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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글팜] 윤정수, 씨름의 날 초대 백두장사 등극
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12-06-26 (화) 05:28 조회 : 8663 추천 : 19 비추천 : 0
이상형 기자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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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306,314뽕 / 레벨 : 30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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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씨름의 날 초대 백두장사 등극

아~ 옛날이여~ 민속씨름

윤정수(현대삼호중공업)가 초대 '씨름의 날' 백두장사에 올랐다.
윤정수는 24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2 청양단오장사 씨름대회 마지막날 백두급(160kg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팀 후배 이슬기를 3-2로 물리쳤다. 2008년도 천하장사인 윤정수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4월 보은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백두장사에 올랐다. 특히 올해 처음 제정된 씨름의 날의 첫 우승자가 되는 영예를 누렸다.(지난해 말 국회에서 ‘씨름진흥법’이 통과된 뒤 올해부터 매년 단오날을 씨름의 날로 지정했다.)

[초초간단 재방송 중계]

첫판을 들배지기로 기선을 제압한 이슬기, 둘째판 배지기로 윤정수 만회, 셋째판 이슬기 안다리로 다시 앞서 나간다. 위기를 마즌 윤정수 하지만 넷째판을 밀어치기로 다시 균형을 맞추고 마지막 다섯째판 과감한 빗장걸이로 이슬기를 무너뜨리며 씨름의 날 초대 백두장사로 등극한다.

8강전에 오른 선수들을 보니 윤정수와 이슬기 몃몃을 빼노콘 누가누군지 몰긋따.. 한때 황금기를 구가햇던 씨름이 어쩌다 일케댓는지..
씨름의 날 제정만 한다고 해서 몰락의 위기에 처한 씨름이 다시금 부활할 수 잇을찌 의문이다..

한때 우리 민속씨름은 축구, 야구와 더불어 국내 3대 프로스포츠로서의 인기를 누렷따.. 그 선두에 선 사람이 다들 잘알고 잇다시피.. 바로 이만기..이다..

이만기는 홍현욱, 이준희의 양강체제로 이뤄지던 씨름판에 쿠테타를 일으키며 씨름을 당대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만들어노아따.. 당시 씨름판의 제왕이라 할수 잇엇던 김성률을 18세의 나이로 꺾꼬 혜성처럼 등장한 홍현욱과 모래판의 신사(로 불리다 지금은 약장사로 전락한) 이준희가 돌아가메 황소를 잡아먹떤 당시 씨름은 밀어내기..라는게 잇어설(모래판 밖으로 밀어내면 한판인가 반판인가를 주던.. ㅡ.ㅡ) 쫌 지루한 면이 업찌 안아따.. 하지만 1983년 처음 열린 천하장사 대회에서 무명이나 다름업떤 (갱남대 2학년 재학중) 이만기가 화려한 기술로 거구들을 차례로 무너뜨리며 일약 씨름판의 황제로 떠오르며 황금기의 서막을 올려따..

사람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머 어쩌다 그럴수도 잇찌..라며 다음판에는..
하지만 다음도 그다음도 홍현욱 이준희는 물론 인간 기중기 이봉걸 조차도 이만기가지 술 앞에서는 모두 해변가의 모래성처럼 으스러져따..

 
이준희                 이봉걸

그외에도 당시 민속씨름의 1세대라 할수잇는 이만기 홍현욱 이준희 이봉걸 최욱진 이승삼 손상주 등등 스타군단의 화려한 기술씨름과 라이벌 형성으로 인해 전국민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하지만 영원한 군림은 엄는거씬가..  모래판의 카사노 강호동의 등장으로 씨름계는 또다시 파란을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임용제 김칠규 황대웅 이기수 등이 2세대라 할수 잇긋따.. 그후 평균 체중 150키로를 넘나드는 거구들인 3세대 김정필 백승일 박광덕 등의 등장과 (4세대라 할수 잇나 몰긋다마는..) 골리앗군단 이태현 김영현 최홍만 등 스타급 선수들이 속출하며 번영기를 구가한다..


