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469건, 최근 0 건
   
[정치] 문재인 지지율 [원문보기]

 
 
[1/3]   박봉추 2018-12-21 (금) 11:34
1997년 6월 경 노무현 대통령께서 30여명과 간담회 할 때 낑긴 적이 있었다.

노통을 가까이 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세가지가 기억난다.

하나는 참 멋지시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차분하고 격조 있게 노인네들 상식을 깨 부시는 게 신기했다.

세번째는 독일 사회당 이야기를 하셨다.
2차대전 전후시대 영감들이 주도하는 강령 때문에 독일사회당에 젊은이들이 없다 말하셨다. 
그리 말씀해 놓고서는 우리나라는 영감들이라도 와 주셔야 한다고 읊소하셨다.

아무리 노통님이라도 세번재는 틀린 것같다.
386 영감세대들로 과잉대표되는 조세배분정치를 버려야 하는데,
이젠 가장 젊다는 정의당마저 노땅 정당이 된 듯 싶다.

20대를 붙잡아야 하는데...
20대를 붙잡아 정치하는 참맛에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2002년에 청담동 가라오케 가면
거기 서빙 언냐옵화들도 정치의 참맛을 알았었던 거 같은데...
 
 
[2/3]   순수 2018-12-21 (금) 12:51
여론조사 표본수와 응답율이 문제다.

표본수를 최소 일만명 이상으로 하고..
응답율이 최소 30% 이상이 되어야 공표를 하여야 한다.

현재 상태로는 문대통령 지지율이 나올 수 없는 구조인것 같다.
표본수 1000, 응답율 3% 이것을 가지고 여론조사라고 하니 참으로 우숩다.

100명에 응답율 3%면 30명이 다..
물론 1000명을 다 채우기 위하여 더 많이 전화를 걸겠지만..
그래도 응답율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선관위에서 법으로 규정하여야 할 것이다.

수구꽅통들과 수구 여론조사기관들이 만들어 내는 합작품인데도..
국민들이 이해를 못한다..

따라서 여론조사가 허구이고 허상인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필요한데..
아직은 먼것 같다..

노짱님이 생각나는데..
봉추옹은 책임져라~~~
 
 
[3/3]   길벗 2018-12-25 (화) 16:15

아편 열받았다
   

총 게시물 21,469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2636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5308 2012
10-11
21469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제약사 [2]  팔할이바람 2 90 06-16
21468 홍콩 대규모 시위 [3]  팔할이바람 2 129 06-15
21467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3]  지여 6 136 06-11
21466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6]  팔할이바람 6 145 06-11
21465 한국기업과 일본 북방영토 [2]  팔할이바람 4 119 06-09
21464 화이자 관절염 치료제 치매치료 논란 [8]  팔할이바람 8 185 06-07
21463  빤스 목사 [7]  아더 6 162 06-07
21462 중국백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하여 [9]  팔할이바람 5 182 06-05
21461 미국시장에서의 망조, 니싼 자동차 [4]  팔할이바람 5 163 06-03
21460  한국 넘버원 온니원(Number 1, Only 1) [6]  지여 6 145 06-02
21459 한국 최다 일본 최소 [11]  팔할이바람 8 263 05-31
21458 일본의 굴욕외교 [5]  팔할이바람 4 235 05-29
21457  코오롱 인보사 형사고발 [8]  팔할이바람 3 244 05-28
21456  그를 생각하다 [6]  아더 7 253 05-25
21455  노짱님 만나고 왔다 [12]  순수 9 255 05-23
21454  노무현 이전과 이후 [4]  지여 9 249 05-22
21453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시민 문화제 [4]  순수 4 234 05-19
21452 일본의 경기악화 [3]  팔할이바람 3 237 05-19
21451 나경원 [4]  아더 4 234 05-18
21450 망하기 직전의 일본 디스플레이 [7]  팔할이바람 4 262 05-18
21449  생태계-난 모르겠네, 넌 아는지? [3]  지여 3 235 05-14
21448 미국은 양보를 한적이 없다 [4]  팔할이바람 4 321 05-10
21447 자유당 수준 [3]  아더 6 268 05-08
21446 ‘XXXX야', 'X같은 XX야' [4]  박봉추 3 287 05-07
21445  노웅래 [7]  아더 5 311 05-07
21444 흑인 - 고정관념 편견 사례 [5]  지여 10 272 05-06
21443 지방토호 적폐 [4]  지여 8 247 05-03
21442 일왕가의 여자들 [8]  팔할이바람 8 368 05-02
21441  문무일 이 검사따위가 [5]  아더 6 276 05-02
21440 오늘-충무공 탄신일 [5]  지여 9 303 04-28
21439 토착왜구 [3]  길벗 4 355 04-24
21438 한국 보수의 품격 [2]  박봉추 1 338 04-23
21437 개똥, 거짓말, 마약 [5]  지여 9 305 04-22
21436  수양이 부족해 사과한다는 차명진 [6]  박봉추 3 398 04-16
21435  이미선 오충진 상식이고, 야당 몰상식이다 [8]  지여 8 424 04-12
21434 말이 필요 없는 정치 [6]  박봉추 4 384 04-09
21433  전광훈 목사, 전병욱 목사 [7]  아더 7 444 03-31
21432 정의당 대변인 최석 수준 [4]  아더 7 389 03-30
21431  김의겸 [8]  아더 8 505 03-29
21430 박영선, 박용진 [4]  아더 6 395 03-28
21429 MBN: 공수처 국민여론 [3]  팔할이바람 5 413 03-27
21428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주어라" [2]  지여 7 380 03-20
21427 반기문 임명 [2]  아더 8 451 03-19
21426  똑똑하고 정의로운 리더(事大와 事大主義) [4]  지여 6 533 03-08
21425 북미 회담 뒤끝 [2]  아더 3 518 03-06
21424 자유당 전당대회 [3]  아더 4 521 02-22
21423 김지은 [8]  아더 5 642 02-22
21422  칭찬해야 승리한다 - '사람 귀한줄 알자… [9]  지여 6 568 02-21
21421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533 02-17
21420  기레기 감별 3단계 fact, fair, tolerance [9]  지여 8 519 02-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언론] 병이 도지는 경향신문
 Gigged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
 우리시대 악마. 베트남 참전 …
 민주당은 나경원을 보고 배워…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
 홍콩 대규모 시위
 완두 수확
 마늘 2019
 양파 2019
 지여에게, 불안역학!
 나의 종교 선택 이야기
 이강인 선수를 보고
 불현듯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붉은 악마에게서 희망을 보았…
 나의 종교개종 이야기
 경기 남양주 마석 천마산
 할시가 수상해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