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으니 끝까지 조질 생각임.
지들 마음대로 공동재산 처분&손괴한 것 다 원상회복하라고 하고,
내 지분만큼 배상받음 생각임.
민사는 소송가액이 커서 변호사를 선임할까어쩔까하고 있음.
1억이 넘으니 소액재판 초과금액이고...
변호사 선임안하면 판사가 삐치거든.
변호사 대동해서 가야 판사 가오가 서니까.
"니들 하층민이 감히 나를 곧바로 만나겠다고?"
이런 느낌 받음.
변호사 선임비(착수금)+성공보수를 따지면 손에 쥐는 것이 별로 없어 고민중이다.
개를 잡으면 개값은 벌어야 되는데....
2. 회계직원이 월 2~3천씩 4년간 주유권 횡령 장부조작, 그리고 마지막 6개월은 사무실임차료, 웹호스팅, 직원퇴직금, 4대보험료, 구매물품 지급 안하고 자기 계좌로 회사자금 빼돌림, 검찰 조사 19억7천 횡령, 남부검찰청 검찰 수사 시작 되자 임신, 검찰출신 전관변호사 선임 임신이유로 구속영장 기각, 1심 2년형 법정구속, 3개월 살다가 출산을 이유로 보석, 2심까지 불구속 재판, 변호사 로펌으로 변경, 2심 1년6개월형 법정구속 재판 기간 중 또 임신 출산, 두번째 생명은 교도소에서 키움. 아마도 변호사 비용으로 3억 이상 썼을 거로 (선임 5천, 영장기각 2억, 보석 5천 등등등) 추정됨. 거기다 자기 퇴직금 못받았다고 나를 노동청에 고발해서 내가 벌금형에 빛나는 전과자가 됨.
3. 특수부 껀은 내가 회사 적자 메우느라 선배에게 6억 년 5%에 차입, 매월 250만원씩 송금, 검찰 특수부에서 이 양반이 자금을 추적하다가 우리회사 송금확인, 우리회사 금융거래 몽땅 뒤짐(계좌조회 영장 10곳 넘음, 6개월 뒤 통보 받음, 우리회사 압수수색, 포렌식 직원까지 5명이 출동), 우리회사 상품권 월 1~2억 구매를 자금세탁으로 판단, 나는 압색 당일 대형 자금세탁소 주인이 되어버림. 특수부에 5번 조사 받음, 딱밤으로 내가 승리!
4. 나는 20억 자본금, 매출이익 170억 재투자, 차입금 30억 총220억 투입한 회사를, 창업 13년 만에 말아먹고 강변 전망이 끝내주는 아파트도 경매 직전 빚잔치하고 양평 강변이 내려다 뵈는 처할아버지께서 75년 전에 지은 한옥으로 튀어... 울면서 겉으로는 존나 즐겁게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