뉴규?

 
김정필 (160kg)      박광덕(150kg)

  
김영현 (218cm)      최홍만 (217cm)     이태현(196cm)

하지만 씨름연맹의 전근대적 행정으로 프로팀의 해체가 연이어지며.. 선수들은 생계를 위해 모래를 털고 격투계(K-1, 프라이드)로 뛰어든다.. 최홍만의 선전으로 인해 김영현 이태현 등 천하장사들이 샅바를 벗어던지고 글러브를 껴보나.. 근본 때려보지 몬하고 마자보지 몬한 애들이 견뎌내질 몬한다.. 결국 만신창이가 대서 다시 씨름계로 돌아와 보지만 한때 황금모래로 빛낫떤 모래판은 그냥 모래일 뿐이다..


으음..

그럼 이만기는 어떠케 자기보다 몸무게가 몃십키로나 더 무거운 선수들을 모래판에 메다꼬즈며 황제로 군림할 수 잇엇던가? (얘기가 쪼매 길어질듯하다.. ㅠㅠ)

그건 바로 우리 씨름이 ‘왼씨름’이란걸 알면 이해가 쉽따.. 우리가 그냥 씨름..씨름.. 하지만 우리나라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씨름은 왼씨름·오른씨름·바씨름·띠씨름·통씨름·샅바씨름 등 여러가지 종류들이 잇엇따.. 이걸 1972년에 씨름협회가 ‘왼씨름’ 한가지로 통일함으로써 현재 우리나라의 씨름은 왼씨름이 주가 댄다..

그럼 왼씨름은 무엇이냐? 왼씨름은 샅바를 오른쪽 허벅다리에 낀 다음 허리에 돌려매고 오른쪽 어깨를 맞댄 뒤(이걸로 구분이 젤 쉽따) 오른손으로는 상대방의 허리샅바를, 왼손으로는 상대방의 다리샅바를 잡고 벌어지는 경기이다..

말로 해서 잘 이해가 안대면.. 이쁜 조교 언늬들의 시범을 함 보쟈..
언늬들의 손을 바바..

근데 왼씨름이 이만기 한테 왜 유리하냐고? 그건 바로 이만기가 왼손잡이..이기 때문이다.. ㅡ.ㅡ 왼손 악력이 장난이 아이란다..
씨름기술 중 가장 큰 기술이라 할수잇는 들배지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왼손으로 다리 샅바를 잡고 들어 올린다음 모래판에 상대방을 패대기 치는 기술이다.. 왼손으로 뽀바든 다리를 허리에 턱 걸쳐논 다음.. 오른쪽으로 스르르 돌면 저절로 다 자빠지게 대잇따..(들면 도라라..라는 격언도 이따..) 의심나면 주위에 젤 먼저 눈에 띠는 사람을 상대로 시험해바라..
이러케 이만기는 그동안 배 마이 나온 놈이 장땡이던 씨름판의 판도를 확 바까노아따.. 헐떡헐떡 거리메 힘으로 버티며 늘어지는 경기를 화려함과 속도감이 잇는 역동적인 경기로 변화시켜따.. 


들배지기

기술 얘기 나온 김에..(쪼매만 참아라.. 퍼뜩 마무리 하꾸마..)
걍 보기에 무식하게 힘으로 밀어붙이기만 하는 운동경기 일찌 모르나.. 씨름에도 수만가지 다양한 기술들이 잇따..

간단히 몃가지만 소개하자면.. 먼저 앞무릎치기, 오금당기기 같은 손기술..을 비롯하여 밭다리, 안다리, 호미걸이, 빗장걸이, 덫걸이 같은 다리기술..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배지기, 들배지기, 잡채기 등 다 얘기하자면 오늘 날이 다 새도 모자린다.. 담에 시간내설 다시..

