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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해찬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1-03-18 (목) 11:02 조회 : 8932
길벗 기자 (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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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하는 모습이 답답해서 이해찬의 등장을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참은 것은 

언제까지 이해찬에게 의지할 것인가?

민주당 지도부 등이 잘 대처하기를 바랐고, 
어려운 시기에 새 일꾼 새 리더가 두각을 나타내기 바란 것이다. 

결국 이해찬이 다시 등장했다. 

등장만으로 안심이 된다. 


그러나 내가 바란 것은 

대표, 원내총무 등이 스스로 리더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1-03-18 (목) 11:02 조회 : 8932

 
 
[1/26]   길벗 2021-03-18 (목) 11:05
시의 적절한 등장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318104158687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선 "자영업자" 또는 "MB키즈"로 비유하는가 하면, 안철수 후보에는 "자기 당을 제대로 할 생각을 못하고 남의 당이나 기웃거린다"고도 비판했다.

그리고 거듭 "포기 말라"·"낙담 말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압승을 거둔 지난 총선 얘기도 꺼냈다. 이 전 대표는 LH사태에 대해 "어쩔 수 없는 현실이고 받아들여야 한다"며 냉정하게 사태에 대응하는 한편 동요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자칫 야권 단일화도 마치기 전에 여권이 조기에 패배론에 잠식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번 선거에 대해선 "문재인 정부를 못 흔들게 하고 재집권을 만들 징검다리가 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자갈길로 들어서느냐, 포장길로 가느냐를 결정할 것"이라고 결집을 촉구했다.

여론조사 지지율이 불리하게 나오는 것에는 "작년 총선에서 해보니 여론조사 3분의2는 장난친 것이더라"며 "그런 것에 속지 말라. 앞으로 20일이나 남았다"고 독려했다.
 
 
[2/26]   박봉추 2021-03-18 (목) 12:44
자 1빠 뽕이다.
할매야 삐친 거 풀어라.

삐친 맘으로 주식 장난하면
집안 다 들어 먹는다는 거 알제?


 
 
[3/26]   납딱콩 2021-03-18 (목) 12:44
바쁘다

10뽕*10뽕*10뽕 + 10뽕*10뽕*10뽕 일단 묵어라

+
 
 
[4/26]   납딱콩 2021-03-18 (목) 12:46
박봉추/ 와...시바
몇 초 늦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6]   박봉추 2021-03-18 (목) 12:55
납딱콩/

짐승덜이 날뛰는 서부에서는
장고처럼 총을 빨랑 뽑아야 사느니라.

그런면에서 납콩은
이미 서역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눈물 아롱아롱 진달래 꽃비 오는 서역 삼만리,
곧 진달래가 피면 막걸리 받아 올려 주마.

납콩 영정 앞에, 미녀들 사진이랑 시가렛이랑!
 
 
[6/26]   길벗 2021-03-18 (목) 13:02
우와

이게 왠 뽕이여

박봉추 쌩유
납딱콩 쌩유
 
 
[7/26]   길벗 2021-03-18 (목) 13:04
어제 대질조사 받았더니
넘 피곤하다



동지들의 총질에 웃으면서

오늘은 좀 쉬련다
 
 
[8/26]   박봉추 2021-03-18 (목) 13:17
길벗/

대딜이라하면
형사 고발 사건인데....

뭐 여러가지 잘못하고 댕기는 거냐?
 
 
[9/26]   납딱콩 2021-03-18 (목) 13:33
길벗/ 영감 뽕은 일케 쏘는거여....ㅡ,.ㅡ




박봉추/일단
뽕거지가 참 쎄빠닥이 기네.....


봉추 니가 그런족으로 잘 아나보네....
나중에 상담 함 하자

글게 하여간에 길벗 저 영감은 머하고 다니길래.....

 
 
[10/26]   박봉추 2021-03-18 (목) 13:38
납딱콩/

그래도 뽕 매점매석 쟁여놓는
팔할이바람보다는 낫지 않나?

뽕은 돌아야 하느니.
 
 
[11/26]   납딱콩 2021-03-18 (목) 14:28
박봉추/ 어이 봉추 영감팅이...
말은 바로 해야지.....



물론 디어 최고 뽕부자 팔할이날라리 영감이 쟁여놓긴 하지만...
<이 짠돌이 영감탱이/가는 발목만 조아하는 변태/처자만 보믄 환장을해요>

그래도 정직하게 번 거잖여...




글게 날뽕만 묵을려고 하지말고 글을 써.......

뽕거지가 세빠닥만 길어 가지구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6]   길벗 2021-03-19 (금) 11:03
납딱콩
내가 무슨 일을 하고 다니길래 그러냐고? ㅋㅋ


박봉추
봉추영감은 경험이 많은가보다.
대질이라는 말에 바로 형사사건임을 알다니...



