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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개발 - 미국, 이스라엘 폭격 준비중?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1-11-09 (수) 15:56 조회 : 8438 추천 : 36 비추천 : 0
밥풀 기자 (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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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작년부터 핵개발을 해왔을 수도 있다는 의혹을 국제 원자력 기구(IAEA)가 흘리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미사일 다발을 때려넣을 수도 있다는 뉴스 어제오늘 올라오고 있다.

1)대중에게 '머머해왔을 수도 있고 이에 따라 머머할 수도 있다'는 [확정되지 않은 팩트]를 늘상 전달하는 언론이 원하는 것은 멀까. 2)이런 종류의 이슈를 동뜨는 시기 "제외해야할 팩트" "잠시 묻어둬야할 주변 팩트"를 관리하는 자들의 위치는 어딘가. 3)이들은 과연 이 엄혹한 외모지상주의 시대 안에서 "왠만큼 생기기는 한 걸까?"

이에 조금전 로젠택배를 통해 벙풀다깜 사무실에 전달된,

"제외됐으나 필요한 팩트"를 중심으로 "인과관계"를 따져 정리한 망가진쌍카풀연대(이하 망쌍년) 주방보조 밥풀 씨의 레시피 전문을 본지에 게재한다.(편집자 주)


(이하 전문)



-핵은 그렇게 나쁘지않다. 핵을 갖고 인간을 겨냥해서 발사까지 해본 괴물은 미국 하나뿐이다. 저런 개깡패가 존재하는 지구에서 작은 나라들의 핵은 "전쟁억지력"을 위한 생필품이다. 


-국제 원자력 기구(IAEA) 현재 수장은 아마노 유키아 일본놈(대머리)

얘 전에 있던 엘 바라데이(역시 대머리)는 부시 행정부의 전횡을 나름 잘 막아냈다. 사실은 꽤나 잘 막아냈다. 그래서 부시는 엘 바라데이 3선을 막고싶어 엘오빠 사무실에 도청장치를 심어 "혹시, 횡령껀수, 먼 스캔들 꺼리 잡아보려"다가 들켜서 개쪽을 판 적도 있다. 그럼에도 무난히 3선에 성공한 엘 옵빠는 "폭력으로 핵 가진 소형국가들을 뽀개갰다고 설치는 부시"와 각을 이루는 전술을 공로로 2005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노벨 평화상 당시, 전세계 언론은 오랜만에 한결 같은 톤으로 "엘바라day 좆됀부시day" 기념했다.

    
(좌 나쁜 대머리 ㅣ 우 갠찮은 대머리)

쨌든 엘옵 퇴직하고 2010년에 쪽발이가 사무총장으로 들오면서 원자력기구 좆됐다. 국제기구로서 각국의 핵현황 (평화적이든? 무기로서든)을 감시관리해야하는 이 중립기구가 미국이 벌이는 테러 도우미로 화끈하게 변신했다. 이 쪽발이 새끼가 흘린 정보로 지난 몇달 간 이란의 핵심적 핵과학자 3명이 연쇄적으로 살해됐다. 벌건? 대낮에.


당시 조선일보가 잘 받아 정리한 슈피겔에 따르면, 이란이 원자력기구에 제출한 1차2차3차 핵현황 보고서에 나오는 핵심과학자 1.2.3이 순차적으로 살해됐으며.. 이들의 암살을 실행한 모사드(이스라엘 정보국), CIA에게 '절대 보안사항'인 이란 과학자 명단을 건네 준 거시? 바로 중립기구여야 할 원자력기구라는 것이었다.  ☞봉닷컴 내 관련기사


-09년, 현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네쟈드가 재선에 성공했을 때, 공식적인 개표결과가 나왔음에도 부정 선거 운운하며 전 세계 여론은 이란의 새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다. 1년 넘게 발광했다. 대선에서 졌음에도.. 이들 서방세력 전체가 개혁적 인사라고 잔뜩 추켜세우며 '아흐옵빠를 강퇴시키고 대통령 자리에 올리고 싶었던 인물'은 80년대 이전 왕정시절 "무지하게 해처먹다 떨려난, 그래도 지금도 잘 해먹고 있는 돈 많은 상인의 아들 미르 후세인 무사비"

우여곡절 끝에 현 대통령이 어찌어찌 잘 끌고 왔으나... 이란 정치제도가 좆같은 게 대통령 위에 "최고지도자"라는 이름의 원로가 막후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데... 그동안 나름 손발을 잘 맞춰오던 현 최고지도자 '알리 아야톨리 하메네이" 이색히가 몇 주 전부터 "현 대통령"에게 "너 말 안들으믄 대통령 직선제 폐지해 버리는 수가 있다" 지랄하며, 대통령을 청문회에 소환해 안 그래도 미국을 상대로 힘겹게 움직이고 있는 자국 대통령을 좆스럽게 흔들고 있다.

