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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Again ! 2002, 다시한번 노무현만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08 (화) 13:57 조회 : 1500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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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생각있는 유권자가 압도적으로 많거나 과반 이상인 줄 아는 -
 착각하는 깨어있는 시민 의외로  많다

"생각이 있으면 못 찍는다"  현수막 보면서...

영국 유권자는 IMF환란을 일으킨 노동당 정권에게 20년간 투표하지 않았다 
한국은 환란 1997년 당시에 15대 대통령선거가 치뤄졌음에도
김대중 득표 40.3%, 국가부도낸 정당과 정권에게 38.7% -  1.5% 신승
그조차 이인제 감표 +  군사쿠데타 세력 김종필과 제휴 
실제 생각있는(깨어있는) 민주주의 유권자는 3분지 1도 안되었다는 증거

16대 노무현 득표율 48.9%  광복 후 단일후보  최대치이었다
 당시 이회창 46.6%   2.3 %  차이 

17대 대선, 이명박이 압도적으로 당선 되었다고 언론 허풍에 쇄뇌
실제 이명박 득표율 48.7 %  - 노무현보다 낮은 득표율이었다 

18대 대선 ?
박근혜 51.6 % ... 516 쿠데타 한강다리 건넜던 그 시각. 새벽 숫자 
문재인 48% .. 최대치  역시  16대 노무현 득표율에 못 미친 결과이었다

19대 대선 
( 춧불 혁명. 박근혜 탄핵 탓에 )
민주시민들이 막연하게 문재인 후보 압도적 승리로 착각하고 있다
실제 득표율 꼴랑 겨우.. 41.1%로   절반에 한참 못미친 숫자 
박근혜가 탄핵되었어도 한나라당이 단일화 되었으면
민주당 후보 문재인 당선은 불가능 했었다는 엄연한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았어야 함에도

beyond 노무현, "노무현을 넘어서"  
지피지기  분수 자신을 모르니 , 부지피 부지기 백전백패  경고음 

노무현을 넘어서  ..가  아니고
"노무현 만큼만이라도 제대로..."    " 다시한번 노무현 만큼 "

[蛇足]
김대중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 정부> 라고 명명했던   선각자  김대중
노무현 정부라 하지 않고 <참여정부>로 불러달라 했던 선구자 노무현
시대정신을 말살하려고 이명박정부/박근혜정부 이름 정부
배끼기 문재인정부 .. 
[3기 민주정부] 라 했든지, [민주정부 3기] 라 호칭했어야..
또는 차라리  [2기 참여정부] 라 명명했어야지
명박 근혜 훙내같은 '문재인 정부' 별루였다는 게 내 개인 생각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08 (화) 13:57 조회 : 1500 추천 : 3 비추천 : 0

 
 
[1/2]   아더 2022-03-09 (수) 01:09
다시 노무현만큼...
 
 
[2/2]   만각 2022-03-09 (수) 10:03
노무현이 쓰신 '진보의 미래'와 '성공과 좌절'을 최근에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다

미완의 그 큰 뜻을 이루어 줄 후보의 당선을 기원...정의가 강물처럼...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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