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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3,38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점수 날짜
3387
이런 것들 내년에는 치워지겠지?...노빠로 살아온지 어언 20년이 다 되가네. 두마디:공자님 말씀,"人而無信 不知其可也 (사람이 신의가 없으면, 아무 일도 …
팔할이바람 0 06-04
3386
노통 10주기 추모공연, 정태춘 그이는 어디메 짱박혔다가 북한강에서 새벽 안개를 휘휘 감아 흐르게끔 하는 걸까? 또 왜 92년 장마 종로에서 다시는 그 이름을 …
박봉추 0 06-04
3385
짤은 내아이들이 아니다. 그러면 왜 짤에 등장했는가? 금욜 저녁 부여에서 탬버린 끼고 하루 자고 대전 들러 삐약삐약 하다가 집에 왔다. 밤12시가 넘었는데 작…
박봉추 0 06-04
3384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여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마음…
만각 0 06-04
3383
디어뉴스 문예,과학방에 '만각의 인생극장'을 12회에 걸쳐 연재하였다. 글 플로로그 격인 "만각의 인생극장 연재에 즈음하여'에 만각을 위해 발문을 써주신 임철…
만각 0 05-25
3382
어여쁜 것.관련기사:지여동지의 좋은 글이니 한번 읽어 봐.흑인 - 고정관념 편견 사례 [5]+2 지여사람이 판단미스를 하는 이유는 "(이성적 판단이 아…
팔할이바람 0 05-25
3381
마늘이 커가는 시기에 물이 없다.관정도 없고,  땅은 마르고 궁여지책으로 근처개울에 펌프 설치하고 호스로 품어 올렸는데  그마저 말랐다.물은 더 …
항룡유회 0 05-25
3380
바깥 마당에 여리여리 대궁이 솟았다. 잡초인가 뽑아 버리던 거다. 지난 시골장에 가서야 알았다. 아항! 몇년 동안 마당에서 뽑다 대궁이 끊기던 그 거, 세…
박봉추 0 05-25
3379
수원 연화장에 가서 노짱님을 만나고 주변을 휘~~돌아 보았다.여름으로 들어 서는 길목에서 여러꽃들이 피고 지며 반기고 있네..노짱님 잘 계시라고 마음속으로 …
순수 0 05-25
3378
이런 것들 내년에는 치워지겠지?...노빠로 살아온지 어언 20년이 다 되가네. 두마디:공자님 말씀,"人而無信 不知其可也 (사람이 신의가 없으면, 아무 일도 …
팔할이바람 0 05-25
3377
싸우지 아니하고는 인류가 누릴 자유와 평화는 못 얻을 것인가? 일본 인사들은 깊이 반성하라. (1919.11.27 일본 도쿄 제국호텔 독립연설)몽양은 김규식을 …
박봉추 0 03-12
3376
감자를 심어야 하는데밭에 얼음이 안녹았읍니다.올해 씨감자는 값이 비싸다고 합니다.일단 얼음이 없는 쪽으로 밭을 만들어 봅니다.트랙터도 고생하고 관리기도…
항룡유회 0 03-12
3375
수원 광교산에도 봄이 왔다.어제(3월10일 일요일) 지인들과 광교산의 야생화를 만나러 갔다.그리 깊은 산이 아닌 계곡 옆에 노루귀 군락지가 있었다.작지만 앙증…
순수 0 03-12
3374
중국: 쯔란(孜然)한국: 마근(馬芹)미국: 커민(Cumin)......이라고 한다.보통, 짤방같이 생긴 것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쓴다.....쯔란은 향신료다.내가 쯔란을 처…
팔할이바람 0 01-30
3373
날씨가 좋아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씽씽했다. 정약용이 살던 조안면 쪽에 큰고니가 수십마리가 앉아 있다. 2백미터가 넘는 거리라서 폰카메라로 안잡힌다. …
박봉추 0 01-30
3372
한해 농사를 마치며 논이며 밭이며 소각작업이 한창이다.화재로 발생하는 손해에 대한 논의는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오늘은 농업의 순환과정으로  소각을 …
