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3,748건, 최근 0 건
   
[외국TV] 불난 집 아줌마 레퍼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7-24 (수) 07:16 조회 : 10416 추천 : 2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5,039일째
뽕수치 : 852,398뽕 / 레벨 : 85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살고 있는 한 아줌마, 스윗 브라운(Sweet Brown).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났는데, 한 TV 인터뷰 후,
일약 스타가 되어, 현재 동네 TV CM에도 출연중이라고.
....


먼저 그 인터뷰 영상을 보자.


(하도...음냐....ㅡ..ㅡ;;..
그....발음이 거시기해서 대사 따는데 몇번 들었음...ㅡㅡ;;..)
인터뷰 영상:(끝까지 보길)


아줌마 왈:
Well,
I woke up to go get me a cold pop,
then I thought somebody was barbecuing.
I said 'Oh Lord Jesus, it's a fire'.
Then I ran out, I didn't grab any shoes or nothing, Jesus.
I ran for my life, and then the smoke got me.
I got bronchitis. Ain't nobody got time for that?
 요점정리:
 그......찬 탄산음료 한잔 할라고 일나 봤듸만,
 뭔 탄내가 나서, 누가 바베큐하고 있는 줄 알았든데....
 엄마......불이 난겨...ㅡoㅡ;;..
(중략)

참고 단어:
1. Pop: 탄산음료
2. bronchitis: 기관지염


결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줌마 인터뷰 보고, 이 옵화 아조 우껴 죽는줄 알았음.

회상: 영어 발음과 리듬도 그렇치만서도......
         그...므랄까.....ㅡㅡa.....
         집에 불이 났는데 저 낙천적 성격?? ㅋㅋㅋㅋ



모든 동지덜, 불타는 일주일되길.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7-24 (수) 07:16 조회 : 10416 추천 : 22 비추천 : 0

 
 
[1/7]   술기 2013-07-24 (수) 08:33
이젠 헛것도 보이네ㅡ.ㅡ
 
 
[2/7]   피안 2013-07-24 (수) 08:36
다들 방가~!
 
 
[3/7]   술기 2013-07-24 (수) 08:38
뭐여! 서로 옆집으로 이사간 거?
 
 
[4/7]   나성남 2013-07-24 (수) 11:33
원래 랩이 이런거지 ~~~
오랬만에 아줌마땜시 고향(?) 생각나네.
 
 
[5/7]   해질녁바람 2013-07-24 (수) 14:16
팔할/ 랩은 저녁에 듣고 와락..반갑다..
 
 
[6/7]   라임 2013-07-24 (수) 15:57
저 아짐마 표정이 발랄하네.

냄비 두번 태워 먹고 화재보험 짱짱하게 넣었슴 ㅋㅋ
(인터넷 뒤져 태운 냄비 복원하기 검색해서 아무리 해봐도
내 냄비는 복구가 안되드만 ㅠㅠ)

