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3,748건, 최근 0 건
   
[영화] 영화//나의 살던 고향은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6-12-05 (월) 16:56 조회 : 5140 추천 : 4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5,133일째
뽕수치 : 231,519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도올이 연변대학의 객좌교수로 있으면서 강의한 내용과 실제로 고구려의

역사를 돌아본 영화는 너무 적은 개봉관과 상영 시간의 희소성으로  마음

먹지않고는 쉽게 볼수없다.

도올은 이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특히 학생들이 단체로 관람을 해주기를

바란다고한다.우리가 잊고 살고 왜곡되게 알고 있었던 고구려의 기상과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영화다.

도올도 실제로 이곳들을 가보기전 까지는 실감을 못한듯하다.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로 편입되는게 아닐가 우려도 되지만 중국인들에게는 고구려라

는 인식이 없고 우리는 고구려라는 정신이 있기에 큰문제가 아니라 한다.

주몽이 정한 도읍지 흘슬골성과 광개토왕비,환도산성에는 예전에는 2만

여개의 고분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4700여개가 있어세계최대의 고분군이라

고한다

독립군들이 영하 20도의 추위속에서 헐벗고 배고품에 시달리면서 일본군의

 추격을 피하던 산야를 보니 마음이 짠하였다.

도올은 '주몽이 신화속에 산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인식이 신화속에 살았구나'

라며 탄식했다.

이런 영화야 말로 학생들이 많이 보고 많은이들이 관람해주었으면 좋겠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6-12-05 (월) 16:56 조회 : 5140 추천 : 4 비추천 : 0

 
 
[1/3]   만각 2016-12-06 (화) 06:09
영상과 글을 보니 반드시,꼭,필연적으로 봐야만 할 영화....혼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2/3]   술기 2016-12-06 (화) 11:05
우리 민족은 이제 신화 속에서 걸어나올 능력 충분하다. 시간도 됐고.
 
도올의 현실인식은 과연 무엇에 뿌리를 둔 것일까.
세속권력에 대한 인식은 동무에게 습득한 것 같다. 공자는 아닌 것 같고.
개인적인 생각이다.
 
 
[3/3]   뭉크 2016-12-07 (수) 13:29
만각/광활한 고구려의 유적지를 직접 가보지는 못하더라도 영화로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적이었어

 술기/ 동감. 비겁한 지식인이 가득한 세상에 도올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총 게시물 3,748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46823 2013
09-17
3548  더 플랜 [2]  바다반2 5 7487 2017
04-16
3547 [만화] 톰과 제리  꿀먹는부엉이 4 3181 2017
04-11
3546 박경수의 '귓속말' - 법비(法匪)  지여 6 3279 2017
03-22
3545 근혜 탄핵 축하 풍악 [6]  미나리 4 4233 2017
03-10
3544 시그널 OST 두 곡 [4]  꿀먹는부엉이 4 4779 2017
02-27
3543 베토벤교향곡 4번 2악장 아다지오  뭉크 2 2808 2017
02-22
3542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뭉크 1 3340 2017
02-06
3541 [중국가요 1] 真心英雄  꿀먹는부엉이 3 2723 2017
01-17
3540 심재경.... 같이 웃자! ^^# [1]  지여 2 4591 2017
01-17
3539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3]  뭉크 5 8795 2017
01-13
3538 카루소/ 투란토드중에서 네순도르마 [2]  뭉크 3 5352 2017
01-09
3537 팬텀싱어 / 카루소 [4]  뭉크 4 6393 2017
01-09
3536 등려군(鄧麗筠) : 月亮代表我的心 [6]  꿀먹는부엉이 5 4703 2017
01-05
3535 모짜르트 /클라리넷협주곡 A 장조 K.622  뭉크 2 3499 2017
01-04
3534 [중드소개 2] 위장자 : 감춰진 신분  꿀먹는부엉이 3 3496 2016
12-30
3533  다이어 스트레이츠-스윙의 왕 [4]  미나리 4 4309 2016
12-28
3532 로드리고 / 아란후에스 협주곡 [2]  뭉크 2 5844 2016
12-19
3531 도깨비 OST [2]  꿀먹는부엉이 3 4191 2016
12-11
3530 오페라/바그너/ 로엔그린  뭉크 1 3000 2016
12-07
3529 영화//나의 살던 고향은 [3]  뭉크 4 5141 2016
12-05
3528 촛불간이역사 [2]  술기 5 4806 2016
12-02
3527 베르디/오페라 맥베스 [1]  뭉크 1 5420 2016
11-28
3526 신곡 소개 : 디템포 <우주의 기운>  꿀먹는부엉이 5 2268 2016
11-15
3525 무현 두 도시이야기 [1]  빨강해바라기 6 4485 2016
10-30
3524  푸치니/ 토스카/ 별은 빛나건만 [2]  뭉크 3 7454 2016
10-18
3523 푸치니/ 토스카/노래에살고 사랑에 살고 [2]  뭉크 3 5998 2016
10-18
3522 푸치니 /토스카 /오묘한조화  뭉크 2 3128 2016
10-18
3521 드라마 <질투의 화신> [3]  꿀먹는부엉이 2 5881 2016
10-13
3520 휴고볼프 / 이탈리아 가곡집  뭉크 1 2851 2016
10-12
3519 디템포 ; 세태를 풍자하는 우리시대 청춘  꿀먹는부엉이 3 2209 2016
10-09
3518 안숙선 판소리 : 춘향가 중 [4]  꿀먹는부엉이 6 7679 2016
10-07
3517 판듀: 잘못된 만남외 [1]  팔할이바람 6 4290 2016
09-28
3516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협주곡 2번 G 단조 op 63  뭉크 1 2767 2016
09-27
3515 드뷔시 / 교향곡 B 단조[1880. 편곡 콜린매튜스, …  뭉크 1 3349 2016
09-21
3514 생상스 피아노협주곡2번 G 단조 op 22  뭉크 1 2593 2016
09-19
3513 내부자들_디오리지널 [3]  줌인민주 4 6061 2016
09-19
3512 환절기에 어울리는 음악(영화) [2]  지여 5 5200 2016
09-14
3511 존 바에즈 노래 세 곡 [5]  꿀먹는부엉이 7 4716 2016
09-07
3510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4]  뭉크 3 5385 2016
09-07
3509 밀정 / 공유?? [5]  바다반2 5 4881 2016
09-04
3508  이승환의 "봉하음악회" 실황 [2]  만각 7 5744 2016
09-02
3507  [중드소개]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  꿀먹는부엉이 8 8335 2016
08-24
3506  존 레논에 관한 숨은 이야기 [5]  팔할이바람 8 6421 2016
08-24
3505 영화 Wild [8]  뭉크 7 5214 2016
08-19
3504  휴가의 종류 [12]  술기 5 4733 2016
08-18
3503 영화 "부산행"....소름 끼치는 대화!!! [5]  만각 6 6458 2016
08-16
3502  수어사이드 스쿼드 Suicide Squad [8]  꿀먹는부엉이 7 4863 2016
08-09
3501  나의 산티아고 [6]  뭉크 4 4828 2016
08-08
3500 태풍이 지나가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4]  바다반2 8 3861 2016
08-02
3499  <시> 문득 시가 나에게 왔다 [3]  뜨르 3 4462 2016
07-27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