항룡유회 0 01-17
3371
(한국말로 정확히 모르겠지만서도)1. 쌀에 균이 자란 상태의 것2. 영어로는 "Malted rice"3. 이 균을 한자로 "麹(누룩)"이라고는 하나, 4. 균의…
팔할이바람 0 01-17
3370
1. 김훈 아버지 김광주 김광주는 상하이로 내달아 북만주까지 떠돈 아나키스트, 백범 수하에서 독립운동을 했고, 경향신문 편집부장, …
박봉추 0 01-07
3369
따뜻한 연말연시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1-07 15:53:57 생활에서 복사 됨]
항룡유회 0 01-07
3368
내가 일본에서 공부하던 2000년도 01월 01일 이야기다.일본 가나가와 현에 오오야마(大山)라는 산이 있는데................1999년 12월 31일, 스즈키라는 연구…
팔할이바람 0 01-07
3367
지난 주말 본방사수  라 불리는 동네 방위 친구들과 지리산을 다녀왔다.30년전 본부중대방위들이다. 우리들 스스로는 군에서 근무하고 예비군 소집 통지서 …
빨강해바라기 0 2018
12-17
3366
할머니, 독일식으로 이름을 붙이면 억척어멈, 아니 억척할멈이 되시겠다. 브레히트가 무대에 올린 희곡 억척어멈은 나찌에 부역한 당사자인 데 반해 …
박봉추 0 2018
12-17
3365
아니 웬.....파자마 차림으로다가 이쁜 언냐들이...음........ㅡㅠㅡ:.....(구경나온 동네사람들에게 사탕과 과자등을 나눠주고 있는거임)오늘 12월 03일 일요일…
팔할이바람 0 2018
12-17
3364
문재인 정부에 무서운 사람이 등판했다. 재벌과 족벌 언론 강타자들을 제압할 초강속구와 느린 변화구를 구사할 투수와 같다. 이름하여 사회수석 김연명, 그의 …
박봉추 0 2018
12-17
3363
디지털화 된 문서(논문이나 책)를 읽기위해 Windows Surface를 쓰고 있는데, 사진과 같은 허브(Hub; 사진 화살표)가 필요해서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있더만. 그런…
팔할이바람 0 2018
12-17
3362
10분정도 떨어진 윗동네에,가족단위로 하는 농산물 마켓이 있다하여 갑순이와 출동 (딸웬수님은 공사가 다망하여, 토요일임에도 학교 가시고). 가게이름은 "팜 …
팔할이바람 0 2018
10-30
3361
오늘 집과 조금 떨어진 밭에서 먹감을 땄다. 먹감 상자 오른 쪽 위로 보이는 난로는 리틀포레스트 일본 원작 만화와 영화에 나오는 일제 혼마 브랜드인데, 밖에…
박봉추 0 2018
10-30
3360
지금 사는 곳에서 가까운 호수, 차로 10~15분거리.오픈시간과 사용료Hours: Monday ClosedTuesday ClosedWednesday ClosedThursday ClosedF…
팔할이바람 0 2018
10-30
3359
지금 사는 곳에서 가까운 호수, 차로 10~15분거리.오픈시간과 사용료Hours: Monday ClosedTuesday ClosedWednesday ClosedThursday ClosedF…
팔할이바람 0 2018
10-30
3358
오늘 집과 조금 떨어진 밭에서 먹감을 땄다. 먹감 상자 오른 쪽 위로 보이는 난로는 리틀포레스트 일본 원작 만화와 영화에 나오는 일제 혼마 브랜드인데, 밖에…
박봉추 0 2018
10-30
3357
6년 전, 양평 이사 전엔 아침마다, 내 혼자 아침산이라 부르는, 아차산을 올랐었다. 당근 허벅다리가 굵다 못해 터질 지경이었다. 여기 와서는 뒷산을 다녔…
박봉추 0 2018
10-30
3356
팔할 박사께옵서 본글로 올리라는 야지! 그 와중에 존경하고 존경하옵는 만각 흉아와 잔소리쟁이 순수가 분에 넘치는 헌사를 주셨으므로 본글에 도전해 보기로 …
박봉추 0 2018
10-22
3355
딸아이가 대학 간지 일년이 다되어 간다. 희망했던 대학은 아니지만 대학 생활하는것을 보니 지금의 대학에 입학한것이 잘되었다는 생각이다.친구 딸아이가 싱가…
빨강해바라기 0 2018
10-22
3354