내가 코딱지만한 공동주택의 주민대표인데
몇몇가구 연놈들이 나를 도둑으로 몬 것이지.

적당히하라고 했는데 바락바락&깐족깐족 거리더라.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발짝만 더 나아가면 법적 조치한다'고 통보했지.

이런 통보 받은면 움찔하거는 것이 대부분이고
질 나쁜인간은 '내가 질쏘냐'하며 두발짝 더 나아가지.
그래서 싸그리 고발해버렸어.


법적다툼으로 간 이유는

1. 그냥 지나가면 나머지 주민들도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는 것

  통상 이런 경우는 주민대표가 해먹은 것이 사실로 밝혀지는 것이 대부분이라
  좋게 넘어가면 횡령범이 됨
  (경찰도 처음엔 그렇 시선으로 보더라. 해먹었겠지...라고)


2. 내가 그만두면 자신들이 마음대로 하려는 개수작에 놀아나는 것이라는 것

  이 년놈들 지들이 한 것처럼 나도 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동안 지들 맘대로 하던 세상으로 되돌리려는 수작
  나머지 주민들 의견 수렴하니 대표사퇴하지 말라고 하고
  대부분 이 년놈들에게 질려있었음. 소송에 대해 은근 좋아함.
  대신 싸워주니 좋겠지.


3. 형사를 통해 결과가 나오면 민사를 진행해서 소송으로 낭비한 시간과
  감정소모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므로해서
  배상금으로 만분지 일의 분풀이 하려는 목적도 있음

이 3가지임.


여러 명이 동시에 개지랄을 떨었기에
공동모의 및 실행으로,
허위사실에대한 명예훼손으로
회의진행을 방해했으므로 업무방해로
나를 고소하겠다고 했으므로 협박죄로
싸그리 모아서 고소했음.

개소리 한 것 녹취록 제출하고
회의자료 제출하고
상대방이 부정하자 대질 조사한 것임


이거슨 시작일 뿐임.

이번 고소건 진행중에 사과하면 묻어두려 한 것이 있는데,
사과없이 뻗대고 있으니 
내가 대표를 맡기 전에 벌어진 일 싸그리 민형사 진행할 것임.


법원출입이 얼마나 지긋지긋하지 체험학습시킬 예정.
 
 
[13/26]   납딱콩 2021-03-19 (금) 11:53
길벗/ 잘했다
년놈들 다 조져버려.....ㅋㅋㅋ











자 5개 채웠다
 
 
[14/26]   길벗 2021-03-19 (금) 12:04
납딱콩
생유~~~!

동지들 뻘소리, 총질에 위로 받으며 소장 썼다.
알겠지만, 감정소모가 꽤 많은 일이거등.

시작했으니 끝까지 조질 생각임.
지들 마음대로 공동재산 처분&손괴한 것 다 원상회복하라고 하고,
내 지분만큼 배상받음 생각임.
민사는 소송가액이 커서 변호사를 선임할까어쩔까하고 있음.
1억이 넘으니 소액재판 초과금액이고...
변호사 선임안하면 판사가 삐치거든.
변호사 대동해서 가야 판사 가오가 서니까.

"니들 하층민이 감히 나를 곧바로 만나겠다고?"
이런 느낌 받음.

변호사 선임비(착수금)+성공보수를 따지면 손에 쥐는 것이 별로 없어 고민중이다.
개를 잡으면 개값은 벌어야 되는데....
 
 
[15/26]   납딱콩 2021-03-19 (금) 12:11
길벗/ 금액이 크면 그게 문제여....

소액이면 그래도 좀 나은데....
너무 무리하진 말고....



박봉추/ 봉추는 뽕거지라 봉 안쏴도 이해해 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6]   박봉추 2021-03-19 (금) 12:14
난 경찰서 말고 검찰 특수부
참고인 조사인데
별건 피의자로 입건될 수 있다고 수사관들이 툭툭...

정작 검사에게 조사받는 건 10분도 안됨
특수부 검사랑 거짓증언이 나오면
이마에 딱밤 때리기 내기도 했었음.

대한민국에
특수부 검사 이마 딱밤 때리기 한건 나 하나일듯

헛다리 짚은 걸 확실히 하고 나왔지만
한번 갈때마다 체중이 한 2kg은 빠지는 듯!
 
 
[17/26]   납딱콩 2021-03-19 (금) 12:18
박봉추/ 씨바
머리로는 상상이 되는데....

직접 경험이 없으니까 몸으로는 와 닿지가 않네....

힘 내라...^^*^^
 
 
[18/26]   길벗 2021-03-19 (금) 12:51
박봉추영감도 파란만장하구나.
특수부 검사랑 딱밤내기도 하고.

ㅋㅋㅋㅋ똘추


난생처음 검찰에 간 것이 서울중앙지검인데,
그때 조사하던 놈이 검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법경찰이라고 하더라.
난 경찰을 '사법경찰'이라 부르는 줄 알았네.

