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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청국장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4-11-26 (수) 10:45 조회 : 8413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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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다 보면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낙엽이 진눈개비처럼

날린다. 그모습이 하도 신기해서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는데 잘

나오지를 않아 유감이다.

나뭇잎이 휘리릭하고 휘날려 마음을 을시년 스럽게도 만들고 몸도

으시시해진다.

 

이런 날씨에는 청국장찌개가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해준다. 예전에는

 냄새때문에 별로 였었는데 이제는 그맛이 좋아진다. 외국인들도 한국

에 오래살면 이맛을 더 좋아한다고 하더라.

 

미국에 사는 조카가 우리집에 왔을때 청국장을 끓여주면서 발효가 진한

치즈와 비슷한 식품이라고 설명을 해주었다.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먹던

모습이 생각난다.

 

1. 묵은지를 송송 썰어서  남비에 넣고 멸치를 넣고 끓인다.

2.청국장을 1에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두부와 파,마늘을 넣는다

 

쓸쓸한 초겨울날씨와 아주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청국장은 몸에도 좋으니

많이 애용해서 가족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4-11-26 (수) 10:45 조회 : 8413 추천 : 8 비추천 : 0

 
 
[1/6]   순수 2014-11-26 (수) 13:03
음~~~
청국장 냄새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나이를 먹어 가는거네~~
ㅎㅎㅎ

청국장 먹구싶다~~~
 
 
[2/6]   떠돌이 2014-11-26 (수) 14:16
청국장찌개 아야기에,
난 왜 '강된장'이 생각나지?

 
 
[3/6]   뭉크 2014-11-26 (수) 14:22
순수/그러게 냄새보다는 맛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요즘 청국장은
 냄새가 덜 나는것같아

떠돌이/ 미국에서 청국장 먹기는 좀 힘들겠다
 
 
[4/6]   떠돌이 2014-11-26 (수) 14:55
미국이라고 못 먹을 이윤 없는데,
보스와 난 한국서도 청국장 안먹었었어.
어머니가 해주신 강된장은 종종 먹었었지!
 
 
[5/6]   라임 2014-11-26 (수) 21:40
청국장을 묵은 김치 넣고서도 끓이는구나~
첨 알았어요 ㅋ

나는 육수 낸 후 청국장 넣고 무를 쳐서 넣는데
그럼 청국장 냄새도 중화되고 맑고 시원한 무국처럼 먹어요.

난중에 김치 넣고 끓여봐야겠어요
 
 
[6/6]   뭉크 2014-11-28 (금) 13:53
라임/ 청국장 무국이라고  처음 들어본것 같은데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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