10분정도 떨어진 윗동네에,가족단위로 하는 농산물 마켓이 있다하여 갑순이와 출동 (딸웬수님은 공사가 다망하여, 토요일임에도 학교 가시고). 가게이름은 "팜 …
팔할이바람 0 2018
10-22
3353
지난주 수원화성에서 "수원야행"이란 행사가 열렸다.밤에 성곽을 걸으면서 즐길거리와 볼거리, 들을거리를 만들어서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려 기획하였던 행사이…
순수 0 2018
10-03
3352
미국 켈리포니아주에 있는 Grapery사에서 개발했다는 솜사탕 포도 (Cotton Candy Grape)Grapery사 홈페이지: https://grapery.biz....솜사탕 캔디에 대하여…
팔할이바람 0 2018
10-03
3351
이름: Gibson SG Standard Gold Series Limited Edition제조사: 깁슨 (Gibson)미국 시세 가격: 1,819 달러 x 1125.5 (현재환율) = 약 200 만원.....가…
팔할이바람 0 2018
09-27
3350
호흡  = 들이마시고 내뱉는다 숨을 들이키는 소리 "흐~~"   ,  숨을 내뱉는 소리 " 파 ~~"  ... 허파한자어 '폐' 보다 순수한 우…
지여 0 2018
09-27
3349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신구대학교 식물원에 꽃모임(모야모 경기남부)에서 지난 토요일 다녀왔다.바쁜 일상속에서 가끔은 자연과 더불어 마음과 눈을 정화 시키는…
순수 0 2018
09-27
3348
미국의 이력서에는 사진이 없다.미국의 이력서에는 생일이 없다.미국의 이력서에는 성별이 없다...이력서: 동.서양의 차이이력서를 영어로 레쥬메(Resume) 또는 …
팔할이바람 0 2018
09-10
3347
지난주 햇살이 무척 뜨거운 한낮에 봉하마을에 도착했다.옆지기와 함께 오랜만에 노짱님을 만나기 위하여 뜨거움도 뒤로 하고 달려 갔다.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
순수 0 2018
09-10
3346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가면,한국의 백종원씨가 한다는 음식점, "홍콩반점"이 있다....오늘 금요일(미국시간) 학교는 일일 휴가내고, 갑순이하고 휴스턴에 있…
팔할이바람 0 2018
09-10
3345
운전연습 어느덧 5개월째....그러나 아직도  무섭다 ㅠ젊든 어르신이든  여성이 운전을 유유히 하며 지나갈 때 마다  가슴한켠이 늘 쪼그라들었…
바다반2 0 2018
09-10
3344
일요일 모임을 하기 위하여 경기 용인 자연휴양림에 갔다.용인시민이면 숲속체험을 하는 방이나 기타 시설들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타 지역 사람들은 예약…
순수 0 2018
09-10
3343
간만에 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 놀러갔다. 마침 그 시간이 방북 설명을 하고있었다.18-20일 문대통령이 방북한다고 하니 옆의 우유 납품하는이가 하는 말이얼마…
빨강해바라기 0 2018
09-10
3342
두달에 한번쯤 들러는 종로 광장시장 유명맛집의 빈대떡 작은 식당에  삼삼오오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빈대떡 먹는 모습들이 정겹다.여느 유명식당과 …
지여 0 2018
09-10
3341
비가 한창 신나게 내린 후 금산사를 찾았다초입 계곡길 옆예쁘게도 배롱나무가 피어있고 나란히 앉아있는 빈의자가 눈에 들더라거기 그늘이 내려 한참을 멍…
앤드 0 2018
09-10
3340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가면,한국의 백종원씨가 한다는 음식점, "홍콩반점"이 있다....오늘 금요일(미국시간) 학교는 일일 휴가내고, 갑순이하고 휴스턴에 있…
팔할이바람 0 2018
09-01
