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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설훈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1-08-11 (수) 00:22 조회 : 8979
아더 기자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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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후보가 된다면 원팀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 말을 듣고 난 두 가지가 떠올랐다.

후단협, 동교동계 찌그래기

정치꾼을 넘어서 이 정도면 이 판에서 살아남아서는 안되는 저질 사기꾼이라고 봐야 한다. 경선을 하는데 지면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 그럼 경선판에 끼면 안 된다.

지난 지방 선거 때 똥파리들이 지껄였던 말이 무엇이었나?

이재명이 본선에 나가서 이기면 좋지만 본선에 나가면 위험하니까 전해철을 민다고 했었다. 그리고 이재명이 본선에 나가자마자 '문파라서 남경필' 이 지랄하지 않았었나?

아직도 본선 경쟁력 이런 소리 하면서 이재명이 되면 인정 못하겠다고 하면 경선 판에서 빠져야 된다. 그게 도리고, 인간의 갈 길이다.

중도에 하차해야 하는 6개월짜리 대표지만 지금 꼭 해야 될 일이 많아서 대표를 잠깐이라도 해야 되겠다고 우겨서 대표가 되었던 이낙연 결국 그 시간의 허송세월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이제 와서 대통령이 되어서 다시 그 일을 하겠다고? 아서라.

당신 옆에 있는 설훈 같은 야바위꾼들을 몰아내지 않는 이상, 당신 옆에 붙어서 한자리 먹겠다고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드루킹들을 적절히 써먹으면서 이낙연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설훈. 에이그 이 정치꾼아 이제 그만해먹어라.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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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21-08-11 (수) 00:22 조회 : 8979

 
 
[1/3]   길벗 2021-08-11 (수) 10:41
노통 때

익히 아는 후단협, 그前에 이낙연은 1차 후단협을 시도했고,

그 협박이 통하여 과실을 따먹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Y8azE1t3Yk
 
 
[2/3]   순수 2021-08-12 (목) 13:25
이런것은 민주당내의 특권층이 하는 소리다.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전의 노짱님께서도 지금의 민주당이 인정하지 않았다.
개넘덜..
다음 총선에선 반드시 살생부 만들어서 낙선운동 해야 하겠다.
공천 심사 기준을 깨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초기부터 조져야 한다.

이미 기본 계획을 세우고 있는 팀이 있을 거다.

시민들의 대표가 시민들의 함성을 외면하면 끝이다.

깨시민들 힘내자..
 
 
[3/3]   납딱콩 2021-08-12 (목) 19:49
순수/ 이재명 이 씹새도 날려야 됨

더 큰 사고 칠 색휘여...

상왕 정동영이 있잖여,,,,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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