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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 박찬호, 한국 데뷔 감격의 첫승
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12-04-13 (금) 15:57 조회 : 6344 추천 : 22 비추천 : 0
이상형 기자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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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한국 데뷔 감격의 첫승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전설이 계속됐다.

박찬호는 12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서 선발 등판해 6.1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 국내 프로야구에서 감격적인 첫승을 따냈다.

앞서 시범경기에서 2차례 등판해 평균 자책점 12.96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여 ‘역시 나이는 몬속이는가요’라는 의구심을 들게했지만 실전 등판에서 박찬호는 역시 아시아인 최다승을 거둔 메이저리거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박찬호는 이날 승리로 한국무대 첫승을 거둠과 동시에 미국 124승, 일본 1승을 포함해 개인통산 126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또한 알찬 전력보강으로 시즌전 한껏 부풀어 있다가 개막 3연패로 실실 바람 다 빠져나가던 한화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쾌투였다.

특히 3회는 단 3개의 공으로 이닝을 끝냈다. 고영민-이종욱-정수빈 세타자가 모두 초구에 땅볼로 물러나면서 통산 36번째 1이닝 최소투구수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1이닝 15개 안팎의 투구수면 잘 막아낸 것이다. 6회 기준으로 100개 이내, 완투를 할려면.. 음.. 130개 넘어야 하니깐.. 중간중간 이런 재수가 필요하다.)

6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아낸 박찬호는 7회초 1사 1,2루에 주자를 두고 송신영에게 (잘 부탁한다며-심정적으로) 공을 물려준 뒤 청주구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으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하지만 송신영은 (그 부탁을 몬들어주고) 고영민에게 좌월 2루타를 맞고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2점 모두 박찬호의 자책점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첫 등판에서 인상적인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박찬호의 승리를 기원하는 팀 타선도 호투에 발맞춰 찬스때마다 적시타를 터트리며 폭발했다. 테이블 세터 톱타자 강동우와 2번 한상훈은 나란히 안타 3개씩을 때렸고 김태균은 4타수 4안타 2타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박찬호 첫승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음.. 조인성보다 열배는 더 잘생긴거 가따.. 박찬호를 바라보는 저 아나운서 눈빛..
참아라.. 유부남이다.. ㅡ.ㅡ

경기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박찬호는 경기 시작 전 타석에 들어선 이종욱이 헬멧을 벗고 인사한 것에 대해 특별히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박찬호는 메이저리그 데뷔 당시에도 늘 경기전 모자를 벗고 미쿡 심판들에게 목례를 했다.
그 당시 미쿡심판들은 그의 그런 행동에 대해 “오! 동양의 젊은 청년이 예의가 대단히 바르구나”라고 하진 안앗을 것이고 “엇! 저게 머야? 쟤가 왜 저래?”라고 하지 안앗을까 생각한다..


안녕하세요.. 입구에서 박찬호를 찾.. ㅡ.ㅡ

본줏스(본김에 어가는 포츠상식) 

[야구용어 해설]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 선발로 등판한 투수가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막아낸 경기를 뜻한다.

이 정도면 선발투수로서 지 할 도리는 다한 걸로 인정해주며 이거씨 또.. 한 시즌에 몇번 했느냐에 따라 그 다음해 돈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메이저리그에서는 1994년 매덕스가 세운 16경기 연속이 최고기록이며 박찬호도 LA 다저스 시절 15경기 연속 QS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럼 한국은? 류현진이 2010시즌 2009년부터 이어오던 연속기록 29경기, 단일시즌 23경기 연속 대기록을 세웠다.

테이블 세터(table setter): 야구에서 1,2번 타자를 일컬어 테이블 세터라 한다.

말 그대로 테이블에 먹을 껄(득점) 세팅해 놓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발도 빠르고 출루율이 높은 선수들이 포진을 한다. 그럼 뒤에 3-4-5번이 먹는다(타점).. 그래서 3-4-5번은 클린업(clean-up)트리오..라고도 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6-03 15:55:43 연예·스포츠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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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12-04-13 (금) 15:57 조회 : 6344 추천 : 22 비추천 : 0

 
 
[1/49]   khalki 2012-04-13 (금) 16:29
 
 
[2/49]   통곡의벽 2012-04-13 (금) 16:58
칼키! 벌써 더위 먹은건 아닌것 같은데.
 