   
(좌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ㅣ우 아흐마디네쟈드 대통령)


-한편 이스라엘이 50년 전 밀구 들어가 "이제부턴 내 땅" 이지랄하며 빼앗은 팔레스타인이 현재 유엔에서 독립국가로 인정을 받느냐마냐 하는 상황이다. 이미 유엔 산하 단체, 유네스코에선 지난달 31일, 팔레스타인 이마에 "니들은 독립국" 도장을 찍어줬다. 매우 좋은 일이다.

근데 이에 발끈한 미국이 매해 유네스코에 내던 "회비"를 끊겠다고 나왔다. 돈 갖고 이러는 거 옳지않다. (참고로 미국은 2010년 아이티 지진구호금을 어막지게 많이내'겠'다고 공언하며 매스컴을 탔으나 2년도 안된 지금, 납부액수 밝히기를 거부하며 "지진피해규모가 너무 부풀려졌다"는 언론플레이를 하여 개쪽을 판 적이 있다)

레이건 시절 "왜 유네스코는 자꾸 못사는 나라들을 도우려구 해?" 투덜거리며 탈퇴했다가 클린턴이 "다시 들어가고싶어" 운동을 시작하며 부시 시절에 "회비 내기로 하고" 재가입 했는데.. 회비 안 내믄 니들 강퇴.

쨌든 팔레스타인 표결을 앞두고 각국의 비난이 쏟아지거나말거나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바짝 쪼으고 있다. "잘해보잣" 이러구 18시간만에 접경선에서 폭격해 민간인 2 사살. 다음주 주말에도 "인제는 진짜 평화를" 이러구 또 폭격해서 9명 사상. 게다가 유네스코가 팔레스타인에 독립국 자격을 부여하자 "평화협상의 일환으로 중단을 약속했던 서안지구/가자지구 정착촌 건설"을 재개(중단의 반댓말)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요즘 이스라엘을 향해 쏟아지는 전지구적 쌍욕 퍼레이드는 아조 활황이다.



정리하믄

1) 서방국가는 현재 "건전한 정신으로, 독립국다운 나라로 운영되는 이란"이 싫다. 자주국가의 자주대통령을 몰아내고싶다.

2) 것다가 요즘 되는 일 없는 이스라엘이 중동 내에서의 건재를 과시하기위해 이란을 때려뽀개겠다고 얼마전부터 방방 뛰고 있으나... 힘도 딸리고 이라크/아프간도 벌려놨는데 또다른 물리적 상황 연출은 미국 입장에서 별 달갑지않지만....

3) 이란 국내 상황이 개병신 늙수구레들 땜에 좆같아지는 순간이니만큼  서방국 입맛에 맞는 권력주체 교체를 위한 장기목표 밑밥 차원에서 국제여론을 또 움직여보는 거시다. 누구랑?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할 고사성어 "핵은 나쁘다" 기치 아래, 쪽바리가 장악한 국제기구랑. 반기문 출루 시킨 우리가 시방 쪽빠리 욕할 처지가 아니긴 하다만 깝깝하다. 


이란 대통령 오빠가 부디 국내/국외로부터 동시에 들어오는 테클을 잘 견뎌내길 바란다. 관상학적으로 말년 운세가 고단해질 수 있는 V형 얼굴을 가진 오빠지만 수염으로 그거슬 카바시키는 좋은 조언자가 옆에 있는 듯 해 어느 정도는 안심이 된다. 사실은 쪼금 조마조마하다.ㅠ(끝)




(저작권자 벙풀다깜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글로벌 종합야간지 벙풀다깜이 권유하는 오늘의 노래

"스웨덴에서 온 움막촌 마피아"가 부릅니다 "지구를 구해야지?"


