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언론] 한겨레... 이세영기자
글쓴이 :  대학마을                   날짜 : 2011-03-24 (목) 10:37 조회 : 16817
대학마을 기자 (대기자)
기자생활 : 5,132일째
뽕수치 : 39,963뽕 / 레벨 : 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진짜....한대 "패주고 싶다".

업무상 검색할 게 있어 간만에 한겨레 사이트에 갔는데.

눈만 버렸다.

이세영기자... 앞으로 너 두고 볼꺼다!

어째 이리도 배배꼬였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대학마을                   날짜 : 2011-03-24 (목) 10:37 조회 : 16817

 
 
[1/9]   베일 2011-03-24 (목) 10:55
나쁜넘이야 그넘 이세영
그건 절대로 선의로 보기 어렵드라
어째 글을 그런식으로 쓴데
독한넘
 
 
[2/9]   미늘 2011-03-24 (목) 11:05
(.,)('')(,.) 뭔기산지 붙여넣고 쓰시징 한겨례끊은지 오래 되서리...
 
 
[3/9]   대학마을 2011-03-24 (목) 11:14
미늘/ 재수없지만... 함 보실래요?

제목 : 유시민의 집요한 구애, 이정희의 단호한 거절
                 
유시민 “함께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어” 구애
이정희 “우린 이미 행복 향해 가고 있다” 거부
토크쇼서 ‘통합 논박’

남자의 구애는 집요하고 간절했다. “함께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는데, 왜 그 길을 가려 하지 않느냐.”(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여자의 답변은 부드럽지만 단호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차근차근 힘을 길러 이만큼 왔다. 우린 이미 행복을 향해 가고 있다.”(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23일 저녁 인터넷 언론 <민중의 소리>가 ‘체인지 2012’란 이름으로 마련한 공개 토크쇼는 민주노동당을 향한 국민참여당의 ‘공개구혼’ 자리였다. 사회자로 나선 조국 서울대 교수는 둘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했다. “정치공학적 관점에서 보면, 당세는 미약하나 대선 지지율이 높은 유시민 대표로선 역사가 길고 조직도 탄탄한 원내정당 민노당에 매력을 느끼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유 대표는 이런 해석을 부인했다. “손쉽게 대통령이 되고 싶었으면 민주당에 들어가지, 왜 굳이 작은 진보정당과 손을 잡으려 하겠느냐”며 “(민주당과의 합당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 다른 길을 찾는 것”이라고 항변했다. ‘의도의 순수함’에 대한 강조였다.

그래도 이 대표의 마음은 좀체 열리지 않았다. 처음부터 마음은 ‘한식구’였던 진보신당과의 재결합에 기울어 있었던 까닭이리라. “성공적인 정치연합은 힘의 균형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유 대표의 ‘비민주(민노·참여·진보신당) 선통합’ 제안에 대해서도 그는 “그동안 (진보정당이) 지역과 현장에서 충실히 닦아온 기반이 지난해 6·2 지방선거 등에서 성과를 얻지 않았느냐? 국민의 힘은 항상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며 완곡한 거부의사를 나타냈다.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고 판단해서인지, 유 대표의 발언은 점차 ‘훈계조’를 띠어 갔다. 그는 “마음이 깨끗하면 (정치에서도) 진심은 통하지 않겠느냐”는 이 대표를 향해 “권모술수와 암수가 판치는 정치판 현실을 냉정히 직시해야 한다”며 “때로는 뱀의 교활함으로 익숙하고 안온한 사고방식과 결별할 수 있어야 2012년 권력교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세영 기자 monad@hani.co.kr
 
 
[4/9]   어리바리 2011-03-24 (목) 11:30
창간주주 겸 독자로서... 지금은 당근 독자 아니지만...
아직도 이것밖에 안되는 현실에 열받는거지머
죽 쒀서 개 줬다... 이 정도!
 
 
[5/9]   돈까스 2011-03-24 (목) 11:34
훈계조 허허허~
 
 
[6/9]   미늘 2011-03-24 (목) 11:38
역쉬 한겨례 끊음이 올타쿠나하는 증거군여...대학마을님 감솨
 
 
[7/9]   화나면5cm 2011-03-24 (목) 11:42
댓글보니, 민주당 기관지의 조바심이 많이 묻어나는 기사다.
 
 
[8/9]   UFO봤다 2011-03-24 (목) 12:04
한겨례 재들은
참여당포함한 진보통합이 두려운것 같더라 민주당이 찌그러질까봐...
 