끝으로 씨름기술의 꽃이라 할수잇는 가장 화려한 뒤집기 몃장면 보면서 그만 나도 디지브 질란다.. 오늘은 축구경기도 엄는데 벌써 밤이 너무 깊엇따.. 흑~ 



이건 거의 예술이다.. 예술이여..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12-06-26 (화) 05:28 조회 : 8663 추천 : 19 비추천 : 0

 
 
[1/30]   이상형 2012-06-26 (화) 05:32
으음.. 원랜.. 왼씨름 얘기.. 하고잡앗든..긴데..


자.. 이 글 살사람.. 손.. ㅡ.ㅡ
 
 
[2/30]   피안 2012-06-26 (화) 05:39
추천은 해따..
 
 
[3/30]   이상형 2012-06-26 (화) 06:02
피안/ 추천은 바다따.. ㅡ.ㅡ

기사 중에 자꾸 스포츠용어들이 드가다보면..
쉽게 설명하고.. 항개라도 더 얘기 할라카다보이.. 자꾸 부연설명..부연설명..
그러다보이 글만 길어지고..
그래도 전 인미의 스포츠기자화를 위해..
 
 
[4/30]   피안 2012-06-26 (화) 06:12

상형이의..
인미의 스포츠기자화를 위한 노력이 ㅋ
힘~!!
 
 
[5/30]   아스라이 2012-06-26 (화) 06:15
근뒈~~~~!
왜 뽕 안주는뒈!!!!!!!!!!!!!!!!!
     
 
 
[6/30]   통곡의벽 2012-06-26 (화) 06:57
ㅋㅋㅋㅋ
아스가 열 바다따.....

 
 
[7/30]   어텐션2 2012-06-26 (화) 13:27
찜..
 
 
[8/30]   이상형 2012-06-26 (화) 13:40
아스라이/ ㅋㅋ 쪼매만 지달리.. 바뿐거 쫌 끈내노코..
지금 깨끗이 세척중이여.. ㅡ.ㅡ

통곡의벽/ 흐흐.. 자기는 무심한척 하면서.. 은근슬쩍 아스 응원.. ㅋㅋㅋㅋ

어텐션2/ 오.. 글 보는 눈이 대단헌디..
텐셔니님을 VIP 회원으로 모심니다..
 
 
[9/30]   통곡의벽 2012-06-26 (화) 14:39
이상형/ 흠...표 났나?...
 
 
[10/30]   미나리 2012-06-26 (화) 15:15
씨름 말도 꺼내지마라.
중딩때 씨름부 색희 하나가 나이트서 자꾸 깝짝대서
반죽여 놨는데 이색희가 비겁하게 고등부애들 댈꼬와서
디지도록 맞았단 야그 그 뒤론 그 자슥 손도 함 못대고
반년동안 고딩들한테 눈에 띄기만 하면 맞았다
도망자의 삶이었다고나할까

그래도 글은 추천했다
 
 
[11/30]   이상형 2012-06-26 (화) 15:22
통곡의벽/ 어.. 웃음이 쫌 어색해따.. ㅡ.ㅡ

미나리/ 오.. 핵교때 쌈 쫌 햇나부네..
근디 운동햇다는 넘이 비겁하이.. 사람을 불르? 마즌걸 쪽팔리게 생각해야지..
음.. 근데 중딩때 나이트 가고 그랫으?
일러조야 긋네.. 쌤 이름 머여? Y중? N중?
 
 
[12/30]   미나리 2012-06-26 (화) 15:36
글게 말이다
금마? 씨름부였단 말만 했는데
덩치크고 쌈 잘한단 말은 없는데ㅋㅋ
쪼맨한게 빵빵한 늠이었는데
그 색희땜에 속상했던거 생각하면 으후~
당시 애들 나이트 다 갔다
달리 놀게 머 있어야 말이지
 
 
[13/30]   황금박쥐 2012-06-26 (화) 16:47
이상형이거 나한테 팔어. 나한텐 아직 배당할 미지급 3천뽕중에
천뽕 공제하고 2천뽕만 쏴줘. 지금 부터 초대박 분석 작업 들어간다.

