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36건, 최근 0 건
   
[클래식] 오페라 / 마스네 /마농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604 추천 : 5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2,869일째
뽕수치 : 232,011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아베 프레보의 소설' 마농레스코'를 마스네가 오페라로 만들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마스네는 10여편의 오페라를 작곡하였다.
오베르와 푸치니,한스베르너헨 체기도 마농을 오페라로 만들었다.

소설과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인간의 본성인
사랑의 갈급함과 부를 누리고싶은 이중적인  심리를 잘 나타낸다
부를 누리기위해 동거하던 애인 데 그르외를  도망친 마농이 절망을 딛고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데 그르외를 찿아가 다시 유혹하고 도망가기위해
사기를 치게 만들어 파멸시키는 모습이 우리네 인생사에도 비일 비재한일이다.

귀양가는 마농을 끝까지 동행하는 데 그르외의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다.
몇년전에도 이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마지막에 미국의삭막한 황야에서
마농이  갈증과 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다.
시각적인 기억이 오래기억되었다. 이번에는 5막의 장면이 변경되어
프랑스의 항구의 황무지로 변경되었다

이번에는 아리아들이 잘이해되고 성악가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유명한아라아

1막 ;마농의아리아 ; 난 아직아무것도 몰라요
2막; 데그르외  아리아; 환상의 눈으로 보았네
마농 아리아; 안녕 우리들의 작은집

3막 데 그르외 아리아; 아 떠나라 달콤한 환상이여
등등이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4-22 (일) 12:59 조회 : 604 추천 : 5 비추천 : 0

 
 
[1/1]   팔할이바람 2018-04-22 (일) 21:23
미국의 삭막한 황야라믄...텍사스인듸...ㅡㅠㅡ:

p.s.
간만에 뭉크덕에 교양쌓네
   

총 게시물 3,73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7871 2013
09-17
3736 첨밀밀  팔할이바람 1 134 2018
12-24
3735 로이 부케넌 [2]  팔할이바람 3 198 2018
12-02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213 2018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339 2018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297 2018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328 2018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356 2018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268 2018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437 2018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388 2018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421 2018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362 2018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523 2018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524 2018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551 2018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475 2018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409 2018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660 2018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525 2018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605 2018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829 2018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547 2018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806 2018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445 2018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946 2018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1028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2456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340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1081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160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482 2017
11-15
3705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549 2017
11-11
3704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1148 2017
11-10
3703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1284 2017
11-05
3702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1160 2017
11-04
3701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2749 2017
10-27
3700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392 2017
10-11
3699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1327 2017
08-28
3698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2067 2017
08-09
3697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303 2017
07-21
3696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2159 2017
07-02
3695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2253 2017
06-25
3694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1950 2017
06-23
3693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2310 2017
06-11
3692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1353 2017
06-09
3691 노무현입니다 [6]  피안 8 2214 2017
05-27
3690 베를리우즈 /환상교향곡  뭉크 2 1141 2017
05-26
3689 독일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곡 [2]  피안 6 2370 2017
04-16
3688  더 플랜 [2]  바다반2 5 2275 2017
04-16
3687 [만화] 톰과 제리  꿀먹는부엉이 4 1358 2017
04-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손혜원
 한강이 중국에서 흘러온다는 …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9)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8)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7)
 성동격서: 손혜원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한국인 99%모른다는 한국말
 참이슬 홍보 모델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6)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5)
 머찐 노선영과 추악한 기레기
 일뽕빔을 맞은 과자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4)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3)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2)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