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재난 지원금 지급 논란의 키 워드는 또 다시 선별과 보편이라는 단어이다. 이재명 지사는 오늘 선별적 지급을 수용 한다고 했다. 이낙연 대표는 선별적 지원의 소신을 관철 시켰다. 뱀발- 기생충 학자 서민은 그의 글을 보면 자주 고사 성어를 인용한다. 나의 20대 글이 그랬다. 그래서 나는 어느날 부터 서민을 나의 수준 정도 구나 생각해서 그의 글을 읽지 않았다. 나는 20대에 타산지석을 생활에서 실천 되기를 바랐다. 지금은 곡돌사신 무은택을 생활신조로 삼고있다. 내용은 내 소신은 이럴지라도 누군가의 충고가 있으면 소신과 달라도 그 길이 옳다면 나의 소신을 바꿔야 함을 고사성어는 가르치고있다. 이재명 지사는 선별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보편을 어떻게 실천 할 지를 주장하고있다. 총액이 갔다면 적게라도 나눠 먹는게 좋다라고 설명하지만 이낙연 대표는 소신이라며 마이동풍이다. 소신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 야당의 똥볼이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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