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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문의.신고] 반말체에 대해
글쓴이 : 화나면5cm                   날짜 : 2011-03-21 (월) 17:25 조회 : 5494 추천 : 14 비추천 : 0
화나면5cm 기자 (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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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체가 편치 않다, 아마도 적응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근데 쓰다보니 반말체가 효율체라고 여겨진다.
군더더기 없애고 가급적 해야할 말 간결하게 하자는 취지인것 같다.
또 쓰다보니 이 반말체는 평등체이기도 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나이, 경력, 지위, 지식의 습득...우리는 이런 것들에 알게 모르게 중독돼 있다.
아마도 글쓰는 도중 은연중에 그런 것들에 기대려고 하지 않을까.
이런 병폐를 벗어나는데도 이 반말체가 특효약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결국 봉팔이 칭찬인가. 된장할!

*단점이라면 말이 짧아지니 상대가 오해하기 딱 좋다는 거다.
상대를 더 기분잡치게 할 수도 있겠다 싶다.
뭐 익숙해 지면 이것도 극복이 되가찌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25 00:15:23 바보생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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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화나면5cm                   날짜 : 2011-03-21 (월) 17:25 조회 : 5494 추천 : 14 비추천 : 0

 
 
[1/4]  돈팅구리 2011-03-21 (월) 17:45
교도소에 한 2년 정도 있으면 반말체니 뭐니 따지지 않게된다.
기회 있으면 함 가 봐라.
 
 
[2/4]  덕팔이 2011-03-21 (월) 18:52
내가 가입인사때 말야.. 융통성에 기인하여 나한테 반말하는 넘들한텐 반말하고 존대원하면 존대한다고 했었는데 말야. 그게 좀 어렵더라. 존대는 아예 안하게 되더라고. 존대 한번 썼다가 얼굴 빨개졌다..
그니까 아예 말을 안걸게 되는거지.
댓글에 파리 날리고 싶은 넘들은 존대말 추구해라.
 
 
[3/4]  박봉팔 2011-03-21 (월) 23:34
나도 반말 편해서 하는 거 아냐.
사회개혁 때문에 불편해도 할 수없이 하는 거야.
반말 편하다는 사람들 참 이상해.
 
 
[4/4]  누리매미 2011-03-22 (화) 07:21
이그, 봉파리, 착한체 하기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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