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평가 외교 A학점, 국방 A, 의료 방역 A, 남북문제 A 경제 - 수출 A . 경제 내수 -C학점, 주거대책 -낙제 F 학점
대통령중심제 - 대통령이 직점 챙긴 분야 - 올 에이(all A) 총리에게 맡긴 일본식 정치, 내각제 국내경제분야 - 일본내수와 동급 F학점
노무현대통령은 '고건' 총리를 사실상 즉시 해임했었다 "호남민심 차원에서 임용한 고건 카드는 실패했다" 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정치총리 포기하고 [통상강국]을 위한 한덕수총리 내각을 구성했다 한미 FTA 타결 - 지난 15년 수출호조, G8 경제강국 디딤돌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설치하고 김용익 수석을 본부장에 임명했던 것도 노무현이었고 그 제자가 질병관리청 초대 청장이 되었다. 방역 세계 제일도 노무현이 뿌린 씨앗 덕이다. 해군 공군 중심으로 국방을 전환한 것도 참여정부이었고 남북평화, K 문화 활 짝 ~ 그 디딤돌을 김대중 대통령이 놓은 것은 이제 자타가 인정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총리 임명하고 내수경제 맡긴 이유 안철수 때문이었다. 안철수의 이간질로 돌아선 호남 민심 수습이 발등의 불이었다 5년 집권중, 이낙연 총리 기간은 일본식 내각제의 총리나 다름 없었다 ------------------------ 세상에 공짜 없다 총리직속 국무조정실이 국정운영(특히 금융 부동산 내수경제)의 실세다 홍남기(기재부 부총리), 노형욱(국토부장관) 공히 국무조정실 실세출신이다 기재부 모피아의 수장으로 청와대 수석들 내쫒은 막강한 화력에서 보듯, 총리는 얼굴마담에 불과했다
아파트정책 대실패, 내수경제 어려움으로 서민들 삶이 팍팍해도 실세 모피아들은 후안무치 움쩍도 안하고 아직도 큰 소리 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고건을 즉시 경질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모피아 김동연 홍남기 노형욱에게 휘둘리며 되려 홍장표 장하성 김상조 청와대 수석들을 경질했다 안철수가 '호남의 사위' 타령할 때 광주에 머물며 애쓰던 문재인 김정숙 부부의 모습 떠올리면 고개를 끄덕일 것 같다.
논리에 다소 비약은 있지만 아파트정책과 내수경제 참패 ~~ "안철수(김한길) 탓이다"
외교 국방 방역 기타 모든 국정분야 A학점이어도 당장 내 눈앞의 주거 교육, 은행이자, 물가 가 투표를 결정한다. 클링턴의 명언 "바보야 ! 문제는 경제야" 상기해보면 이해된다
유튜브의 빅 스피커, 팝캐스트, 일부 지각있는 언론인, 깨어있는 시민들이 SNS 위주로 문재인 엄호하며, 국힘당 비난하지만, 대다수 국민은 외치 국방 남북 방역보다 당장 눈 앞에 닥친 고통, 주거, 입시, 교육, 은행이자, 영세자영업의 피폐를 더 심각하게 느낀다 내수경제가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누구보다 모피아들이 잘 알기 때문에 <기재부의 정치질>이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검정고시, 주택관리사, 등 국가자격시험에 과락 제도가 있다 열 과목중 아홉개 과목에서 90점을 받아도, 한 과목에서 40점 이하이면 불합격이다
쿨 ~ 하게 주거, 내수경제, 자영업대책.. 국무조정실/금융위 분야에서 낙제, 과락 인정하고 엎드려 국민에게 사죄하는 것이 정답이다 변명, (현장의 서민들에게 씨알 먹히지 않는) 다른 치적 자랑질은 선거에 표 날리는 부채질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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