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쥬네브에 있는 입자가속기 CERN의 LHC 힉스입자 발견으로 2013년도 노벨 물리학상을 따게 해준. 참고기사: ... 과학잡지의 가쉽성 기사를 읽다가 우껴서(?) 파와 봄. ㅋㅋㅋㅋ.. 옵화가 읽은 기사는 이거.... 본 기사 링크 <-- 여기
기사요약 대형 하드론 충돌형 가속기(LHC: Large Hadron Collider)머리를 들이 밀면, 어떻게 될까? 이런 바보같은 사람은 없겠지만서도, 한번 상상을 해보자. LHC내부를 달리는 빔(빛)은 약 320조의 복합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326메가쥴이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약 500 kg의 동"을 녹이기에 충분한 에너지라고 한다. 정말 사람이 입자가속기에 머리를 들이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물리학적으로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수많은 복합 양자입자중 어떤 것은 사람의 뇌세포 원자와 충돌할 것이고, 또 어떤 입자는 그냥 통과할 것이다. 만약, 빔(빛)이 한 종류의 양자로 구성되어 있다면, 충돌확률은 아주 낮으나, 실제의 양자는 수많은 종류가 존재함으로 빔은 틀림없이 머리를 들이민 사람의 뇌를 전체(연쇄반응이 일어날 경우) 또는 적어도 일정정도의 구멍을 낼 것임에는 틀림없다. ....
위와 같은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는데, 1978년, 36세의 과학자 나트리 알고브스키는 구소련 싱크로트론 U-70(LHC의 불과 100분의 1정도의 에너지소유)내부를 달리던 양자빔을 쏘인 적이 있다. 결과로 나트리박사는 죽지는 않았으나, 안면마비와 얼굴의 뒤틀림 현상을 만들었다고 한다(다행히, 그외 합병증은 나타나지 않아 연구활동은 계속할 수 있었다고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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