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34건, 최근 0 건
   
[가요]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09 (일) 00:11 조회 : 286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709일째
뽕수치 : 840,794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름: 니키 미나즈 (Nicki Minaj)
출생: 1982년 12월, 트리니다드 토바고(Trinidad and Tobago; 남미 베네주엘라 위에 위치한 조그만 섬나라로, 인구는 100만이 조금 넘는다)
현재 거주지: 미국, 비버리 힐즈
직업: 힙합, R&B, 팝 싱어

특징:
우리나라에는 잘 안알려져 있으나, 
1. 미국 빌보드 메인 음원차트 100에 최다 진입곡 소유자
2. 2010년에는 동시에 7곡을 핫 100차트에 진입 기록
3. 여성 최초 빌보드 랩차트 1위 기록
4. 유명 싱어들과 콜라보
........

이번 방탄 소년단의 새앨범이 빌보드 또 1위를 차지했다고 난리난리들인데, 물론 빅 난리 맞다. 그런데 더 난리라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이번 방탄 소년단의 앨범에 피쳐링으로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참가를 했다는 사실이다. 

위에 언급했듯 미국 팝계에서는 이미 엄청나게 잘 알려진 처자인데, 이런 처자가 방탄 소년단의 엘범에 참가를 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이제야(?) 미국 주류 음악계에 입성했다는 이야기고, 이 이야기는 Kpop이 아시아 외국음악이 아니라, 미국 팝계에 정식으로 한 음악부류로 인정이 됐다는 말이다. 실로 엄청나지 않은가?

참고 비디오 한편:
미국에서 유명한 처자 3명(제시카 제이, 아리나아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콜라보
2:30부터가 니키 미나즈 파트.



이런 니키 미나즈가 방탄 소년단 엘범에!!
3:12부터가 니키 미나즈 파트.



소회
1.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방탄 소년단의 티켓값
2. (공식집계) 80만명에 육박하는 월드투어
3. 한국어로 빌보드 연타석 1위 
   등등...

그외, 수많은 기록을 갱신중이나, 이번 앨범은 가히 혁명적인게 1) 아시아적 비쥬얼 2) 아시아적 리듬 3) 아시아적 가사 4) 아시아적 춤, 이 네가지에 5) 한국적 이미지 6) 미국 힙합의 여걸로 그 끝을 보여줬다는 것에 놀라움을 본인은 금할 길이 없다.

4. 그것이 또 미국 음악계를 넘어 전세계에 파급이 되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에 새삼 또 놀라게 된다.


천지가 개벽이다.
..너무 획획 세상이 디집어 지는거 가터.....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09 (일) 00:11 조회 : 286 추천 : 4 비추천 : 0

 
 
[1/2]   박봉추 2018-09-09 (일) 00:46
팔땅 선생 말대로
2:30 부터 보았더니

니키 민아’s가 흔들어 대더라...

미국적 엉덩이가 피쳐링을 해야
본토 상륙으로 평가 받는다는 말인데...

궁금증 2개

BTS 최대 주주가 누구?
기획자는 조선사람?
 
 
[2/2]   만각 2018-09-09 (일) 03:23
박봉추/

1. 방탄 최대주주는 '방시혁'...아마 52%+알파?...기획자도 방시혁? YG,JYP대비 후발주자

BTS 가 20세기 최고 뮤지션 Beatles 에 버금간다니...놀랠노자 아닌가?

팔할이바람/

형주를 지키고 있던 관우는 유비가 오호대장군에 '관우,장비,조자룡,황충,마초'를 임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중에 제일 젊은'마초'가 관우와 동격 취급받아 자존심이 상해서 제갈공명에게 마초의 무력에 대하여 물었다...실제 마초는 장비와 한나절 맞짱을 뜨고도 승부가 나질 않아 밤에 횟불아래 대적했어도 승부가 나질 않았다(물론 이 때 장비는 40대후반, 마초는 30대 중반이다)

공명은 관우에게 답장을 보냈다. "마초의 무술 솜씨는 장비와는 버금가지만 미염공 관공에는 미치지 못 할 것입니다" 이 문서답장을 받은 관우는 기분이 좋아 문서를 복사해 제하 장수들에게 공람시켰다는 삼국지 이야기

만각의 생각은 Beatles가 관우라면 BTS가 마초정도 아닐까?암튼 같은 오호대장군이다. 하긴 관우는 늙은 황충도 같은 격으로 대접받아 이를 시비걸기도...관우 운장의 자부심은 지나친 오만으로 자신을 죽이는 부메랑으로...
   

총 게시물 3,73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7767 2013
09-17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62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144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150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175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176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147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300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246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287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254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403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355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391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329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279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521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407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484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717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452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682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284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819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899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2224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179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929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037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328 2017
11-15
3705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390 2017
11-11
3704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1001 2017
11-10
3703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1138 2017
11-05
3702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1014 2017
11-04
3701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2545 2017
10-27
3700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228 2017
10-11
3699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1203 2017
08-28
3698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1866 2017
08-09
3697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178 2017
07-21
3696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1954 2017
07-02
3695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2113 2017
06-25
3694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1813 2017
06-23
3693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2121 2017
06-11
3692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1218 2017
06-09
3691 노무현입니다 [6]  피안 8 2049 2017
05-27
3690 베를리우즈 /환상교향곡  뭉크 2 1018 2017
05-26
3689 독일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곡 [2]  피안 6 2191 2017
04-16
3688  더 플랜 [2]  바다반2 5 2134 2017
04-16
3687 [만화] 톰과 제리  꿀먹는부엉이 4 1263 2017
04-11
3686 박경수의 '귓속말' - 법비(法匪)  지여 6 1664 2017
03-22
3685 근혜 탄핵 축하 풍악 [6]  미나리 4 2286 2017
03-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누구의 과실이 클까?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삼성전자 박물관에 간 루리웹…
 안주 많이 먹으면 싸움날듯한 …
 국회 없다?
 회입금비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
 모르고 넘어간 놀라운 사실 90…
 저러고 싶을까?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양성의 뇌회로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
 성(sex)에 대하여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아빠는 서양 야동만 봐
 이것이 나라냐? - 공인(公認)=…
 민주노총
 아무도 못먹는 맥도날드 이벤…
 요즘의 일본어 논란들을 보고
 미국정치: 텍사스 공화당 승리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