추신:텍사스는 잘 있죠? ㅋ
 
 
[7/7]   한코 2013-07-25 (목) 14:26
http://www.youtube.com/watch?v=8HOzw9dWPVw

제목 : 흑형이 말할 때 MR틀면 랩된다

흑인들은 진짜 타고난 리듬감각이 있는건지 뭔지 ㅋㅋㅋ
   

총 게시물 40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406 미국 언론 반응: 영화 변호인 [16]  팔할이바람 20 9184 2014
02-09
405 불난 집 아줌마 레퍼 [7]  팔할이바람 22 10417 2013
07-24
404 백년의 유산: 대박 드라마 [7]  팔할이바람 20 8707 2013
01-08
403 싸이 You tube 로고 장식 [19]  팔할이바람 21 7399 2012
12-18
402 싸이 무한도전 대박 [9]  팔할이바람 21 8766 2012
12-16
401 싸이 미국대통령앞 콘서트 外 [28]  팔할이바람 22 8527 2012
12-13
400  [새영화] 26년 [10]  김기사 23 6746 2012
12-08
399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0 [4]  난나 20 6338 2012
12-01
398 짝 애정촌을 봤다 2 [36]  팔할이바람 21 7007 2012
11-29
397  싸이 제이 레노쇼 출연 [14]  팔할이바람 20 8386 2012
11-26
396  돼박기사: 싸이 가랭이 마돈나 [10]  팔할이바람 22 8871 2012
11-14
395 싸이 유럽 프랑스에 서다 [11]  팔할이바람 23 8373 2012
11-06
394  강남스탈, 노엄 촘스키 外 [20]  팔할이바람 22 8103 2012
10-29
393  [미발표곡] Star ; ㄲㅅㄲㅅ [25]  무자순 20 6873 2012
10-20
392 싸이 미국 Jimmy쇼 출연외 [29]  팔할이바람 25 8358 2012
10-04
391 NBC 싸이 한국활동 보도 [12]  팔할이바람 23 7968 2012
09-28
390 싸이관련 단신뉴스 3개 [7]  팔할이바람 21 7615 2012
09-25
389 미국 iHeartRadio 싸이공연 [8]  팔할이바람 22 78381 2012
09-22
388 영국 BBC방송 싸이 출연 [7]  팔할이바람 22 8446 2012
09-21
387 NBC 싸이공연 [26]  팔할이바람 21 8026 2012
09-14
386 영화, "길위에서" 최근소식 [16]  팔할이바람 26 6111 2012
09-13
385 가수 싸이, 타임지 메인장식 [12]  팔할이바람 20 7227 2012
09-10
384 [세계정복] 떳다 강남스타일 [15]  팔할이바람 21 7776 2012
08-03
383 톰 크루즈 드디어 이혼당한다 [11]  밥풀 24 10833 2012
07-05
382 [경축] 전설의 밴드 부활: 팽귄카페 [8]  팔할이바람 20 6184 2012
06-22
381  [노래한곡] 누군가의 비빌 언덕 [18]  망구 25 7504 2012
06-03
380 [영화리뷰] 어벤져스 [9]  나성남 20 5974 2012
05-21
379 레이디가가 입국, 개독 지랄 [12]  밥풀 23 11324 2012
04-21
378 [영화소식] "길위에서", 7월7일 개봉예정 [34]  팔할이바람 26 7773 2012
04-21
377 강제규,美 관객은 내 영화를 이해할 것 [16]  밥풀 20 6769 2012
04-18
376 [영화감상] 카모메 식당 [25]  망구 21 5715 2012
04-10
375  [다큐] 푸지에(Puujee) [13]  바람광대 20 5725 2012
04-04
374 종편 가요프로그램 줄도산 [5]  밥풀 20 6842 2012
04-03
373  [노래한곡] 선배를 기억하며 ... [29]  망구 22 7730 2012
03-21
372 [K-POP] 지난달 프랑스 공연 [29]  팔할이바람 22 8253 2012
03-20
371  [영화감상]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21]  망구 30 10813 2012
03-17
370 오란씨 CM송 [9]  양이아빠 20 7923 2012
03-11
369  봉팔극장 (45) B급 액션의 추억 [9]  둠바 25 9979 2012
03-09
368  슬퍼해야할쥐 몰래 기뻐해야할쥐 [25]  바다반2 31 4766 2012
03-07
367 휘트니휴스턴, 저메인잭슨과 불륜 [11]  밥풀 22 14294 2012
03-06
366 [미국 직장생활] 아델 vs 케이팝 [11]  팔할이바람 22 5880 2012
03-06
365  봉팔극장 (44) 도그빌 'DogVille' [15]  둠바 30 10412 2012
03-06
364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는? [11]  나성남 23 6755 2012
03-05
363  [3회 연예방 나는 가수다] 총 상뽕, 2만 1천뽕!!! [64]  팔할이바람 35 10271 2012
03-04
362  오스카 최악의 수상소감, 안젤리나 졸리 外 [9]  밥풀 23 13616 2012
03-04
361 [짱깨 영화로의 초대] 몽중인(夢中人) [21]  팔할이바람 20 23301 2012
02-26
360 전설의 방송사고 [6]  둠바 22 9420 2012
02-23
359  [지드레곤] 대마초 양성반응 억울?? [12]  팔할이바람 28 8328 2012
02-21
358 휘트니 휴스턴 사망 소식 업데이트 [17]  밥풀 26 10646 2012
02-12
357 [ 2회 연예방 나는가수다 ] 수상자 발표 [21]  팔할이바람 26 8620 2012
02-12
 1  2  3  4  5  6  7  8  9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