(현재 작자들보다 지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다고 움막촌 마피아가 지목한 차세대 주자들)



참고기사

-<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 직선제 폐지 제안 논란>
-이란의회"아흐마디네쟈드소환"
-이스라엘,가자지구 보복 공습
-이란, 미국의 대화 제의 일축
-이란, '암살음모' 미에 공개 사과 요구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아마노 유키야 日 대사 선출
-이스라엘, 하마스 고위급 체포 서안 긴장 고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유네스코 가입에 보복 조치
-IAEA, 이란 核 위협 증거 보고서 내주 발표(11월3일 기사)
-
이스라엘 새정착촌 건설 비난 '밀물'
-나토 "이란에 군사개입할 의향 절대없다"
-<점점 고개 드는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설>
-[국제뉴스] 쪼잔한, 너무나도 쪼잔한 미국 - michigander


-
☞슈피겔-이스라엘/미국 정보부가 합동작전으로 살해한 이란 핵 과학자 3人  원문을 번역한 조선 링크(<--)를 걸라그랬는데,


조선 이 십새끼들이


해당기사를 삭제했네?


왜.


미국이 머라카드나?


종 된 자 주제에..


작성할만한 기사가 아니라카드나?


어허, 이런 시발새키들을 봔나.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1-11-09 (수) 15:56 조회 : 8438 추천 : 36 비추천 : 0

 
 
[1/26]   밥솥 2011-11-09 (수) 16:11
그냥 지도자가 아니고 '종교'지도자....
신정국가의 한계.

참... 미국도 신정국가다. ㅋ
성경 위에 손 올리고 선서하는 나라.
 
 
[2/26]   복덩이 2011-11-09 (수) 16:13
여전히 성전이구나. 구약과 구약의 대결, 구약과 신약의 대결.
우리 지역구도랑 비슷한데?
 
 
[3/26]   밥풀 2011-11-09 (수) 16:16
밥솥/엉. 종교지도자 그색히 이름 검색중..쩜만..지달려
복덩이/ 국내수구가 나라의 앞길을 막는 거슨 동서고금으 진린가바
 
 
[4/26]   납딱콩 2011-11-09 (수) 16:22
 
 
[5/26]   콩자반 2011-11-09 (수) 16:29
완존 24시 라니깐.
 
 
[6/26]   아스라이 2011-11-09 (수) 16:38
잘 견디길...
 
 
[7/26]   밥풀 2011-11-09 (수) 16:42
형씨덜!!!!
중간에 이란 핵과학자 3명 순차살해사건 기사 있자나

그거 시방 참고기사로 링크 걸라고 하다보니...
슈피겔지 번역해놨던 좃선일보가 해당기사를 삭제해놨다.

미국이 하지말라고. 존말로 할 때 내리라고 시켰나바!!!
저 병신들이 시키믄 내리나바~~
번역 매끈하게 잘빠졌든데...어뜩하지?!!!!!!!!!!!!!!!!!!
 
 
[8/26]   밥풀 2011-11-09 (수) 16:45
필요하믄 내가 하지 모.

http://umz.kr/04m2K <---얼마전에 써놨던 글 2번 문단을 보믄 약소하나마 설명 나온다. 3번 문단이랑 같이 읽으믄 더 좋을 거 같아.
 
 
[9/26]   나성남 2011-11-09 (수) 16:51
밥풀님/ V자형 얼굴이 말년에 고단해질수 있는 상입니까.
        고단하다는게 돈이 많아섭니까 여자가 많아섭니까.
        그거슬 카바시키기 위해 수염을 길러야 합니까.
 
 
[10/26]   밥풀 2011-11-09 (수) 16:55
나성남/
인복이 딸려서 고단해진다고 들었는데용.
나이가 먹으믄 하관이 넙대대한 거시
재복/인복/여복을 부른다고 신숙주가 동의보감에 기록했다던데...
제가 혹시 도서목록을 헷갈리고 있나요? 헉.
 
 
[11/26]   밥풀 2011-11-09 (수) 17:08
한번더 형씨덜

위 짤방 내가 그렸어.
접때 체리자언니가 저작권 염려 없는 사진으로 짤방 붙이라고 그래서 연습중야.
열분덜도 송곳니 사이에 볼펜을 끼어넣고 연습들 해바. 아조 재밌어.(저작권 켐페인 中)
 
 
[12/26]   나성남 2011-11-09 (수) 17:10
밥풀님/ 감사 ^^ 수염을 길러보지요. ^^

        미국사람들도 대도시는 덜그러는데 시골 동남부(과거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 지역)
        는 중소도시만 가도 저녁 7시면 술집이 문닫아요. 7시 넘어 술장사하면 동네 성가대
        아줌마덜이 술집 앞에서 문 닫을때까지 찬송가 부른답니다.
        그러니 정치인들이 아직두 종교찾고 일본도 신사 참배하구 .....
        미, 영, 프쪽 언론은 한통속이구, 그래두 독일쪽 특히 슈피겔이 제일루 정상이죠.
 