 
[3/49]   밀백 2012-04-13 (금) 17:00
* 삭제한 글이다.
 
 
[4/49]   밀백 2012-04-13 (금) 17:07
↑내 아파트에 놀러 온 인간이 장난글을... 지웠다
이 인간이 한글을 모르거던,

찬호가 한국에서 멋있게 야구 인생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5/49]   통곡의벽 2012-04-13 (금) 17:09
6회까지 박찬호의 공은 과거 메이저 시절을 보는 듯해서 마음이 쁘르르....했다.
아직 7회까지 책임질라믄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
(근데 굳이 그렇게까지...)

 
 
[6/49]   망구 2012-04-13 (금) 17:27
쵠오 퐉! 

메이저리그 먹튀계의 지존이 다시 살아났고나 ...
아, 왜 일본에서는 삽질만 하고 온겨? ... 밴또가 부실했남? ...
울나라 타자들이랑 일본타자들이랑 수준 차인겨? ...

아무래도 조타 ...
큰물에서 놀다가 짧은 영광 뒤에 온갖 풍상 다 거치며 나락에도 떨어져보고 ...
여전히 이 악물고 공을 뿌리는 살아있는 전설 ...

쵠오 퐉! ... 국내프로야구에서도 이단 옆차기 함 보여도! ...
 
 
[7/49]   이상형 2012-04-13 (금) 17:38
khalki/ 모꼬? 안빈다!!!

밀백/ ㅎㅎ 걍 나두지.. 머라 썻는지 궁금한디..
어.. 이젠 한국서 자알~ 마무리 해야지..
(3번댓글 추천뽕은 그 잉간한테 전해죠라.. ㅋ)

통곡의벽/ 그래도 몸관리 잘햇는듯..
6회까지만 잘 막아주면 머.. 일딴 성공적이지..
그러다 언젠가 완투승도 함 할수잇는기고..
(미테 또 머지.. 왜 안비지.. ㅡ.ㅡ)

망구/ 보라스..같은 애들이 무리한 계약을 양산해서.. 자꾸 먹티들을 맹글어 내는.. 몃년간 혹사시켯다 쭈욱 뽑아묵고.. 그담엔.. 쩝..
어쨋껀.. 그동안 배와온거.. 잘 물려주기만 해도.. 갠찬..
이젠 짬밥도 물만큼 뭇는디.. 감히 누가 개길수 잇을까? ㅋ
 
 
[8/49]   통곡의벽 2012-04-13 (금) 17:51
야구글러브만한 큰 손 2개를 연신 밀어제끼고 있는 이모티인디... 안 보이남?

며칠전 깜장산도가 새로 갈차준 곳에 있는 이모티 들이얌. 칼키 것도.
 
 
[9/49]   이상형 2012-04-13 (금) 18:09
통곡의벽/ 후.. 이것도 우회 프로그램 열어야 비는구나.. 쩝..

가만.. 근디 칼키는 왜? ㅋㅋㅋㅋ 조인성땜에 그러는기야???
 
 
[10/49]   흑산도 2012-04-13 (금) 18:09
박찬호 15승 예상한다. 그것도 초반에 바짝..
 
 
[11/49]   khalki 2012-04-13 (금) 20:21
아이다, 모르는 단어 공부한기다.
안 보이이 알겠나.

 
 
[12/49]   이상형 2012-04-14 (토) 00:48
흑산도/ 난 몬한다..에 내기라도 할라캣디..
뽕이 너무 엄꾸나.. ㅉㅉㅉ 쫌 모아나라..

khalki/ 아까.. 언뜻 밧는디.. 송곳으로 책을 막 찌르는거 같던디..
희한하게 공부하는구나.. ㅡ.ㅡ
 
 
[13/49]   khalki 2012-04-14 (토) 00:49
 
 
[14/49]   흑산도 2012-04-14 (토) 00:57
이상형/
 
 
[15/49]   해질녁바람 2012-04-14 (토) 09:44
10승정도
 
 
[16/49]   밥풀 2012-04-14 (토) 10:04
맞어 스콧 보라스 땜에 텍사스(맞나?) 로 간다고 결정났을때...울 동네 언니들이 '인제 끝났다'고 구래서 내가 팼다. 리그가 다르고 투수들의 무덤이 어쩌구 .. 막.그러던데..
 
