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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6-11 (일) 14:26 조회 : 3628 추천 : 5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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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472,117뽕 / 레벨 : 47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동요로 듣는 것이 소월 본 맛이 난다.

https://youtu.be/HdGYacZh_AU

 

개여울 -  가사를 곱씹으며 개여울을 떠올리면

한국 서정의 백미다.

정미조가 미술가로 변신 한 것이 우연은 아닌 듯 하다

시,  가요,  한 폭의 그림  삼위일체 맛갈  

https://youtu.be/O-J4Haq53I0

 

 

부모 - 나훈아 풍, 나이 지긋한 뽕짝풍이 맛갈스럽다 

- 유주용 목소리가 어울린다.

늦가을 서정인데 계절이 초여름인게 아쉽다.

https://youtu.be/YK6riutCTYY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쫌 더 빠른 댄스음악이었으면..

강한 비트, 재즈 풍으로  연주해도 가사와 의외로 어울린다.

https://youtu.be/0Ty6oSCAifE

 

 

가곡풍 진달래꽃은 좀 청승맞은데 비해

마야, 서문탁 의 활기찬 진달래꽃  머찌다  

https://youtu.be/tYrATI7pvGk

 

 

초혼 - 처열한 아름다운 시구에

가곡편곡, 신파조 시 낭독 둘 다 함량미달이어서,

가곡, 낭송 skip 하고 , 안나 게르만의 연주로 대신했다

 https://youtu.be/f1a5skRe9dQ

 

 

산유화 - 70년전  남인수의 공연실황 이 밋밋한 가곡보다 진국이다

 https://youtu.be/kpxg9X39D60

 

 

못잊어 - 여고생들의 합창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서정시의 힘이 느껴진다. 

 https://youtu.be/51C3L41WJmE

 

 

https://youtu.be/55JMWpEY6vE 먼훗날

 

 

https://youtu.be/Isf1OACR6hI 가는 길

 

 

https://youtu.be/0pSra3hwoUA  옛이야기

 

 

https://youtu.be/3NqWSj9lKYo 접동새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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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6-11 (일) 14:26 조회 : 3628 추천 : 5 비추천 : 0

 
 
[1/5]   지여 2017-06-12 (월) 00:24
7 5 조의 서정시
일곱글자 다섯글자... 그 음율
인간 이성은 수천년에 불과하지만,
인간의 감정은 수만 수억년 역사를 가진 그 무엇이지요
7 5 조 율조에 같은 감흥이 일어난다면,
한반도에 수만년전 정착한 우리네 선조들 서정이겠지요
 
 
[2/5]   지여 2017-06-12 (월) 00:29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가장 촌스런 것이 가장 세련된 것이다.
global... local ..... glocal
cosmos ...  chaos  .... chaosmos
 
 
[3/5]   앤드 2017-06-15 (목) 17:26
뜻도 모르고 리듬이 좋아 흥얼거렸던 정미조의 개여울...
지금도 흥얼거리게 된다
 
 
[4/5]   심플 2017-06-19 (월) 10:46
"님의 노래"(4월과 5월)는 어쩔겨?

https://www.youtube.com/watch?v=Uc5GRGT3Hmc
 
 
[5/5]   박봉추 2017-08-31 (목) 12:16
실버들도 빼지 마시라...

인순이가 희자매로 데뷔한 무렵, 에효! 까마득한 1979년 실버들
https://www.youtube.com/watch?v=VN6KhiJIr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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