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55건, 최근 0 건
   
[클래식] 오페라 / 마스네 /마농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919 추천 : 5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3,026일째
뽕수치 : 232,019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아베 프레보의 소설' 마농레스코'를 마스네가 오페라로 만들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마스네는 10여편의 오페라를 작곡하였다.
오베르와 푸치니,한스베르너헨 체기도 마농을 오페라로 만들었다.

소설과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인간의 본성인
사랑의 갈급함과 부를 누리고싶은 이중적인  심리를 잘 나타낸다
부를 누리기위해 동거하던 애인 데 그르외를  도망친 마농이 절망을 딛고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데 그르외를 찿아가 다시 유혹하고 도망가기위해
사기를 치게 만들어 파멸시키는 모습이 우리네 인생사에도 비일 비재한일이다.

귀양가는 마농을 끝까지 동행하는 데 그르외의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다.
몇년전에도 이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마지막에 미국의삭막한 황야에서
마농이  갈증과 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다.
시각적인 기억이 오래기억되었다. 이번에는 5막의 장면이 변경되어
프랑스의 항구의 황무지로 변경되었다

이번에는 아리아들이 잘이해되고 성악가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유명한아라아

1막 ;마농의아리아 ; 난 아직아무것도 몰라요
2막; 데그르외  아리아; 환상의 눈으로 보았네
마농 아리아; 안녕 우리들의 작은집

3막 데 그르외 아리아; 아 떠나라 달콤한 환상이여
등등이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919 추천 : 5 비추천 : 0

 
 
[1/1]   팔할이바람 2018-04-22 (일) 21:23
미국의 삭막한 황야라믄...텍사스인듸...ㅡㅠㅡ:

p.s.
간만에 뭉크덕에 교양쌓네
   

총 게시물 3,75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8145 2013
09-17
3755 탁현민 인터뷰 느낌  팔할이바람 3 59 06-26
3754 홍콩: 임을 위한 행진곡 [3]  팔할이바람 2 119 06-18
375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3]  지여 4 110 06-11
3752  할시가 수상해 [7]  팔할이바람 3 194 06-10
3751  미국 댄스곡 하나 [10]  팔할이바람 2 150 06-07
3750 중국 댄스곡 하나 [7]  팔할이바람 1 181 06-03
3749 일본 트로트 한 곡 [3]  팔할이바람 2 191 05-27
3748 중국 트로트 한 곡 [2]  팔할이바람 2 204 05-25
3747 나까시마 미카  팔할이바람 2 186 05-13
3746 혼다 히토미 [1]  팔할이바람 3 210 05-10
3745 국뽕: 방탄효과 [3]  팔할이바람 3 244 05-06
3744 세계 팝계의 주류: 방탄 소년단 [5]  팔할이바람 3 289 05-04
374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Aimez vous Brahms?) [8]  지여 3 365 04-16
3742 이거 실화: 방탄 소년단 [2]  팔할이바람 4 325 04-14
3741 일원삼류 [3]  팔할이바람 4 552 02-13
3740 아이콘 [3]  팔할이바람 1 437 02-11
3739  미드: 문재인 대통령 [1]  팔할이바람 3 448 02-09
3738  스카이캐슬 - 춘향전 [6]  지여 3 499 02-07
3737 여름궁전 [2]  팔할이바람 1 465 01-30
3736 첨밀밀  팔할이바람 1 441 2018
12-24
3735 로이 부케넌 [2]  팔할이바람 3 581 2018
12-02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463 2018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721 2018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748 2018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701 2018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735 2018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604 2018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828 2018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762 2018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769 2018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710 2018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870 2018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994 2018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966 2018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976 2018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786 2018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1016 2018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843 2018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920 2018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1140 2018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781 2018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1148 2018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803 2018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1282 2018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1373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3117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708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1427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521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909 2017
11-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자존감 없는 나경원
 즐겁지 않은 이유
 공유 경제 사회는 생활을 더 …
 9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2
 탁현민 인터뷰 느낌
 0 ; 4 에서 5; 4 역전 드라마(…
 요나처럼, 고래 뱃속으로...
 변상욱 - 승포기
 UFC 정찬성 선수
 결혼이란?
 시진핑 노동신문 기고
 빤쓰목사 시진핑
 이인영 원내대표 잘 한다 2
 참여 그리고 2.0
 임을 위한 행진곡 수출에 즈음…
 홍콩: 임을 위한 행진곡
 악마기자 주진우
 먹방이라는 것
 일본 높은 고용율의 허상
 9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