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 침략으로 인해
우리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이 당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피해와 그리고 정신적, 육신적 충격과 손실은
인류사에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것이라는 데 세계 지성은
공감하고 있다.
각별히 일제가 저지른 만행 가운데 종군위안부는 그 중에서도 가장 극악무도하
고 반인류적인 것으로서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의 행위로 규정지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본의 지성들에게 묻고자 한다.
침묵하고 있는 그대들은 지금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 줄 아는가.
침묵의 모습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선언에 다름 아니다.
그대들도 자식을 낳아 기르는 부모의 모습을 취하고 있다면
침묵의 형태는 그대들이 겨우 짐승에 머무르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일본의 지성들이여
이제 그대들이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답을 해야만 한다.
그대들과 그대들의 후손을 위해서라도
그대들이 더이상 짐승의 너울을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답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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