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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제규,美 관객은 내 영화를 이해할 것 [원문보기]

 
 
[1/16]   밥풀 2012-04-18 (수) 11:59
이 뉴스가 연합뉴스 미국 카테고리에 있드라. 내 졸 드러워서 진짜.
아니 한국이 다섯집 건너 전화 한대, 여덟집 건너 흑빽 테리비 한 대 있는 시절이여, 시방이?

먼 동두천 쥐가 의정부 놀러갔다와서 "종로에는 말여" 지랄하는 거뚜 아니구...허참. ㅋㅋㅋ
 
 
[2/16]   밥솥 2012-04-18 (수) 12:00
아 아자씨는 뭐든지 항상 과잉이라서...
이 영화의 CG에 의하면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미국이 비행선까정 동원했더만..ㅋ
 
 
[3/16]   밥풀 2012-04-18 (수) 12:09
내가 허리가 쪼개지는 한이 있어도 이 기사 후속기사는 반다시 쓴다.
관객 얼마나 들었나 막내리는 날까지 주시하가써.
 
 
[4/16]   밥풀 2012-04-18 (수) 12:11
밥솥/우주선은 안나왔어? 무인우주선? 내 별..인젠 진짜.

용가리보다 덜 나오기만 해. 아조 걍 확
 
 
[5/16]   나성남 2012-04-18 (수) 14:24
LA 7곳, 시카고 4곳, 뉴욕, 샌프란 시스코등 미전역 35곳 개봉 예정임.
강감독이 남 시나리오로 “로맨틱 코미디도 찍고 싶어요” 했네요.
 
 
[6/16]   해질녁바람 2012-04-18 (수) 14:33
섬세하지 못하구만..연출력이..마라톤장면
난 안봐서 몰러..근데 야 깝치네..오래 못가겄구먼
 
 
[7/16]   된장 2012-04-18 (수) 20:52
마이웨이 안 봤지만 김인권 연기력 훈늉한 것 같음요.

영화감독들 직접 본 적이 없는데
전에 봉준호 감독 잠깐 봤었음.
뒤돌아서 오는 길에 봉감독임을 알아챘음. ㅋㅋ
의외의 장소라서 바로 생각하지 못했나봄.
 
 
[8/16]   khalki 2012-04-19 (목) 00:57
아하 강제규.
은행나무침대, 쉬리는 재밌게 봤다.
그 이외엔 뭐...

오바쟁이.
으....
 
 
[9/16]   밥풀 2012-04-19 (목) 03:17
된장/보지맛. 누구 연기력 훈늉이 문제가 아녀. 구래야 김인권 같은 예쁜 애가 다신 이런 거 안찍지. 봉준호 들창코..히히

칼퀴/
난 은행나무,쉬리도 재미없었고, 태극기휘날리며는 15분쯤 보다가 이게 뭔?... 이러구 덮었어.
 
 
[10/16]   밥풀 2012-04-19 (목) 03:17
성남옵/
패야되요. 딴방법은 없어요.

해질녁/
아모스 리뷰만으로도 끔찍함. 엔날에 폭주족 나오는 영화에서 장렬하게 남자가 죽고, 거친 폭주족도 사람이다. 애덜 사이에 흐르는 슬픔에 젖어들려는 찰나, 죽은 애 얼굴을 클로즈업 하는데 목에 울대가 "울룩울룩" 졸라 세차게 뛰는 거야. 에효.. 그런 거 진짜 짜증남.
 
 
[11/16]   밥풀 2012-04-19 (목) 03:19
생각하니 열받음.
나 중딩때 저거 보고 '목에 울대 울룩울룩'
이후 모든 영화에 죽은 사람 장면에서 시체가 움직이는 현상을 보고있음.
남들은 진짜 안그렇다는데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 물속으로 잠기는 순간 분명 눈 깜빡거리지 않음? 그거 진짜 내 눈에만 보이는 거임?
 
 
[12/16]   고지야 2012-04-19 (목) 03:34
강제규... 나도 아주 시러하는 감독임. 난 봉준호감독 좋아라함.
 
 
[13/16]   밥풀 2012-04-19 (목) 03:39
나도 봉준호는 첨부터 좋아했어.

친구남친 바람나서 울길래 개를 좋아하는 애라 제목만 보고 [플란다스의 개] 비됴 빌려서 같이 봤음. 친구가 아조 재밌어 하드라고. 남친도 용서해주고.

좋은 영화는 삶을 복되게 하는 거 같애
 
 
[14/16]   고지야 2012-04-19 (목) 03:43
웅......... 허리 잘지키고 걍재섭..이 잉간 후속기사 꼭 쓰도록혀라~

긍게 봉준호 이번 작품도 하녀 그후 이야기라던데... 엄청 기대하고이따.
윤여정이 젊은남자가슴을 스읍~하는 연기도 볼 수 있을 꼬다.
 
 
[15/16]   밥풀 2012-04-19 (목) 03:48
하녀?
그건 임상수꺼 아녀?
아님 원전 하녀 좋아한다고 했는데... 옛날 꺼 그거 속편인가?
어, 그거겠다.
 
 
[16/16]   고지야 2012-04-19 (목) 04:02
미 미난해... 아 자꾸 임상수와 봉준호를 착각한다니깐..
난 이렇게 짧으니깐.. 긴 니가 이해해라.
나 임상수도 좋아해. 좋아하는 사람은 자꾸 동일시하네..
봉준호 캐릭은 넘 귀엽지. 이번에 인류명말보고서 했구나..... 봉감독껀줄 몰랐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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