 
[13/26]   아스라이 2011-11-09 (수) 17:13
11번댓글 보구..

와~~
 
 
[14/26]   밥풀 2011-11-09 (수) 17:18
성남이오빠/
V자 얼굴이십니까?
신숙주가 머라했든간에 요즘 대세는 V형입니다. 전 ㅂ자 하관이 넙대대형인데두 재복/여복 다 황입니다. 사각턱 가리는 화장은 누드화장보다 시간도 배로 걸리구. 에효ㅠ
 
 
[15/26]   밥풀 2011-11-09 (수) 17:19
아슬/
맘에 들은겨?
 
 
[16/26]   콩자반 2011-11-09 (수) 17:27
밥풀/읽구 와써. 24시 난 그렇게 해석 안 했는데. 대부분 정치가/자본가의 자작극이자나.
다시 봐야되남?
 
 
[17/26]   밥풀 2011-11-09 (수) 18:03
콩자반/
순간적으로 질문을 빨리 이해 못했어. ㅠ

"24시, 스푹스 같은 드라마는 내부고발을 하는 척 하면서 미국식 영웅주의를 멋지게 그리는 통에 일반에게 "그래도 내부에 정의가 숨쉴 여지는 있다.." 머 이런 말을 하는 거 같은데... 드라마 팬들에게 키퍼서덜랜드가 멋지게 그려질수록 "중동/북한/중국/아프리카 독립연합세력"은 "인간성이 배제된 악"으로 받아들여지고.. 이런 서방의 방대한 문화테러가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중동아프리카 민중 희생"앞에서도 (대중들이) 먼가 비현실적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거 같다. 외세의 조작이라는 본질보단 그래도 막아내야할 "비현실적" 악 응징이라는 서방의 노력에 "비판적 지지"를 보내게 되는?

그래서 24시 류를 볼때..문화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노력을 좀 해야한다. 보지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알고 보면 더 많은 걸 뽑아낼 수 있다." 그런 얘기였는데...(나 먼가 오독하고 있는 거 아니지?)
 
 
[18/26]   콩자반 2011-11-09 (수) 18:17
밥풀/내 질문이 건너뛰어서 그랬나봐. 본글 중에 아프간 침략에 대한 여론조성용..요기가 좀 의아해서..
난 24시같은 경우 내부고발 측면으로 봤거든. 주요인물등의 영웅적행동이야 재미랑 흥행차원에서 이해하면되고 결국 악/음모의 근원이 미국 그 자체도 아닌 철저히 자본과 궁물 정치인으로 이뤄진다 뭐 이정도로 봤기때문에..암튼 접수해따^^
글고 짤방..와~2ㅎㅎ
 
 
[19/26]   밥풀 2011-11-09 (수) 18:27
콩자반/
엉..나도 24, 맷데이먼 나온 제이슨 본 씨리즈는 내부고발용이 맞다고 봐. 근데 24 방영채널이 미국의 조선일보 FOX 였고...내부고발을 슬쩍슬쩍 하면서도 결론은 "어쩔 수 없는 폭력의 정당화"로 자꾸 흐르면서 이라크전 "포로고문"을 정당화시키는데 일조 했어. 전쟁 막판,..조직적 포로수용소의 고문/인권말살 행태가 실제로 터져나왔는데도... 이전과 달리 대중들 반응이 "머..안됐지만...부수적 피해" 이렇게 흐르는 거 보고 경악했음. ㅠ

그에 반해 제이슨 본 씨리즈는 "결국 넘어설 수 없는 기득권 프로세서"라는 비극을 결론으로 용감하게 제시한 거 같고.

하여간 문화가 먼저 침투하고... 악마는 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내는 전법에 계속해서 당하는 거에 화가 많이 나. ㅠ

(본글 보완하는 댓글 달아줘서 언제나 고마워 콩자반. 밥풀/콩자반/된장 트리오면 레몬 곁들인 통쥐구이보다 분명 격있는 밥상이 차려질끄야)
 
 
[20/26]   콩자반 2011-11-09 (수) 18:34
밥풀/FOX였냐? ㅎㅎ 아래 본글에 여론조성용이라 해서 혹시 그렇지 않을까 잠시 생각했거든.
맞어 드라마에 몰입하다보면 이 부수적피해에 동조하고 있는 나를 뒤에서 바라보게 되거등
어느 지점을 포인트로 보느냐가 중요한 거시지. 고맙긴. 손발이 오그라든다 야.ㅋㅋ
 
 
[21/26]   아스라이 2011-11-09 (수) 19:10
맘에 들어.
난 저렇게 몬그리거등..ㅠ.ㅠ
내가 못하는거 하는 사람들을 난 늘 존경해!!!
밥풀은 내가 못하는걸 정말 많이 많이 해..ㅎㅎㅎ
 
 
[22/26]   된장 2011-11-09 (수) 19:51
평소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뽀인트 쫙쫙 짚어주며 쉽게 설명해주면
완전 쌩유가 베리로 머치라능. 잘봤어효.
 
