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R에 따르면, 8월 3일 초저녁 런던 올림픽 유도경기장에서는 역사적 사건이 벌어졌다 한다.
사우디 아라비아 최초의 여자올림픽선수 Wojdan Shaherkani가 푸에르토 리코의 Melissa Mojica 선수를 맞아 경기를 치뤘다. 16살에 겨우 청띠인 Wojdan Shaherkani는 Melissa Mojica 선수의 상대가 되지 못하고, 1분 22초만에 졌지만, Wojdan Shaherkani는 진정한 용기를 보여 주었다.
경기가 끝나자, Melissa Mojica 선수는 악수 후 Wojdan Shaherkani 선수에게 깊은 절로 인사했고, 관중들도 환호로 Wojdan Shaherkani의 용기를 칭송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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