 
[9/9]   나도정지 2011-03-24 (목) 13:01
한걸레는
닝구와 민노당은 절대 안 씹는다
기본적인 닝구포지션에 민노단지향

얘들에게 기대말라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4628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407400 2012
10-11
161 천호선-4.27재보선 야권연합협상에 대해 당원들께…  노란잠수함 6 5773 2011
03-25
160 충격... [3]  행복한세상 33 10394 2011
03-25
159 이해찬 “한나라, 내년 총선 120석밖에 못 얻을 … [15]  뽀띠 44 11086 2011
03-25
158 노무현 정신, 유시민과 민주당 [3]  코코 32 16077 2011
03-25
157 김해을 선거보다 중요한 것...그리고 지켜야할 것… [4]  미니파더 14 8960 2011
03-25
156 허전해.. [1]  순수 14 12204 2011
03-25
155 이런 건 어떨까나? [7]  살진호개 18 11352 2011
03-24
154 봉팔이가 모른다는 엔캐리 [16]  바람도리 27 12758 2011
03-24
153 이제껏 봉숙이가 한 일...ㅠ.ㅠ;; [5]  봉숙이 30 14487 2011
03-24
152 유시민과의 거리 ‘7인 7걸음’ [2]  희망찬내일위해 6 12674 2011
03-24
151 원조 노빠에서 이제는 유빠로 [17]  winterreise 56 12785 2011
03-24
150 힘내자. [10]  화나면5cm 28 17845 2011
03-24
149 <발굴> 노무현 대통령의 2003년 국방일보 … [7]  만주개장사 21 14442 2011
03-24
148 누가 이번일을 기획했고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 [13]  아름다운사람 24 16825 2011
03-24
147 좀 도와주라~ [6]  초록뱀 35 16282 2011
03-24
146 커밍아웃은 누가, 언제할까? [13]  꺼벙이 32 13840 2011
03-24
145 아 성질뻗쳐서...4.27재보선 야권연합 중재안 [2]  바닥 14 11332 2011
03-24
144 아 성질이 뻗쳐서~! [6]  베일 25 10982 2011
03-24
143 한걸레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11]  참사람 28 11570 2011
03-24
142 박수 치고 노래 부르고 가끔 짱돌을 던졌었지 [2]  삐급논객 43 11833 2011
03-24
141 천하의 박봉팔 닷컴에.... [4]  바람도리 14 13128 2011
03-24
140 정치9급의 입장에서 물어본다~~~! [4]  희망찬내일위해 14 8881 2011
03-24
139 김대중 -- 민주당의 자존심과 계승? [3]  명월왕자 8 19006 2011
03-24
138 난닝과 꼴통들에게 점령당한 오마이뉴스-> 개… [6]  하이에나 21 14258 2011
03-24
137 유시민 이정희의 대담엘 다녀왔다.. [8]  살진호개 36 15461 2011
03-24
136 친노.. 너 해라.. [12]  살진호개 34 13309 2011
03-24
135 한걸레 이세영의 기사요약 - 유시민의 '훈계… [18]  팔공 35 16516 2011
03-24
134 한겨레... 이세영기자 [9]  대학마을 20 16818 2011
03-24
133 2012년을 바라보는 두가지 관점...(이정희, 유시… [6]  미니파더 26 11041 2011
03-24
132 운찬이 절마... [9]  대학마을 32 15786 2011
03-24
131 쫌 바보처럼 가자. [15]  코코 10 12154 2011
03-24
130 국민참여당원에게 묻는다.. [38]  살진호개 22 12794 2011
03-24
129 퍼왔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8]  고랑 14 16320 2011
03-24
128 가시권에 들어선 참여, 진보의 대통합이라는 사건… [6]  주트 16 8458 2011
03-24
127 글 절대 안 쓰는 눈팅이 ^^ 오늘 토론을 보고 .. … [8]  수민이아빠 32 14070 2011
03-24
126 돌팔매질을 감수하겠다는데, 내가 뭐라고... [5]  행복한세상 23 9643 2011
03-24
125 유시민 이정희 조국 대담회 다녀왔다. [24]  부자욥 37 26977 2011
03-24
124 유시민, 이정희, 조국 토론회를 보고... [4]  미니파더 14 11768 2011
03-23
123 슬픈 유시민 [16]  바람소리 59 11979 2011
03-23
122 유시민보다 참여당. [35]  해당화 -24 14749 2011
03-23
121 국민참여당 속리산 타운미팅후(혹 초상권문제되면… [4]  미늘 25 16675 2011
03-23
120 (생방송)유시민,이정희,조국 공개토크쇼 [3]  바닥 9 13378 2011
03-23
119 눈부신 발전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4]  미소 11 12192 2011
03-23
118 유시민과 안상수의 젖절한 대화로 봉팔계에 입문… [7]  팔공 23 17895 2011
03-23
117 페미니스트한테 묻는다 [5]  삐급논객 13 9194 2011
03-23
116 개판 4대강 공사판 [2]  스카페이스 17 13778 2011
03-23
115 [동영상] 주성영 천민민주주의 발언 백분토론중에… [1]  tangled 2 10352 2011
03-23
114 [동영상] 주성영 천민민주주의 발언 백분토론중에… [1]  tangled 3 9120 2011
03-23
113 박근혜의원 "개혁적 보수는 있을 수 없다"  즐겨찾기 0 5915 2011
03-23
112 [동영상] 유시민 정동영 100분 토론 중  tangled 1 7525 2011
03-23
처음  이전  441  442  443  444  445  446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