 
[23/26]   곱슬이 2011-11-09 (수) 20:01
엄 청 고마운 기사여.
 
 
[24/26]   밥풀 2011-11-09 (수) 23:33
곱슬/
유엔총회 열리는 가을 무렵, 이란에 대한 폭격위협 기사가 매년 나왔거든.
이란 국내 흔들기 + 제3세계권에 대한 위협 머 이런 용돈데..

개인적 소망은 이스라엘이 이번 기회에 앞뒤 안재고 이란에 한 방 날리고, 핵다발 100개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이란은 미사일도 있으니까... 미국 배후에도 몇천방 날려주고. 꿈이다. 꿈. 내가 아랍국 국민이었으면 "이러구 맨날 짐승취급 받느니..에라 너죽고 나죽자" 해버릴 거 같애. 어지간해야 한나절 벗을 하지..50년이다. 50년.

아슬/동아시아 최초의 햇반감별사한테 그런 말 들으니 쑥스럽자나.

된장/쉽게 읽힌다는 말, 젤 기분 업되는 말이야. ㅠ 앞으로 멍가 불친절하게 기술한 부분을 발견하믄 꼭 제보해줘.

콩자반/"부수적 피해에 동조하고 있는 나" <--나도 그 지점이 늘 고민이라서 안봐야하나..하다가 잭 바우어를 북한이 고용한 용병으로 여기고 보기로 했어.ㅎㅎ
 
 
[25/26]   아자아자 2011-11-10 (목) 08:56
 
 
[26/26]   밥풀 2011-11-11 (금) 01:17
본문에 엘바라데이 노벨상 06년 아니고 05년이다. 헷갈려따
서프 개색히들이 글 검색이 안되게 해놓는 바람에 내 글 하나도 못찾고 있다.시팔럼들
(변명인 거 알지? 포털에서 검색해봤으믄 될걸..구찮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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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6 노무현, 유시민을 공격하는 민주당의 논리적 모순… [7] 빼앗긴들의봄 30 6891 2011
07-13
19625 '교육의 백만민란' - 참여정부의 교육… [8] incubus 20 6096 2011
05-23
19624 유시민 vs 20대 [28] 슬픈한국 117 8558 2011
05-11
19623 각본주의의 폐해 [44] 슬픈한국 143 8341 2011
05-08
19622 유시민 "개정된 한미 FTA는 찬성할 수 없다" 루비콩 9 6222 2011
04-14
19621 [펌]유시민, MB는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를 중단하… [4] 통곡의벽 26 9668 2011
07-19
19620 0
19619 [사진만평] 공중부양 시도 2 [13] 이상형 30 6040 2011
08-26
19618 [사진만평] 우리 언론 박봉팔닷컴 [21] 이상형 55 6805 2011
08-26
19617 0
19616 [뽕상자] 유시민의 혜안 [3] 노근 28 6632 2011
07-26
19615 0
19614 (사진만평)유뽕 맞으신 어르신.. [7] 순수 26 5803 2011
10-20
19613 (사진만평) 시민엉아와 정희언니의 바램. [6] 순수 29 5422 2011
10-20
19612 0
19611 20대가 노간지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11] 12억의기적 75 6606 2011
05-11
19610 2011 민주노동당 정책당대회 유시민 대표 축하 연… [14] 반전할까요 94 11519 2011
06-18
19609 오늘 유시민 축사 "어떤 결과든 지혜롭게 적응하… [5] 블레이드 46 7423 2011
06-26
19608 유시민라디오 오늘꺼 다시듣기 & 브리핑 - "나쁜 … [1] 블레이드 7 7097 2011
08-16
19607 유시민, 노회찬과 나꼼수 스타일 팟캐스트 만든다 [15] 노근 81 11629 2011
12-09
19606 유시민대표님 본 인터뷰편 [25] 체리토끼 83 10039 2011
12-09
19605 [뒤끝만평]-통합민주노동당 [12] 밥풀 8 6046 2011
12-05
19604 0
19603 안철수와 이명박의 연결고리(4)-국가정보화전략위… [8] 밀혼 50 7804 20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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