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는 라벨을 '스위스 시계장인'이라고 별명을 지었다.
라벨이 작곡한 이곡은 관현악기법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곡은 대작이며
프랑스발레음악의 최고봉으로 칭송된다.
이곡은 20세기초 파리에서 인기를 끈 발레뤼스[러시아발레단]을
위해 작곡되었다.
단장인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스트라빈스키와 드뷔시와 라벨을 접촉하여
작품을 위촉했다.발레극의 대본은 고대그리스 작가인 '롱구스'의
목가적로맨스를 참고하여 포킨이 작성하고 라벨과 협의하여 대본을 수정
보완하여 피아노용 초고를 마련하고 1912년 오케스트레이션총보를
완성했다.
원래는 발레곡이지만 스트라빈스키의 봄의제전처럼 발레무대보다는
콘서트무대에서 자주 연주된다
라벨은 이곡을 '3부구성의 무용 교향곡'이라고불렀다
라벨은 '고대취향보다는 나의 몽상속에있는 그리스에 충실한 ,음악의
거대한 프레스코화를 작곡하는것'이라고했다.
이곡은 합창부분이 있어 국립합창단이 협연했다.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곡이어서 듣기에 쉽지가 않았다
정말 음악도 너무 광범위하고 어렵다
이날은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드뷔시와 생상, 라벨의 음악이 프랑스
출신의 새파란 지휘자 리오넬 브랑기에 가 지휘했다.
세계여러 유명관현악단에서 지휘를 하는 30세의 지휘자는 프랑스출신이
가장 잘이해할수있는 감성으로 프랑스출신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들려주었다
그는 특히 라벨의 작품을 연주하여 '라벨사이클'을 2015/16시즌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도이치 그라마폰 레이블로 음반을 출시할예정이다
[spo 참조]
http://webzine.djac.or.kr/webzine1002/webzine1002_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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