 
[17/49]   밥풀 2012-04-14 (토) 10:08


입구에서 박찬호 말구 김병헌 부탁한다 그랬더니 나온 인물.
비슷하게 최대한 그려봤음.

몸통이 오동통하고 팔다리가 가는데 종아리에 뭘 댔는지
바지가 거기만 찢어질라구했어.
아래로 내려갈수록 두꺼워지나보다.. 해서
발가락은 못봤지만 최대한 구현해봤다.
그리구 향수 부른 박인수 말고 그 옆에 가수 헤어스타일..

월드컵 하던 해면 꼭 그런 식일 필욘 없었는데.
 
 
[18/49]   이상형 2012-04-15 (일) 00:37
해질녁바람/ 음.. 난 12승.. ㅋ

밥풀/ 엇!!! 김병현..이 벌써 일 나왓으?
얘는 아직 근신중이라.. 출근하지 말라햇는디..
지난번에 팁만 받아묵꼬.. 부킹도 성사 몬시켜설..
 
 
[19/49]   어텐션2 2012-04-15 (일) 00:59
박찬호는 잘 아는데..
야구는 야자도 모른다..
내는..
오늘도 치어리더나 할거임

 
 
[20/49]   흑산도 2012-04-15 (일) 01:03
이상형/ 놀이방용으로 비추배틀이나 함 하까? 5천뽕쯤 있는데..ㅋㅋ
 
 
[21/49]   이상형 2012-04-15 (일) 01:14
어텐션2/ 갠차나갠차나..
앞으로 내가 시즌 끈날똥안 올리능거만 다 외우면..외우면..외우면.. ㅋㅋㅋ
야구에 대해서 재미 부칠수 잇을껴..
그럼 내년에 정식으로 치어리더 데뷔할수 잇으.. 힘!!!

흑산도/ ㅋㅋ 그거 잼잇겟는디..
근디 집컴터로는 도저히.. 오늘따라 속도 무지하게 느져.. ㅠㅠ
(댓글 달면서.. 오케이.. 해노코..
니만 올리고 난 쌩까는기 자꾸 머리속에 떠오름..
그럼 니만 영 이상한넘 대능겨.. ㅋㅋㅋㅋㅋㅋㅋ)
 
 
[22/49]   흑산도 2012-04-15 (일) 01:17
이상형/ 생활방은 함 했으니까 놀이방이 딱 좋은데..
하긴..놀이방이 좀 추천도 비추도 관심이 덜한 지역이라는게 좀 걸리지만..

컴터가 느리면..생활방에 깔끔하게 잡티없이 텍스트만 가지고?ㅋㅋㅋㅋ

워뗘?
 
 
[23/49]   흑산도 2012-04-15 (일) 01:21
4분동안 답이 없으므로 기권으로 받아들이겠다.

담에 내 본글에 뽕알 하나 알아서 상납해라.
 
 
[24/49]   흑산도 2012-04-15 (일) 01:23
 
 
[25/49]   이상형 2012-04-15 (일) 01:42
흑산도/ 으잌.. 성질도 급하긴..

딴방 잠시 둘러보고 오는기 이마이 걸린다.. ㅡ.ㅡ
다 돈거도 아이고.. 한 둬방 댓글 다는기 이찔..
 
 
[26/49]   어텐션2 2012-04-15 (일) 01:46
이상형/

시르다..야구는 시르다~
치어리더만 할란다..ㅋ

 
 
[27/49]   수수꽃 2012-04-15 (일) 01:56
난 치어리더도 못하고
관중 해야지. 맥주캔 들고 야구에 별 관심없는...

 
 
[28/49]   이상형 2012-04-15 (일) 02:04
어텐션2/ 흠..
애들따라 똑가치 흔들려면.. 숨찰껀디..
갠찬켓으?

