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은 2월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당시 소변검사 모발검사 심문을 받았다. (양성결과가 나오니) 당황스러웠고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난 그런적 없는데 반응이 나왔다고 하니깐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초반에는 믿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식한건지.... 용감한건지.... 아님....걍~.....뻔뻔한건지.... 난 그런 적이 없는데 양성반응이 나오니까 억울하다고?
현대의학의 도핑테스트..특히, 약물(마약관련)검사의 신뢰도는 99.99999%다. 가끔..현대의학의 수준을 개호좁으로 생각하는 휴먼빙들이 있던듸.. 딱, 한마듸만 하지. 미국 NBA농수선수로 에이즈환자인 매직존슨이 왜 살아 있는 것 같냐? (참고로, 매직존슨은 부자다...)
하나만 명심하자. 의학을 맹신하는것도 바보스럽지만, 더 띨띨한 건 의학을 개무시하는 행위다.
......(중략)....
MC 이경규가
"대마초하고 담배하고 맛이 다르지 않냐? 왜 구분하지 못했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술이 취해 있었고 독한 담배 시가정도
느낌으로 생각을 한 것 같다. 냄새를 맡아본적이 없어서 판단할 수 없었다. 모양은 그냥 내가 피우는 담배였다"고 말했다
엄밀히 말해... 환각작용(마약성분)을 빼고 말하믄, 대마초와 일반담배를 비교해 봤을때, 건강에 더 해로운건 일반담배다. 일반담배에는 약......ㅡㅡa......(내가 아는 것만 30종인데).. 500여종의 화학물질이 첨가되며 그걸 태웠을때 발생하는 신화학물질은 4,000종에 이르기때문.
그러나, 각설하고... "모양은 그냥 내가 피우는 담배였다"라는 지드래곤의 발언. 1. 이거슨...
일반담배의 속을 빼고, 대마초를 넣은 형태라는 야그고 2. 이런 형태는 혼자서는 다 못피므로(역겨워서), 공범이 있다는 사실. 3. 아무리 술먹고 대마초를 한다한들...
대마초에는 일반 담배와달리 화학물질이 없기에 기침과 역겨움을 동반한다. 4. 또한, 음주와함께 대마초를 했다믄, 뇌속의 GPCR 내지는 TLR계열의
모든 수용기관(Receptors)를 활성화 시킴으로 5. 대마초흡연, 12~24시간후에는 극도의 피로감(눈충혈)과 무기력증을 동반, 상습흡연자가 아닌담에야... 흡연사실을 모른다는 것은 100%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상습 흡연자"가 아니며, 위의 1,2,3,4,5번을 지드래곤이 다 부정한다믄.... 이늠은....딱 하나. 대마초가 아닌, 화학계열 마약상습복용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나두 소시적에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옆 자리의 여자가 웃으면서 건네주는 담배(인줄 알았쥐...)를 아무생각 없이 피웠고, 내 잔인줄 알고 마셨던 맥주에는 엑XXX가 들어가 있었고 ㅠㅠ 그 황당한 경험으로 인해 지드레곤의 설명에 그럴수도 있었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그 담배(인줄 알았쥐..)가 냄새가 워낙 지독했는데.. 난 인도네시아 로컬담배인줄 알았었다는.....
1번 2번 동감인데 3,4,5번은 다름. 4번 5번
같이 묶어도 될거 같고 극도의 피로감, 무기력은
사람따라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
3번은 얼만큼 하드하게? 하냐 따라 다르고. 전에 담배폈던
애들은 기침,역겨움 같은거 없다. 담배보다 더 부드럽게 녹아 들가니깐..
후유증으로 기억력 감퇴는 있더라.
눈에 힘이 없고 생각 빨 안나고 멍해지는거
그땐 좋았어도 짐 생각은 안나. 오히려 담배가 생각나지.
근데 해 보면 왜 예술하는 인간들이 이걸 찾았던가
슬쩍 이해 되더라고,, 내가 했단 말은 아니고
주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