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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신사따라 일본여행 제작기製作記( 3) 시마네현과 신들의 탄생-1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0-01-23 (목) 22:16 조회 : 3355 추천 : 4 비추천 : 0
길벗 기자 (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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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시마네현이라는 곳이 있다.

일본인들 중 몇몇이 독도가 자기땅이라 우기는데.
그 중 유난을 떠는 곳이 시마네(島根)현이다.
시마네현 부속 도서가 독도라는 것이지.

이 시마네(島根)현의 이름을 보면 
섬(島)의 뿌리(根)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서 섬이란 일본 열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름만으로 보면 
일본 열도의 근원, 일본의 뿌리가 시마네현이다.

왜?
무슨 근거로?

고사기와 일본서기를 보면 그렇게 나온다.

앞서 말했듯이 
땅과 바다의 주인은 스사노오다.
하늘의 주인은 아마테라스(태양신), 즉 천조대신(天照大神)이고.

스사노오의 후손이 응신천황이다.

그럼 스사노오(素戔嗚尊, 소잔명존)의 행적을 일본기록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일본신화
일본신화는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기록되어 있다.
이 두 역사서는 神代와 人代로 구분된다.
神代는 신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 = 신대기
人代는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 =인대기
ok?

신대기는 상권, 하권으로 나뉘고 
상권은 1~8단,
하권은 9~11단으로 되어 있다. 

인대기는 보통 사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천황을 기록하고 있다. 
고사기는 1대부터 33대천황까지
일본서기는 1대부터 40대천황까지 기록하고 있다.  

신대기에는 
-신의 탄생
-신의 후손 신들의 전쟁
-천손(태양신의 손자) 지상 강림
-천손의 손자, 초대 일본천황의 탄생
 이렇게 구분된다. 
 이 신대기가 일본 신화다.


*4神 탄생
(초기 부분)
신대기에는 힌두신화의 초기버전이 먼저 깔리는데
일단 이해 못하겠고,
굉장히 관념적이라 작자(저자)의 우주관을 담은 것으로 대략 이해된다.

다른 신들이 여기저기에 언급되고, 신사의 제신이 되는 것과 달리
앞 부분의 신들은 그 반대라 무시해도 될 듯. 

여차저차해서(여차저자 : 신대기 상1단~3단.) 
남녀 한쌍의 신이 태어나는데 그 신이 이자나기이자나미다. 
수컷 이자니기암컷 이자나미가 
천지경모(天之瓊矛= 天瓊矛 : 瓊(玉 경) 矛(창 모)=옥이 달린 창)를 휘저어 
일본 열도(洲國)와 산천초목 등을 만든다. (여기까지가 신대기 상4단)
주요 섬 8개를 합쳐 대팔주洲, 대팔도島라고 한다.(8을 기억하자.) 
그다음에  
사람을 만드는데(낳았다고 신화에는 기록되어 있다.)
첫째가 태양신(日神) 아마테라스
둘째가 월신(月神) 츠쿠유미
셋째가 질아(장애아) 
넷째가 스사노오다. 

---------------
만물을 낳은 신이 장애아를 낳는다?
그리고 배에 태워서 바람에 맡겨 흘려보낸다. 즉, 버린다. 
생각이 많아지지? 요상해. 냄새가 나는 부분임.
이자니기, 이자나미가 헷깔리면 
가수 나미를 생각해라. 빙글빙글 돌고.. 알지? 나미는 여자야. 
--------------

첫째 태양신(녀)과 둘째 월신(남)은 하늘을 다스리라 한다

넷째 스사노오는 
- 용감하고 잔인하다
- 맨날 울고, 이놈이 울면 산천초목이 시들고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그래서 부모(이자나기, 이자나미)는 스사노오를 근국(根國)으로 쫓아버린다.

그 다음으로 불의 신(火神, 화산)을 낳는데, 
이자나미가 불의 신을 낳으니 산도(産道)가 불에 타서 화상으로 죽는다.
이 이자나미가 죽기 직전에 눈 오줌에서, 똥에서 각각 신들이 태어난다.
아빠 이자나기는 아내를 죽인, (어미를 죽인) 火神을 칼로 베어 죽인다.
이때 꺼낸 든 칼이 주먹 10개 길이라 하여 십악검이라 한다.
화신을 3토막(三段)으로 내자, 각 토막은 신이 된다.
화신을 토막 낸 십악검에서 떨어진 각각의 핏방울들이 각각의 신이 된다.

(여기까지가 신대기 상 5단) 

     
*스사노오, 하늘로 재입성 
이렇게 하늘(고천원, 高天之原)에서 쫓겨난 스사노오(素戔鳴尊소잔명존)는 
엄마가 보고 싶다고 맨날 운다.(鳴명) 
(엄마를 본적도 없는데?

