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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선일보 쌩큐~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16 (수) 22:26 조회 : 7815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5,127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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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역사의 큰 수레바퀴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내 눈앞의 작은 톱니바퀴는 거꾸로 돌아가야 할 때도 있다 

의사년(놈)들이 지들 사이트에서 '조국 따님이 연세의대 피부과 지원했다" 는 새빨간 거짓말 퍼뜨리며 지들끼리 희희닥거렸으면 속수무책이었다 

조선 대문짝 보도 해준 덕분에  의사년놈들 수준을 알게 해 주었다 
 쌩큐 !  조선 ~~

정유라(최순실) 이화여대 승마 입시부정을 대문짝 보도 해준 것도 조선이었다
조선을 물로 본 박근혜를 응징하여 좃선의 발기력을 테스트 할 목적이었지만 결과는 좃선이 촛불정부 탄생의 2등 공신이 되었다  
  Thank you  !   좃선  ~~

역사는 반복된다, 한번은 비극으로 또 한번은 희극으로,
조선이 이 한구절만 새겨 들었어도 조썬비극은 반복되지 않았을 것을~ 

그네 골로 보낸 공로를 촛불시민에게 보내야 함에도 2등공신 주제에 1등 공신으로 착각하여  <미워도 다시 한번 속편> 검찰 나팔수를 자처했다
그네도 골로보낸 우리가 '조국쯤이야~' 

그러나 "아뿔사 ! "  깨시민,  자못미 힘을 너무 과소 평가했다 
민주시민의 희극, 좃선의 비극으로 흘러가고 있다 
  쌩큐 베리 머취 ~~~  Chosun ! 

조국전선에서 오야붕 좃선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꼬붕 동아 중앙 문화 한국 한걸레 경향이 오야붕에 대한 하극상이 벌어졌다

이동재 한동훈은 꼬붕 똥아의 뻘짓
의사 의대 뻘짓은 꼬붕 중앙의 뻘짓       병살타 ~ 겟투,

"이그뜨리 ~, 큰 형님 좃선이 본때를 보여주마 ~~"
큰 소리 치고 나선것이 추미애 아드님  좃선 조작 의 본질이다
=============================

조선의 나름 치밀함을 보려면 한참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7년전 2013년-그네정부 초기에 조선은 <육사 37기 박지만 동기> 기사로 누나부대 4인방 신원식, 이재수, 전인범, 조보근으로 낚시 밑밥을 뿌려 놓았다 

4년전 조선의 머슴 박종진이 라이브쇼에서 신원식을 띠운다

2년전 조선티비에서  신원식을 문재인정부 저격수로 추겨 세운다 

1년전 8월 2일 - 팬앤드마이크 TV 등 세세한 말단 꼬붕들까지 나서 오야붕 명령대로 신원식 띠우기에 가세한다 
 
조선을 '큰 형님' 으로 모시는 자한당이 신원식을 비례국회의원으로 모신다

꼬붕 이봉규 티비가 신원식을 영웅으로 대접한다(작년 10월 21일 방영 참조)

올해 5월 27일 - 조선일보 기사로 신원식을 미통당의 핵심으로 대접하라고 지도부에 명령한다

올해 9월 8일 - 조선( 신원식 기사 참조)은 발포 명령을 내린다
   (김종인과 안철수 발벗고 나와 90도 고개 숙이며) 
      "네, 형님.  말씀 새겨듣고 둘이 힘을 합쳐 형님 뜻 받들게씀다 ! " 
---------

발포 최말단 꼬붕 현동환의 이름과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 것은 조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동환 이름을 거론한 고마운 국회의원에게
  "엄중히 ! 신중히 !"  개그 소재를 제공한  이낙연 지도부
     - 똥아출신의 한계를 보고 있다 

신원식(국씸당)의 졸개로 개그 조연 
이균철(안철수의 똘마니로 자진 입사)은 국민의 당 경기도 위원장이다
 --- 추하게  늙은  김종인 얼굴과 신원식 겹쳐 보인다
신원식 더 늙으면 김종인, 이균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얼빵한 안철수 붕어빵

3류 저질 개콘의 조연 또 한명 이철원
수백명에게 연설안내를 청탁거절로 
(아무도 웃지 않는) 몸빵 코미디 연기 한 수준이하 개그맨  
 
현동환 - 이균철 - 이철원 - 신원식   4인조 개그콘서트는 

한마디로 너무 저질이다.    좃선 연출 !     아웃 !!! 

그래서 조선일보에게  
쌩큐, 필렌 당케, 씨에씨에,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시바 씨바 !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16 (수) 22:26 조회 : 7815

 
 
[1/4]   지여 2020-09-16 (수) 22:51
5천만명 관객 아무도 보지 않고  보아도 웃지 않는 썰렁한 개그를
180명만 관람하면서
배꼽잡고 웃는 놈(년) 30여명,
비실비실 미소띠는 140명
그 180명의 리더라는 사람이
엄중히, 엄숙히, 어깨 잔뜩 힘주면서 신중하고 엄숙하게 관람하고 있는 모습

.... 5천만을 우끼는 진짜 개그 콘서트
 
 
[2/4]   항룡유회 2020-09-17 (목) 06:35
그게 개그인줄 아는
깨.시.민.

거기에 분노하는
깨.시.민.

이를 가능케하는 것은
정.보.공.개.
정.보.개.방.
 
 
[3/4]   만각 2020-09-17 (목) 18:50
아하! 글쿠나!!! 쫏썬아!!!! 뮤쵸스 그라샤스... 땡설랏!!!
 
 
[4/4]   길벗 2020-09-18 (금) 13:02
뮤쵸스 그라샤스 => 무챠스 그라샤스(그라시아스)



- 만각의 건강을 기원하며

살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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