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43건, 최근 0 건
   
[기타] [만화] 톰과 제리
글쓴이 :  꿀먹는부엉이                   날짜 : 2017-04-11 (화) 14:43 조회 : 1413 추천 : 4 비추천 : 0
꿀먹는부엉이 기자 (꿀기자)
기자생활 : 2,826일째
뽕수치 : 97,869뽕 / 레벨 : 9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름만 들어도 설레었던 테리우스가 나오던 일요일 아침 여덟시에 방송되던 <들장미 소녀 캔디> 엄마 찾아 우주를 싸돌아 댕기던 철이의 <은하철도 999> 글고... 코난은 뭐 찾아 댕겼찌??? <미래소년 코난>등 난 참 만화를 좋아했나봐~ 

 

만화가 가진 무한 확장성, 상상력 말도 안되는 것이 용인되는 고런거 좋은거 같오 톰과 제리 역시 동물을 의인화해서 만든 꾀 많은 쥐 제리에게 늘 당하는 바보 고양이 톰이 나오는 에니메이션~  실제론 귀엽긴 고양이가 더 귀여운데 만화적인 상상력에 쪼그만한 쥐시키가 귀엽게 나오지만 들여다 보면 얄미운 캐릭터임

 

 

<톰과 제리> 유툽 들어가면 겁나게 많지만 몇 개만~

 

 

 

 

 

 

아래는 위키백과 설명 조금 가져와 봄 (길게 알고 싶으면 검색)

 

《톰과 제리》는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고양이 톰(Tom Cat)과 쥐 제리(Jerry Mouse)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서, 특히 해나와 바베라가 만든 《톰과 제리》 시리즈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였다.
 
《톰과 제리》는 1948년부터 1990년까지는 단편 만화로 만들었다가 1990년부터 현재까지는 장편 영화를 만들고 있고, 말썽쟁이 톰과 영리한 제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이다. 1993년부터 MBC에서 방영되기 시작하여 2002년 재방영됐다.
 
톰과 제리는 1940년대부터 MGM가 제작해 왔었는데, 지금은 워너 브라더스에 판권이 넘어간 상태이다. 당시 MGM 영화 중에서는 아주 유일한 만화영화로서 형태는 월트 디즈니에 해당하는 만화와 아주 동일하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꿀먹는부엉이                   날짜 : 2017-04-11 (화) 14:43 조회 : 1413 추천 : 4 비추천 : 0

   

총 게시물 3,743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8027 2013
09-17
374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Aimez vous Brahms?) [4]  지여 2 96 04-16
3742 이거 실화: 방탄 소년단 [2]  팔할이바람 4 111 04-14
3741 일원삼류 [3]  팔할이바람 4 372 02-13
3740 아이콘 [3]  팔할이바람 1 275 02-11
3739  미드: 문재인 대통령 [1]  팔할이바람 3 294 02-09
3738  스카이캐슬 - 춘향전 [6]  지여 3 339 02-07
3737 여름궁전 [2]  팔할이바람 1 309 01-30
3736 첨밀밀  팔할이바람 1 317 2018
12-24
3735 로이 부케넌 [2]  팔할이바람 3 419 2018
12-02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361 2018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554 2018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557 2018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534 2018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563 2018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446 2018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648 2018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595 2018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613 2018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542 2018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712 2018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803 2018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786 2018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765 2018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612 2018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860 2018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699 2018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780 2018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998 2018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682 2018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1001 2018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646 2018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1136 2018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1221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2826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550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1287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352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733 2017
11-15
3705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771 2017
11-11
3704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1353 2017
11-10
3703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1493 2017
11-05
3702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1354 2017
11-04
3701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3037 2017
10-27
3700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615 2017
10-11
3699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1504 2017
08-28
3698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2348 2017
08-09
3697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475 2017
07-21
3696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2458 2017
07-02
3695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2472 2017
06-25
3694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2138 2017
06-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유시민 vs. 홍준표
 광교 저수지의 밤
 뿌옇게
 2만 달러짜리 보석
 구찌 감성
 당신없이 못 살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Aimez v…
 수양이 부족해 사과한다는 차…
 예비군 특징
 어이~ 주인 사진만 찍는다메?
 수원 광교산에 올랐다
 태풍과 돼지
 이거 실화: 방탄 소년단
 동전을 잃어 버린 분노
 빵집에 모든 것을 걸은 사장님
 이미선 오충진 상식이고, 야당…
 머릿니, 빈대, 1919년부터 싹 …
 머릿말, 안내 , 2019년으로 좀…
 잉크가 점점 안나옴
 귀귀 만화에서 나온 배경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