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왈 "조국 이용해 정치할 생각 없다? 조국 팔아 비례대표 8번 받아놓고, 개그 감각 오지네" 황희석 "진중권은 소설가. 사실 확인은 기자라면 기자, 학자라면 학자의 기본 아닌가?" 일갈. 사람들이 비례 민주당에 환호하는 것? 그동안 민주당이 지나치게 몸조심 하느라 싸우지 못하고, 할 말 못 했던 것 해주는 것 아닌가? 주진형의 음주 문제, 아들 문제도 민주당이었으면 택도 없을 일. 옳다고 감쌀 일도 아니나 황교안 당이었으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민주당은 너무 무서워했던 것 아닌가? 비례 민주당의 외연 확대를 기대한다. 어디까지 갈지. 지켜볼 일이다. 중궈나 억울하면 미래 통합당에 공천 신청해보지 그랬냐? 아...철수쪽은 가능할 수도 있었는데. p.s 참고로 '오지네' 이런 표현은 요즘 중고등학생들 안 쓴지 오래되었다. 나름 애들 언어 따라 써서 그들을 이해하는 척하는 모지리 어른들이 가끔 쓰긴 한다. 진중권 류의 설명충들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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