수수꽃/ 캬~ 야구장에서 묵는 맥주랑 치킨이 제맛인디..
특히 치킨 안사간 날엔.. 앞사람들 묵는 냄새에 미침..
알쓰.. 맥주 마이묵고.. 술취해서 캔 떤지고 그러지만 말으.. ㅋ

아..씨.. 갑자기 배곺.. ㅠㅠ
 
 
[29/49]   어텐션2 2012-04-15 (일) 02:08
이상형/

그치?
애들따라 흔들믄 숨차겄찌..
안되겠다..애들 불러야겠다...

그람..
나랑 수수랑 술이나 먹음서 오징어 다리나 씹을껴..
 
 
[30/49]   수수꽃 2012-04-15 (일) 02:22
어텐션2/ ㅋㅋ 그럴까?? 뒤 사람들에게 오징어 냄시 폴폴 풍기면서...
같이 할일
1. 야구장에서 캔이랑 오징어 먹으면서 야구는 안 본다.
2. 출근하다 딴데로 새 버린다.
엔돌핀이 마구마구 쏟아나고 있음
 
 
[31/49]   어텐션2 2012-04-15 (일) 02:33
수수꽃/

그려..히히
그러자고..생각하니 재미나..
 
 
[32/49]   수수꽃 2012-04-15 (일) 02:34
어텐션2/ 자다가 일어났어. 옆짝은 본가가고...그러니 단촐하니 좋네. ㅎㅎ
 
 
[33/49]   어텐션2 2012-04-15 (일) 02:38
수수꽃/

자다가?
내처럼 가위 눌렸엌ㅋㅋ
 
 
[34/49]   이상형 2012-04-15 (일) 02:45
수수꽃/ 어텐션2/ 요즘 야구장 보니깐.. 커플석인지.. 가족석인지..
머 그런거도 잇는거 가떠라.. (세상 마이 조아졋네..)

김밥하고.. 내 자리도 쫌 준비해나라.. 나도 쫌 낑~
맥주랑 치킨은 내가 쏠~
아..참.. 텐셔니는 생고기 준비하고.. 꿀꺽~
 
 
[35/49]   수수꽃 2012-04-15 (일) 02:50
어텐션2/일나보니 티비 혼자  ㅋ

이상형/2인석으로  예약할거임
 
 
[36/49]   어텐션2 2012-04-15 (일) 02:56
이상형/

야구장에서 생고기 구워 먹을라고?
저녁에 낙지볶음이 너무 매워서 못 먹고
지금 출출해서 롤케잌 먹는중..ㅋ
남자가 여자덜 따라 댕길려고?
수수한테 허락받어
 
 
[37/49]   이상형 2012-04-15 (일) 02:58
수수꽃/ 그럼.. 누구 하나는 내 무릎에 안자야댐..
누가 덜.. 피 안통하게 할껀지 보고.. 고르겟음.. ㅋ
 
 
[38/49]   어텐션2 2012-04-15 (일) 03:01
이상형/

수수..당첨
 
 
[39/49]   수수꽃 2012-04-15 (일) 03:17
어텐션2/ 이상형/흐흐흐~~야구장에서  상형이 무릎  저리는거 보고싶지 않어

 
 
[40/49]   어텐션2 2012-04-15 (일) 03:21
수수꽃

좋은 방법이 있어
우리 둘다 마구마구 먹어서 살찌믄됨..
아주 간단하지 ㅋ
 
 
[41/49]   이상형 2012-04-15 (일) 04:11
수수꽃/ 어텐션2/ 오.. 자기가 안꼬 싶은 자리인데도.. 칭구에게 양보하기 위해.. 살찌는거도 마다하지 안는 두 사람의 모습에 감격해서..

내가 더 튼튼해질라고.. 팅팅 뿔은 오뎅탕 끼리묵꼬 왓따.. 꺼억~
자.. 이제 아무나 안쟈랏!!!
 
 
[42/49]   이상형 2012-04-15 (일) 04:14
어텐션2/ 내가 말하는 생고기는..
꾸브먹는 생고기가 아니고..
말 그대로.. 걍 생거로 먹는 고기여..