어텐션2이글 내한테 양보해라. 수수꽃이 나한테 꿔준 3천뽕 회수처로
텐션이를 지정했으니 내한테 안 떼일려면 이 글 나한테 양보해야 한다.
아마도 수수꽃이 내 한테 회수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내한테 (초고율의 사채이자를
노리고) 대출의사를 보였던 텐셔니와 순수 두명을 연대보증인으로 간주하여
제1순위였던 텐셔니를 상환 의무자로 지정한 것 같다.
금융거래법상 수수꽃은 정당하고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고 텐셔니는
이 바닥 용어로 말하면 내한테 연대보증으로 물린 것이다.
(아 갑자기 IMF 때 물고 물렸던 연대보증의 악몽이 되살아 난다.)
텐셔니가 삼천뽕과 그 이자를 내게 회수하려면 내한테 민사로 가는 거 밖에 없다.
민사는 길고 진빠진다. 그러고 내가 파산하면 민사 이긴다고 채권회수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 그러니 수수꽃의 채권채무 관계를 인정하고 조용히 기다리며
내 대박이나 기도해라.

흑산도산도형님 새우젖 배 하나 사놓고 만기 날짜만 기다리고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어요. 아무 말씀도 없으니까 더 무서워요.
순수가 제2 연대보증인이니까 참조하셔요.
아니면 하반기에 매달 천뽕씩 분할상환 할께요.
원금 5천뽕+이자 천뽕. 그러면 연이율 40%.
대부업 법정 상한 이자율 39%에다 저의 성의로 1% 더 얹었어요.
 
 
[14/30]   순수 2012-06-26 (화) 16:52
황금박쥐/
ㅋㅋㅋ
알았어~~~
낼 모래면 하반기 시작이다..
매월 체크 들어 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5/30]   수수꽃 2012-06-26 (화) 16:58
황금박쥐/
 
 
[16/30]   이상형 2012-06-26 (화) 17:46
황금박쥐/ 마이 급햇구나.. 벌건 대낮에 나타나다니.. ㅋㅋㅋ

알라 궁디에 부튼 밥풀을 띠묵든지..
문디 콧구멍에 마늘을 빼묵지..
이걸 어찌 니한테 팔아묵긋노..
글고 천뽕이라니.. 이건 최소 3천뽕의 가치가 잇는건디..
걍 선물할테니깐.. 남은 경기에서 대박 터뜨리길..

ㅎㅎ그건 글코.. 니글 진짜 찻끼 힘들구나.. ㅡ.ㅡ
기리뽕 쫌 보태낫으이.. 대박 함 터쟈라..
 
 
[17/30]   어텐션2 2012-06-26 (화) 18:59
이상형/

켁..
머여..너들~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한다
 
 
[18/30]   이상형 2012-06-26 (화) 19:29
어텐션2/ 함만 바죠.. 오죽 급햇으마 박쥐가 벌건 대낮에 날라댕기겟니..

바뿐거 다 끈나가.. 니한텐 더 조은글 주끼.. ㅋ
 
 
[19/30]   어텐션2 2012-06-26 (화) 19:38
이상형/

내가 박쥐한테 머라 하드나?
니..말이여..니한테 하는 말이야
내가 손톱때문에 댓글이 힘들어 집에가서 댓글 달려고 했어
니가 나뻐..니가 왜나서 나서긴..
나는 합바지야 이씽

 
 
[20/30]   어텐션2 2012-06-26 (화) 19:46
이따가 보자
혀를 확 잡아 빼줄께..

 
 
[21/30]   수수꽃 2012-06-26 (화) 22:10
이상형/ 어텐션2/
엇! 이런 분위기는 알콩달콩할 때 하는 거신데...

