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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수양이 부족해 사과한다는 차명진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4-16 (화) 15:24 조회 : 497 추천 : 3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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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참 행복했다. 내년 총선에 이놈들을 싸그리 갈아 내는 데 문제 없어 보여서다.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진들 나베자위당, 토착왜구당 말만 꺼내 들이대면 쉽사리 이기겠거니 믿는 구석이 있어서였다. 황교알이나 김할례나 쥐만원이나 전부 귀엽게만 보였던 까닭이다. 

그래 그렇게~~ 늬그들 내년에 맛좀 봐라. 꺄부는 바른철수당, 평화미련당이 싸우는 것도 고소했다. 짓거리를 냅두면 총선은 다가올 거고 토착당 패거리 줄줄이 싹쓸이 낙마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씨방탱이 차맹진이, 지가 수양이 덜 되어 황교알 책임론에 분노해서 그런 글 올린 걸 사과한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아무리 정치모리배지만 인간에게, 또 그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또 아직도 미안해 하는 시민에게 할 말이 아니지 않는가?   

수양이 덜 되었다는 변명은 기실, 반혁명 깡패 수양이파 쿠테타 세력이 모자라 변명하게 된 게 쪽 팔리고 내키지 않는다는 말이지 싶다.  

수양? 수양이, 수양 나리, 수양이 대감, 단종을 폐위할만 한 수양대군 패거리가 아직 충분히 모여진 게 아니란 말 아닌가? 지만원, 김문수, 장세동, 노태우, 전두환 같이 늙은 쿠테타 세력만 모였으니 할 수 없이 사과를 하게 되어 원통하다는 말로 들린다. 

차맹진 개새퀴 이자슥은 김뭉수 똘마니로 다니다 변절해서 노태우 똘마니로 들어간 새퀴 종자인데...싹을 잘라야 한다. 한 번 변절한 자는 언제고 다시 칼을 꽂기 때문이다. 

수양대군 밑에서 당상관, 나중 사위를 왕으로 둔 부원군 신숙주를 꿈꾼 이 차맹진 정진색 같은 놈들과, 그 당을 <회 쳐먹고 찜쪄먹고 뼈를 발라 추려>야 하겠다. 놈들에게 DJ, 노통, 촛불혁명 세력은 너무나 관대했다.

이 썩은 세력이 강남을 차지하고서리, 압구정에 신숙주 놀듯, 백구야 훨훨 날지마라~ 음풍농월 못하도록, 모가지를 비틀거나 혓바닥을 뽑고, 적어도 손구락 발구락 발모강쟁이를 자르고 숙주나물 처럼 푹 삶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해야 겠는데...

유방 찜쪄 먹은 여태후를 무덤에서 불러 낼 수만 있다면 백일 기도라도 하려 했다. 기도빨만 먹힌다면 유방이 예뻤다던 척부인은 살려낼 수 있을 거 같았따. 대신 차맹진이 혀를 뽑고 정진색이 뼈를 추려 사지 잘린 황교알 몸뚱아리와 함께 돼지우리에 처박는 걸로 화를 푸시면 어떠 하시겠냐 청을 넣으려 한 거였는데... 

그러나 열통 터지게도 여태후가 적어준 무덤 주소 책갈피를 잃어 버렸다. 열불이 난다. 동전을 잃어 버렸을 때보다 더 화가 치민다. 담마진 돋는 분노다.   

두드러기 간지러움 끝에 강남 압구정 땅과 아파트를 김원봉, 여운형, 이육사 같은 혁명 열사 후손이 차지해야 만이 진정한 혁명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노른자위를 차지하지 못한 혁명이 도대체 무슨 얼어 죽을 혁명이란 말인가? 곧 다시 제대로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다. 촛불 후 첫 총선 투표 혁명!

머릿니 서캐, 빈대, 담마진 토착왜구 나베자위당 척결 본부장 봉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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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4-16 (화) 15:24 조회 : 497 추천 : 3 비추천 : 0

 
 
[1/6]   팔할이바람 2019-04-16 (화) 23:12
 
 
[2/6]   순수 2019-04-17 (수) 09:47
팔할이바람/
저 애덜 뇌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분석좀 헤봐바..
ㅎㅎ
 
 
[3/6]   박봉추 2019-04-17 (수) 11:57
팔할이바람 순수

집 어딘가에 여태후 무덤 지도를 찾아 낼 수도 있을 거 같다.
혹, 내 안보이면 여태후 불러내는 백일기도에 들어간 줄 알라.

여태후가

서방 빼앗기고 황권까지 먹으려는 세력에 싸인 척부인의
혀를 뽑고, 손가락 발가락 뼈를 추린
김태권의 한나라이야기 그림이 있을 거다.

무덤 지도 그려 놓은 책갈피 그림도 찾아 짤을 바꾸어 놓겠다.
 
 
[4/6]   팔할이바람 2019-04-18 (목) 14:31
어찌보믄..
지금처럼 정치종자들을 잘(?) 분리해 놓은 적은 없었던듯.

더민주
자한당
민평당
바미당
정의당
......

한가지 의문스러운 것은
자칭(?) 보수라고 칭해 온것들의
수준이 정말 저것밖에 안되는가....하는 생각...


1. 역사의 약발이 다한 긴가....
2. 아님, 원래 그런 색희들이였던가....

3.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수십년간 해온 공력이 있을텐데
  수준이나 생각이 낮아도 너무 낮아서리...
 
 
[5/6]   만각 2019-04-18 (목) 14:51
간만에 속이  후련한 명문을 대하며....
 
 
[6/6]   박봉추 2019-04-18 (목) 16:30
만각/

만각의 인생극장 공시생들에게 인기 좋을 거 같아요.

엄청 재미 있는데,
몰아 쓰기로 해서 몰아 치기로 보니
감질이 안 났지요.

하여간 한동안 줄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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