근국(國)으로 가기 전에 누나라도 보겠다고 고천원(하늘)로 올라간다.
스사노오가 승천하니 천지가 진동하고 바다가 요동친다. 
흡사 특급 태풍이 몰아치는 기세다. 
태양신은 동생이 고천원을 빼앗으로 온다고 생각하여 중무장을 하고 동생을 맞이한다. 동생은 아니라고 하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맹세를 하는데, 강을 두고 대치하는 형국이다. (이를 天安河의 맹세라 한다.)
서로의 물건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성별에 따라 서로의 본심을 판단하기로 한다.
남자면 호전적인 것으로, 
여자면 친화적인 것으로 하자고 약속한다. 

스사노오는 아빠 이자나기에게서 받은 칼 십악검을 갖고 있었는데, 태양신(아마테라스)이 세 동강 내어 씹어 뱉으니 삼녀신이 태어난다. 이 녀신들은 우사(宇佐)에 살게한다.(지금은 이 삼녀신이 대마도와 후쿠오카를 이어주는 무나카타 3신으로 모셔지고 있다.)
태양신의 물건에서는 5의 남신이 태어난다. 이들은 태양신의 자식이므로 하늘을 다스렸다.
결국 녀자를 낳은 스사노오는 친화적 의도를 지닌 것으로 판명되어 고천원(高天原하늘나라)에 재입성한다.

*국신과 천신 : 일본신은 천신과 국신으로 나뉘는데, 태양신의 후손은 천신, 스사노오의 후손은 국신이 된다.
    
*스사노오, 고천원에서 다시 쫓겨나다.  
천둥벌거숭이 스사노오는 힘도 쎄고 용감하니 막을 자가 없었다. 게다가 온갖 개구진 짓거리를 다하는데, 결국 대형사고를 친다. 
누이 아마테라스가 베를 짜는데 말을 가죽을 벗긴 뒤, 태양신이 있는 곳의 지붕을 뜯어 가죽이 벗겨진 말을 던지고, 베틀에 다친 누나는 천석굴(天石窟)에 들어가 돌문을 닫아 버린다.

세상이 빛이 사라지자 八萬神들이 모여 별짓을 다해도 소용이 없었다. 이때 녀신이 엎어 놓은 통위에 올라가 음부를 살짝살짝 보여주며 해괴한 춤을 추니 천신들이 깔가대며 웃자 궁금해진 태양신이 돌문을 살짝 열고 빼꼼히 내다본다. 그러자 힘좋은 신이 태양신 팔을 순식간에 잡아 채 꺼내고, 다른 신은 돌문을 닫고, 또 다른 신은 금줄을 쳐서 다시는 태양신이 석굴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봉추옹 찬스-
이때 등장하는 것이 타미구시玉串다.
     천아옥명(天兒屋命)과 태옥명(太玉命)이 나무가지에 방울을 달고, 
그 아래에 청화폐(靑和幣)와 백화폐(白和幣)를 놓고 기도를 하고, 
     원녀군(猨女君)이 홀딱 쇼를 한 것이다.    

이야기는 위와 같지만 숨겨진 진의는 좀 다르다. 
타마(玉 구슬 옥)는 왕권을 상징하고, 구시(串 곶 곶)는 이름이다. 
'串의 왕권'을 말한다. 이것에 대한 풀이는 나중에 또 해줄께. 

이런 난리를 수습한 신들은 스사노오에게 벌을 내린다.
엄청난 벌금도 물리고,(재물도 뺏고)
손발톱과 머리털도 다 뽑고 수염도 뽑았다.(린치+다구리)

그리고 고천원에서 쫓겨난다.

*시마네島根에 도착 

고천원에서 쫓겨난 스사노오는 그 아들인 오십맹신(十猛神)과 함께 新羅國으로 내려와 曾尸茂梨(소시모리)에 머물렀다. 그리고  “이 땅은 내가 있고 싶은 곳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진흙배를 타고 동쪽으로 가서 출운(出雲)의 파천 상류에 있는 鳥上峯(토리카미.노.타케)에 이르렀다.
素戔嗚尊, 帥其子五十猛神, 降到於新羅國, 居曾尸茂梨之處. 乃興言曰, 此地吾不欲居, 遂以埴土作舟, 乘之東渡, 到出雲國簸川上所在, 鳥上之峯.(일본서기 신대기 상8단 4)
----------------------

*시마네島根
島根을 풀어보면 '섬의 근원/근본'이라는 뜻이다.
'스사노오는 근국으로 쫓겨났다'고 했고, 도착한 곳을 근섬(根島/)이라 부르고 있다. 즉, 부모(이자나기와 이자나미)가 만든 일본 열도의 근본으로 갔다는 말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없다. 
이 신화를 작성한 것이 일본인이므로
'일본이라는 나라의 뿌리 =  根(=나라의 뿌리)= 처음 뿌리를 내린 곳'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곳의 지명을 '근섬(根島)-시마네島根'라 한 것이다.  