대구 생고기..로 검색 함해바바바..
고기 빗깔이..빗깔이.. 아휴~ 예술이야 예술~
 
 
[43/49]   어텐션2 2012-04-15 (일) 04:34
이상형/

대구 생고기?
그람..미나리하고 묵으믄 되겠네 ㅋ
 
 
[44/49]   해질녁바람 2012-04-15 (일) 11:37
이상형/ 10승..내기할까 만뽕내기 시즌만
수수꽃/어텐션2 둘이가고 상형이는 따로 앉으라고 햐..ㅋ
 
 
[45/49]   어텐션2 2012-04-15 (일) 11:55
해질녁바람/

같이 안 갈거야 ㅋ
 
 
[46/49]   해질녁바람 2012-04-15 (일) 12:00
어텐션2/이제 노래는 안함..
 
 
[47/49]   어텐션2 2012-04-15 (일) 12:10
해질녁바람/

4월 말까지 한다고 했눈데..
5월 중순까지 부탁을 하네..
아직 내가 대답을 안 했어 몇가지 복잡한 일이 있어서..^^
 
 
[48/49]   수수꽃 2012-04-15 (일) 17:43
짝 정했다.

이상형/해질녁 같이 안자라.
수수꽃/텐써니 ~~~

우리는 이-해 커플 뒤에서 오징어 다리 뜯고 맥주 마시고....ㅋㅋ

박찬호는 던지고....
상형이 무릎은 안 저리고...

좋은 봄날이다.
월요일만 안 오면.......
 
 
[49/49]   해질녁바람 2012-04-16 (월) 13:11
수수/ 난 쇠주에 안주는 거의 안먹는데..뭐가 좋을라나
야구장 한참 다닐때는 팩소주..몰래 가져가서 엄청 먹었네..ㅋ
1루나 3루쪽 앞쪽에 앉아서..상대팀 선수들 들으라고 야지도 많이..ㅋ
쇠주 먹으면서 응원 엄청하면..술도 깨고 땀도 흠뻑..ㅋㅋ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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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찌라시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 4. 파란만장, 호… [13]  武鬪 27 6940 2011
11-28
42 (19 여) 포노르 대회 금메달~~!!! [12]  나너그리고우리 28 8179 2011
11-15
41 이거 진짜 19금이다..(정말 많이 망설임) [12]  언제나마음만은 33 6103 2011
11-08
40 [찌라시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 3. 세상에서 가장… [7]  武鬪 24 6044 2011
11-06
39 [찌라시에 나오지 않는 사실들] 1. 박찬호는 고딩… [13]  武鬪 37 8162 2011
11-02
38 (야구)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KS - 최강불펜 시리… [24]  이상형 24 6350 2011
10-25
37 제목없음 [14]  곱슬이 21 6934 20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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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35 (펌)김현회 칼럼ㅣ 이동국이 보여준 '15분의… [12]  밥풀 27 6225 2011
10-15
34 [축구] 쓸쓸한 표정의 이동국 선수 [12]  시종여일 20 7093 20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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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32 추억의 벽돌깨기 [17]  나너그리고우리 20 11519 2011
10-05
31 딸들과 야구를 보는 어느 MLB 팬 [5]  여울목 26 6129 2011
10-04
30 '지진 축하' 사과 필요하나 日 잘못도 … [4]  언제나마음만은 20 5589 2011
09-30
29 [축구] 문제의 걸개 작성자의 자필 사과문 [7]  시종여일 21 7146 2011
09-29
28 [축구] MBC 사실 왜곡 보도 [7]  시종여일 25 7289 20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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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26 놀라운 동영상- 탁구공놀이 종결자외... [13]  언제나마음만은 26 6116 2011
09-19
25 [야구]전설적인 무쇠팔 투구 내용 [6]  여울목 23 5465 2011
09-15
24 바른생각을 가졌던 프로야구의 전설 [5]  통곡의벽 24 136328 2011
09-14
23 [안보고 리뷰1]狂래 그는 누구인가? [18]  밥풀 30 5980 20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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