3339
운전연습 어느덧 5개월째....그러나 아직도  무섭다 ㅠ젊든 어르신이든  여성이 운전을 유유히 하며 지나갈 때 마다  가슴한켠이 늘 쪼그라들었…
바다반2 0 2018
09-01
3338
일요일 모임을 하기 위하여 경기 용인 자연휴양림에 갔다.용인시민이면 숲속체험을 하는 방이나 기타 시설들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타 지역 사람들은 예약…
순수 0 2018
09-01
3337
사는 곳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임실5분만 달려도 들녁의 푸르름과산자락의 녹색 스킬이 장난 아니다입구부터 예스러운느낌이 물씬~차분하고 아담한 차실, 차맛…
앤드 0 2018
08-15
3336
미국의 이력서에는 사진이 없다.미국의 이력서에는 생일이 없다.미국의 이력서에는 성별이 없다...이력서: 동.서양의 차이이력서를 영어로 레쥬메(Resume) 또는 …
팔할이바람 0 2018
08-15
3335
지난주 햇살이 무척 뜨거운 한낮에 봉하마을에 도착했다.옆지기와 함께 오랜만에 노짱님을 만나기 위하여 뜨거움도 뒤로 하고 달려 갔다.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
순수 0 2018
08-15
3334
간지 만발.......노간지!!! 상남자!!!.....내가 일하는 필드: 과학 아카데미아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욕하면서 닮아간다고 했던가? 이 역사는 수백년, 아니 수천년…
팔할이바람 0 2018
08-12
3333
이름: 이시하라 사토미 (石原さとみ)출생: 1986년 12월 24일, 일본 동경신장: 157 cm어여쁜 것.....아조기냥...음.......내가 거주하고 있는 텍사스야 늘 미친듯…
팔할이바람 0 2018
08-09
3332
좋은 매실을 고르는 법비싼 거 사라.현지 생산자와의 중간단계를 줄여라.단골을 확보하라. 단골은 공급자에게도 중요하지만 수요자에게도 중요하다.크고 예…
항룡유회 0 2018
05-16
3331
사는 곳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임실5분만 달려도 들녁의 푸르름과산자락의 녹색 스킬이 장난 아니다입구부터 예스러운느낌이 물씬~차분하고 아담한 차실, 차맛…
앤드 0 2018
05-16
3330
그래 너는 짖어라! 나는 갈란다.타인에 대한 배려...이런 사고방식을 몸에 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지선다 논술고사 잘 맞추어서 서울대 가면 되는…
항룡유회 0 2018
05-09
3329
특급호텔을 경영하는 고모님이 의과대학을 지망하는 조카에게"날마다 아픈 환자, 찡그린 얼굴을 상대하는 의사가 뭐 좋다고 의대를 가니? 오래 못 산다. 호텔에 …
지여 0 2018
05-06
3328
가정의 달 첫번째 행사가 지나갔다.남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지만 난 구렁이 담넘어가듯 스리슬쩍 지나갔다.어린이날은 항상 처갓집 고초모종 심는 날이었…
항룡유회 0 2018
05-06
3327
수동 항타기 입니다고추말뚝 세우는데 아주 훌륭한 도구입니다만 고추농사가 아니라도 농부에겐 must have item 입니다. 전 완두콩 덩굴줄기 잡아줄 요량으…
항룡유회 0 2018
04-28
3326
지난 토요일 야생화 및 들꽃 나무 곤충의 이름을 알려주는 사이트가 있다이 싸이트는 모야모란 곳인데 지나가다가 꽃이름을 모르면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담아서 …
순수 0 2018
04-28
3325
고등학교 동창 7명과 태국에 다녀 왔다.몇명은 골프채를 휘두르고~~~두명은 관광을 다녔다.태국의 옛 수도였던 아유타야..나는 골프와는 거리가 멀어서 관광을 …
순수 0 2018
04-21
3324
