  박봉추 5 348 10-25
6376 동네 호수 [2]  팔할이바람 5 275 10-23
6375 내 할머니 태어나신 1895년 단발령이 있었고... [4]  박봉추 4 252 10-22
6374 호박집 [1]  팔할이바람 3 250 10-21
6373  에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  박봉추 4 348 10-17
6372 56시간 일했다. [2]  빨강해바라기 5 206 10-17
6371 직업과 대학 [6]  빨강해바라기 4 298 10-14
6370 웬수 [7]  팔할이바람 4 346 10-13
6369 과학과 윤리 [1]  빨강해바라기 4 291 10-02
6368 솜사탕 포도 [3]  팔할이바람 4 355 10-02
6367 미국 고등학교 풋볼팀: 딸내미 [5]  팔할이바람 4 372 10-01
6366 수원 화성 야행 [5]  순수 3 288 09-17
6365 허파 이야기 [2]  지여 5 322 09-14
6364 전자기타 값 [9]  팔할이바람 8 436 09-11
6363  경기 성남 신구대 식물원 [4]  순수 7 274 09-11
6362 조중동 보는 이유 [2]  빨강해바라기 8 385 09-07
6361 빈대떡 [5]  지여 6 415 09-05
6360  감정조절 2 [5]  바다반2 7 401 09-04
6359 이래저래 쉬고 싶다... [5]  앤드 6 401 09-04
6358 10년 후 우리 일상은 ? [2]  빨강해바라기 3 341 09-01
6357  용인 자연 휴양림 [6]  순수 6 455 08-27
6356 장농면허 탈출 [6]  바다반2 5 503 08-26
6355 휴스턴: 홍콩반점 [4]  팔할이바람 5 507 08-18
6354 국민연금 회수 [3]  팔할이바람 5 465 08-17
6353 짧은 단상: 검은 머리 미국인 [3]  팔할이바람 4 437 08-16
6352  노짱님 만나고 왔다 [14]  순수 6 557 08-13
6351 이력서 [7]  팔할이바람 5 518 08-13
6350 노빠 보스로서의 갑질 [4]  팔할이바람 6 489 08-12
6349 약학대로의 이직 [4]  팔할이바람 6 499 08-10
6348  미국 영주권자가 되다 [12]  팔할이바람 6 621 08-04
6347 어떻게 노후를 보낼 것인가 [12]  팔할이바람 6 601 08-02
6346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3]  팔할이바람 5 473 08-01
6345 이불 밑에 밥주발 두개를 묻어 두었다.  박봉추 3 312 08-01
6344 화진포에서 김일성 이승만이 놀았었다. [6]  박봉추 7 671 07-08
6343 고무줄 새총 [1]  지여 5 501 07-04
6342 이거 물어 보면 성희롱일까? [10]  박봉추 4 706 06-25
6341 솔이 마을 [2]  박봉추 4 513 06-23
6340 솔이 마을 2 [3]  박봉추 4 508 06-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한 예비역대령의 딸에게 보낸 …
 수학- 부르바키와 방탄소년단
 박지원의 진단
 김연명 - 문재인 혁명이 시작…
 황교익 그리고 백종원
 작음의 미학
 흔한 회식용 불판
 정보가 실력이다
 김연아 평창수~.gif
 집행 4시간 전 발견된 진실..…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도서 5권
 [알고갑시다] 일본사람들이 마…
 봉추 포레스트, 아침 커피를 …
 연동형? 독일식정당명부비례대…
 중국제조 2025와 화웨이 부회…
 영화볼때 민폐갑
 뉴스 거꾸로 뒤집어 속살보기
 웬만한남자들은 볼수없는 여자…
 어머니의 눈물
 정찬형 YTN 노종면 힘!!!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