얼라꼴라~~~ㅋㅋ
 
 
[22/30]   황금박쥐 2012-06-26 (화) 23:55
이상형/ 고마워.

내 이러고 사는 거 집안에서 알믄 호적에서 파인다.

목요일 새벽 게임전까지 못 들어올 확률이 높아 미리 던진다.

포르투갈 1:0 승


스페인 3:1 승
 
 
[23/30]   어텐션2 2012-06-27 (수) 00:17
황금박쥐/

으으으..
 
 
[24/30]   황금박쥐 2012-06-27 (수) 00:59
어텐션2/ 드디어 혀 깨물었구나.
오라버니들 그렇게 혀 낼름 낼름 내밀고 약올리더니 샘통이다.
빨리 수수꽃에게 빚진 원금 삼천뽕 + 이자 천뽕 갚아라.
 
 
[25/30]   흑산도 2012-06-27 (수) 01:38
황금박쥐/ 어... 안 주도 댄다..

나중에 돈 마이 벌믄 개인택시나...
 
 
[26/30]   어텐션2 2012-06-27 (수) 08:45
황금박쥐/

4천뽕 수수?
3천뽕 아니야? ㅋ
똑바로 말해 이씽

 
 
[27/30]   어텐션2 2012-06-27 (수) 21:57
황금박쥐/

수수한테 4천뽕 갚았다..
가서 확인해라..

그리고~
얼렁 벌어서 갚아...
 
 
[28/30]   수수꽃 2012-06-28 (목) 00:49
황금박쥐/ 텐써니한테 받은 3000뽕과 고금리 사채이자 1000뽕
다 토해냈다.
황금박쥐가 도금박쥐 되는 꼴 못본다아~~
얼렁 대박쳐라....

긍께
박쥐에게
수수 7000뽕 삥 뜯김.
(그 중에 4000뽕 어모기자의 피가튼 뽕)
 
 
[29/30]   이상형 2012-06-28 (목) 01:21
어텐션2/ 수수꽃/
멸종위기에 빠진 황금박쥐를 보호하려는 정성이 갸륵하구나..
TV 동물농장에 취재 신청해야긋다.. ㅋㅋㅋㅋㅋ
 
 
[30/30]   어텐션2 2012-06-28 (목) 08:41
수수꽃/

박쥐가 나타나지 못하는구나
괴아나 박쥐
힘내라 빌려줄게 뽕~

수수..ㅋㅋ
웃겨서 로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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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스페인, 28년만의 恨풀이 4강 [13]  밥풀 11 6080 2012
06-24
363  [프리뷰] 프랑스 vs 스페인 [10]  밥풀 17 6120 2012
06-23
362  [뽕토토] 유로2012 6월24일 경기 배팅 [83]  이상형 11 6086 2012
06-23
361  [뽕토토]유로2012 6월23일 경기 결산 [60]  이상형 11 5614 2012
06-23
360 독일, 세련된 정치감각을 과시하며 4강에 [4]  밥풀 12 6142 2012
06-23
359  [본글 팝니다] 유로 2012 각국의 미녀들 [34]  이상형 17 6107 2012
06-23
358 밧줄강하(Rap Jumping, Australian rappelling) [4]  떠돌이 12 7985 2012
06-22
357 2차대전 발발지에 캠프를 차린 독일 축구단 [1]  밀혼 11 6286 2012
06-22
356  [뽕토토] 유로2012 6월23일 경기 배팅 [109]  이상형 13 5907 2012
06-22
355 [뽕토토]유로2012 6월22일 경기 결산 [16]  이상형 9 5333 2012
06-22
354  (펌)2006월드컵에서 떠오를 예비스타 [2]  밥풀 12 3764 2012
06-22
353 포르투갈 체코전 NoM들 [9]  밥풀 13 5644 201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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