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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09 (일) 00:11 조회 : 769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932일째
뽕수치 : 842,939뽕 / 레벨 : 84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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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니키 미나즈 (Nicki Minaj)
출생: 1982년 12월, 트리니다드 토바고(Trinidad and Tobago; 남미 베네주엘라 위에 위치한 조그만 섬나라로, 인구는 100만이 조금 넘는다)
현재 거주지: 미국, 비버리 힐즈
직업: 힙합, R&B, 팝 싱어

특징:
우리나라에는 잘 안알려져 있으나, 
1. 미국 빌보드 메인 음원차트 100에 최다 진입곡 소유자
2. 2010년에는 동시에 7곡을 핫 100차트에 진입 기록
3. 여성 최초 빌보드 랩차트 1위 기록
4. 유명 싱어들과 콜라보
........

이번 방탄 소년단의 새앨범이 빌보드 또 1위를 차지했다고 난리난리들인데, 물론 빅 난리 맞다. 그런데 더 난리라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이번 방탄 소년단의 앨범에 피쳐링으로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참가를 했다는 사실이다. 

위에 언급했듯 미국 팝계에서는 이미 엄청나게 잘 알려진 처자인데, 이런 처자가 방탄 소년단의 엘범에 참가를 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이제야(?) 미국 주류 음악계에 입성했다는 이야기고, 이 이야기는 Kpop이 아시아 외국음악이 아니라, 미국 팝계에 정식으로 한 음악부류로 인정이 됐다는 말이다. 실로 엄청나지 않은가?

참고 비디오 한편:
미국에서 유명한 처자 3명(제시카 제이, 아리나아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콜라보
2:30부터가 니키 미나즈 파트.



이런 니키 미나즈가 방탄 소년단 엘범에!!
3:12부터가 니키 미나즈 파트.



소회
1.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방탄 소년단의 티켓값
2. (공식집계) 80만명에 육박하는 월드투어
3. 한국어로 빌보드 연타석 1위 
   등등...

그외, 수많은 기록을 갱신중이나, 이번 앨범은 가히 혁명적인게 1) 아시아적 비쥬얼 2) 아시아적 리듬 3) 아시아적 가사 4) 아시아적 춤, 이 네가지에 5) 한국적 이미지 6) 미국 힙합의 여걸로 그 끝을 보여줬다는 것에 놀라움을 본인은 금할 길이 없다.

4. 그것이 또 미국 음악계를 넘어 전세계에 파급이 되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에 새삼 또 놀라게 된다.


천지가 개벽이다.
..너무 획획 세상이 디집어 지는거 가터.....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09 (일) 00:11 조회 : 769 추천 : 4 비추천 : 0

 
 
[1/2]   박봉추 2018-09-09 (일) 00:46
팔땅 선생 말대로
2:30 부터 보았더니

니키 민아’s가 흔들어 대더라...

미국적 엉덩이가 피쳐링을 해야
본토 상륙으로 평가 받는다는 말인데...

궁금증 2개

BTS 최대 주주가 누구?
기획자는 조선사람?
 
 
[2/2]   만각 2018-09-09 (일) 03:23
박봉추/

1. 방탄 최대주주는 '방시혁'...아마 52%+알파?...기획자도 방시혁? YG,JYP대비 후발주자

BTS 가 20세기 최고 뮤지션 Beatles 에 버금간다니...놀랠노자 아닌가?

팔할이바람/

형주를 지키고 있던 관우는 유비가 오호대장군에 '관우,장비,조자룡,황충,마초'를 임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중에 제일 젊은'마초'가 관우와 동격 취급받아 자존심이 상해서 제갈공명에게 마초의 무력에 대하여 물었다...실제 마초는 장비와 한나절 맞짱을 뜨고도 승부가 나질 않아 밤에 횟불아래 대적했어도 승부가 나질 않았다(물론 이 때 장비는 40대후반, 마초는 30대 중반이다)

공명은 관우에게 답장을 보냈다. "마초의 무술 솜씨는 장비와는 버금가지만 미염공 관공에는 미치지 못 할 것입니다" 이 문서답장을 받은 관우는 기분이 좋아 문서를 복사해 제하 장수들에게 공람시켰다는 삼국지 이야기

만각의 생각은 Beatles가 관우라면 BTS가 마초정도 아닐까?암튼 같은 오호대장군이다. 하긴 관우는 늙은 황충도 같은 격으로 대접받아 이를 시비걸기도...관우 운장의 자부심은 지나친 오만으로 자신을 죽이는 부메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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