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어디서 본글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박근혜와 안철수의 특징을 제대로 짚어 놓았는지..참 대단하더군요..ㅎ
최근 정치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안철수 교수의 공통점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둘의 공통점은 신비주의의 남녀로 상징되고 있는데다가 "두 사람 모두 직통 휴대전화가 없어서 기자들이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물어보려고 하면 직접 연락이 안돼서 어렵고, 언론 매체들이 인터뷰를 하고 싶어도 사양하고 있다는 점"이라네요.
특히 안철수교수와의 모든 소통은 이메일로만 이뤄지고 있다 고 하며, 박근혜 전 대표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가 없어 오직 보좌관을 통해서만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비꼬은 것인데,
하지만, 안철수교수는 기자들과는 소통이 안 되지만 국민과의 소통은 아주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박근혜 전대표는 기자들과의 소통에서 부터 국민과의 소통도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 서로 다르다 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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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볼 때 안철수교수도 국민들과의 소통이 별로 되는 것 같지 않은데...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고,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행보가 있는데 안철수교수가 전혀 반응이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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