자꾸 가니 익숙해지기는 하던데,

진짜 나쁜 넘들은 이것도 익숙해져서 평검사를 톳으로 보고...

사안이 그저그런 사건은 일반 검사에게 가는데
일반 검사는 그냥 공무원이더라. 

경찰, 사법경찰, 검사가 .... 뭔가 슬슬 작업을 건다 싶으면
나쁜 새끼라고 보고 있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일(업무)'로 처리하는 게 보통이더라.


'업무'하기 편하게
1. 일목요연하게
2. 가능한 짧게
3. 입증자료 요소요소에 잘 넣어서 제출하면

1단은 해결된다.
 
 
[19/26]   박봉추 2021-03-19 (금) 14:15
내 사건은

1. 우리회사 고객 사은품으로 sk주유권을 월 1~2억을 구매 등기 발송

2. 회계직원이 월 2~3천씩 4년간 주유권 횡령 장부조작, 그리고 마지막 6개월은 사무실임차료, 웹호스팅, 직원퇴직금, 4대보험료, 구매물품 지급 안하고 자기 계좌로 회사자금 빼돌림, 검찰 조사 19억7천 횡령, 남부검찰청 검찰 수사 시작 되자 임신, 검찰출신 전관변호사 선임 임신이유로 구속영장 기각, 1심 2년형 법정구속, 3개월 살다가 출산을 이유로 보석, 2심까지 불구속 재판, 변호사 로펌으로 변경, 2심 1년6개월형 법정구속 재판 기간 중 또 임신 출산, 두번째 생명은 교도소에서 키움. 아마도 변호사 비용으로 3억 이상 썼을 거로 (선임 5천, 영장기각 2억, 보석 5천 등등등) 추정됨. 거기다 자기 퇴직금 못받았다고 나를 노동청에 고발해서 내가 벌금형에 빛나는 전과자가 됨.

3. 특수부 껀은 내가 회사 적자 메우느라 선배에게 6억 년 5%에 차입, 매월 250만원씩 송금, 검찰 특수부에서 이 양반이 자금을 추적하다가 우리회사 송금확인, 우리회사 금융거래 몽땅 뒤짐(계좌조회 영장 10곳 넘음, 6개월 뒤 통보 받음, 우리회사 압수수색, 포렌식 직원까지 5명이 출동), 우리회사 상품권 월 1~2억 구매를 자금세탁으로 판단, 나는 압색 당일 대형 자금세탁소 주인이 되어버림. 특수부에 5번 조사 받음, 딱밤으로 내가 승리!

4. 나는 20억 자본금, 매출이익 170억 재투자, 차입금 30억 총220억 투입한 회사를, 창업 13년 만에 말아먹고 강변 전망이 끝내주는 아파트도 경매 직전 빚잔치하고 양평 강변이 내려다 뵈는 처할아버지께서 75년 전에 지은 한옥으로 튀어... 울면서 겉으로는 존나 즐겁게 살고 있음.

3번 이야기는 <짜장면 먹은 이야기를 해야하나?>라는 제목으로 여기 디어뉴스에 적어 놓음 http://www.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03&wr_id=11385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2%A5%C0%E5%B8%E9&sop=and
 
 
[20/26]   길벗 2021-03-19 (금) 14:35
우와....벙추영감 진짜 대단하다.

1. 회사 키운 것....정말 대단하다


2. 타인을 회계직원으로 둔 것도 대단하다.
  정말 대단하다.


3. 피의자로 가서 짜장면 먹고, 딱밤까지
  넘 대단하다.

 

그러고 지금 또 하는거야?

특허로?

대대대대대단s
 
 
[21/26]   납딱콩 2021-03-19 (금) 15:38
박봉추/ 와 씨발년....

진짜 나 같았으면 컷xx로 난............고만하자....

그래도 건강하제....
그러면 다시 기회 올꺼고 다 잘 될꺼다....^^


길벗/ 니 3번 어케 된거여???????
 
 
[22/26]   길벗 2021-03-19 (금) 21:03
납딱콩

3번?
 
 
[23/26]   박봉추 2021-03-19 (금) 21:18
납딱콩/ 길벗/

비밀 대화를 내가 엿바꿔 먹었는데...
그 주식 작전세력 붙었다가 먹튀?

아님 말고!
 
 
[24/26]   납딱콩 2021-03-20 (토) 04:03
박봉추/ 햐.....
요 음흉한 영감  같으니라구........



길벗/나이 한 살 더 먹으니....
깜박 깜박 하지....
이해한다....

 
 
[25/26]   길벗 2021-03-20 (토) 12:28
 
 
[26/26]   납딱콩 2021-03-20 (토) 14:58
길벗/ 아 진짜 ......
이 영감팅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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