스사노오가 처음 도착한 곳, 그곳이 일본의 근본이 되는 곳이다.

[ 지도 들어갈 예정]

*출운(出雲 : 이즈모)
'이즈모급 순양함' 이런 말 들어 봤지?
2차대전 이후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항공모함이 이즈모항모다. 
일본 최초의 장갑(철갑)순양함 역시 이즈모.
군함 이름은 함부로 붙이지 않는다. 
군사기지도 없는, 중요하지 않은 지명을 의미심장한 군함에 붙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이라는 거대한 섬의 뿌리가 이즈모(出雲출운), 시마네(島根)에 있는 것이다.  

*鳥上(토리카미)
'조상봉鳥上峯'의 이름이 요상하다. 기억해두자 조상봉.
조鳥=[토리], 
상上=[카미]라 읽는다. 
[카미] = '神'이기도 하다.
신사 입구에 있는 문이 '토리이鳥居'다. 
새가 머무는 곳. 새鳥가 신神인가?  

[토리이 사진] [후시미 이나리신사 토리이 사진]
새의 신(鳥神), 아스카(飛鳥), 토리이(鳥居)는 전부 연결이 된다. 

다음편에서는 스사노오의 이즈모 활약기를 보자.


*뭐...1
그냥 막 쓴다. 
원고 없이.
이해해라.
초고라서 나중에 어케될 지 모른다. 

*뭐...2
지금 하는 이야기는 초급이다. 
나중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풀어볼께.
그때는 좀 어려워 짐. 
일본어 아는 팔할은 아쉬움이 많을 것이고,
일본어 모르는 노빠는 어지러울 수 있다. 

만약 지금 이야기가 별로면 가차없이 이야기 해라.
2016년부터 한 것이 물거품이니까.

---------첨언(수시로 수정/첨가 이루어짐)------------------
2020.01.24

*신대기
고사기, 일본서기는 神代와 人代로 구분된다.
神代는 신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 = 신대기
人代는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 =인대기

신대기는 상권, 하권으로 나뉘고 
상권은 1~8단,
하권은 9~11단으로 되어 있다. 

각 단에서는 메인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아래에

一書曰, 天照大神, 勅天稚彥曰, 豐葦原中國 ..." 
"어떤 책에서는 ....이러저러하게 말하고 있다."라고

이설을 열거해둔다. 
이설 1, 이설 2..... 이런 방식으로 

같은 이야기를 조금씩 다르게 소개하고 있다. 
이름이 다르거나, 형제 서열이 다르거나, 상세하거나, 간략하거나 등이다. 

이 이설이 여러 개인 경우가 많다. 

역사서에 이설을 여러 개 넣는 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도저히 해결 하기 어려운 것은 1~2개를 넣을 수 있겠지만,
기록상으로 39년동안 쓴 책들인데 이따위로 쓴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게다가 '지금 생각해보니 앞서 이야기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러저러한 것이 맞는것 같다'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있다.

이런 걸 만나면 열이 확 뻗친다. 쥑여? 살려?

이때 
'모든 것에 의도가 있다.'는 나의 스승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다.

그렇게 후벼 파보니 ... 이 '이설'에 진실이 숨겨져 있었다. 
허투로 쓴 글이 하나도 없다. 
명작이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들 수십명이 대갈통 쥐어짜며 쓴 것이다.
 
직필 할 수 없어(그대로 쓸 수 없어) 돌려돌려 쓴 것이다.
삼국사기는 정도가 약하지만 마찬가지다.

역사서를 액면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0-01-23 (목) 22:16 조회 : 3355 추천 : 4 비추천 : 0

 
 
[1/6]   술기 2020-01-24 (금) 07:24
재미지네.
dol도 생각나고.

스사노오 - 하치만 - 독도 - 시마네

그렇다면

아마테라스 - 보길도? 안면도 - 대마도가

되려나?

진도? 완도도 자기땅이라 주장 못하는 거 보면
일본 민주주의가 글러 먹은게 우연만은 아니었네.
 
 
[2/6]   술기 2020-01-24 (금) 07:27







 
 
[3/6]   박봉추 2020-01-24 (금) 08:25
길벗 할매야.

언제 이런 공부는 했노?
재미날 거 같다.
 
 
[4/6]   길벗 2020-01-24 (금) 14:34
술기

고마워요
 
 
[5/6]   길벗 2020-01-24 (금) 14:36
박봉추/

業이 백수라서....
 
 
[6/6]   박봉추 2020-01-25 (토) 13:58
도처에 길벗 같은 실력자가 있었네
술기 말처럼 제주방언 가지고 연재하던 dol도 생각나고.

길벗아
서양 박물관 기행 책 이름이 뭐꼬?
함 찾아 볼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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