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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김어준이 공익신고자를 궁지로 몰다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11-04 (월) 00:13 조회 : 849 추천 : 3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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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쇼스타코비치 레닌그라드 머스켓(화승총) 같은 금관 악기

봉추가 지난 금욜 김정민을 채근한 놈, 김어준을 고발한다. 

김어준이 김정민에게

1. 군부 쿠테타 범인이 누구냐. 증인이라도 밝혀라? 
2. 황쿌알에게 보고 된 2장을 내 놓아라! 

김정민 변호사 왈, 

1. 테블릿을 여기 놓고 가고 싶네!
2. 증인 삭제프로그램 작동할까 무섭다. 

봉추 추론

1. 김어준 왈, 김정민 너, 죽기 전에, 털어 놓으셔.
2. 김정민 왈, 두렵다 그래 숨겨 놓은 유언장 있다. 

가상 현실; 김정민 유언장 유튭 내용

1. 계엄령, (검찰-국가)검찰 증언 목록 다수
2. 포렌식 없이 볼 수 있는 테블릿 문서 증거 원본 파일 넘버링

자, 김정민 변호사 유언장 같은 
쇼스타코비치가 작곡 레닌그라드 보다 위대한, 
조선학교 아이들의 박치기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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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11-04 (월) 00:13 조회 : 849 추천 : 3 비추천 : 0

 
 
[1/3]   항룡유회 2019-11-04 (월) 07:44
집에 TV를 없앴더니

남들 이야기가 띄엄띄엄 들리는 증상이 생기더라.

앞뒤 맥락잡기가 힘들다.
 
 
[2/3]   팔할이바람 2019-11-04 (월) 21:24
난해한 글쓰기로는
박봉추와 술기가 디어뉴스에서 서로 1등 먹기 막상막하여....ㅡ..ㅡ:.
 
 
[3/3]   순수 2019-11-05 (화) 01:02
팔할이바람/
ㅎㅎㅎ
봉추 할배의 4차원을 이해하려면..
막걸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마구마구 들이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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