누군가가 "중국은 ~ 하다"  고  주어가 중국 한 단어로 표현된 문장은 장님 코끼리 만진 느낌일 가능성이 높다."내가 언제 중국의 어…
지여 0 2018
04-21
3323
밑둥 뚝! 떨어져 바닥에 누운 동백동백숲 속에선 동박새가 울고한나절 햇볕은 곱기도 하더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4-21 17:56:11 생활에서 복사…
앤드 0 2018
04-21
3322
수동 항타기 입니다고추말뚝 세우는데 아주 훌륭한 도구입니다만 고추농사가 아니라도 농부에겐 must have item 입니다. 전 완두콩 덩굴줄기 잡아줄 요량으…
항룡유회 0 2018
04-21
3321
누군가가 "중국은 ~ 하다"  고  주어가 중국 한 단어로 표현된 문장은 장님 코끼리 만진 느낌일 가능성이 높다."내가 언제 중국의 어…
지여 0 2018
04-16
3320
고등학교 동창 7명과 태국에 다녀 왔다.몇명은 골프채를 휘두르고~~~두명은 관광을 다녔다.태국의 옛 수도였던 아유타야..나는 골프와는 거리가 멀어서 관광을 …
순수 0 2018
04-16
3319
밑둥 뚝! 떨어져 바닥에 누운 동백동백숲 속에선 동박새가 울고한나절 햇볕은 곱기도 하더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4-16 10:58:34 생활에서 복사…
앤드 0 2018
04-16
3318
문구점에는 나와 마누라 그리고 처제 그리고  동갑 나기 시급 아주머니가 일한다.나는 8시 경에 출근하고 중간에 다른 일보고 오후 4시경에 다시 근무하여 …
빨강해바라기 0 2018
03-30
3317
전세계 250 여국에서 자연,복지,소득  모든면에서 살기 좋은 나라를 꼽는다면 그 중 하나가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이다. 천혜의 자연, …
지여 0 2018
03-30
3316
문구점에는 나와 마누라 그리고 처제 그리고  동갑 나기 시급 아주머니가 일한다.나는 8시 경에 출근하고 중간에 다른 일보고 오후 4시경에 다시 근무하여 …
빨강해바라기 0 2018
03-30
3315
오래전 미국인과 베트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비엔남".. ?       무슨 말인지 한참동안 알아듣지 못했다.Vietnam에서  …
지여 0 2018
03-30
3314
https://jaedan.nonghyup.com/site/index.asp딸아이가 이번에 서울소재 학교에 입학한다. 지인들이 축하 한다면서도 걱정 어린 소리들 한다. 등록금은 그렇다 하…
빨강해바라기 0 2018
03-16
3313
약식을 만들기가 좀 번거운듯하여 찹쌀이 있는데도 망설이다가해보기로 했다1.  찹쌀을 5시간정도불린다    2, 대추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
뭉크 0 2018
03-16
3312
소셜 믹스 (Social mix) 살다보면, 부촌과 빈민가가 어떤 이유로 분리되었는지?아파트 평수나 집값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으로 거주지가 구분되어한…
지여 0 2018
03-16
3311
지난해 12월 초에 작은아이 졸업식에 갔었다.작은아이는 미주리주립대학교에 다니기에 좀 거리가 있는 곳인데우선 큰아이가 있는 곳은 아칸소주 인데 4시간 정도…
순수 0 2018
01-21
3310
3년전 이사 하면서 집안 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였다.대략 30개 정도 교체하였다.엣날 백열등이나 삼파장등의 경우 고장이나 파손으로 교체시 등을 교체하는 간단…
빨강해바라기 0 2018
01-21
3309
정재승은 뇌과학자로 알려져 있다. 여러 책을 내고 나름 유명세를 얻다가 TVN의 알쓸신잡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 과학자가 되었다. 그 후 여러 방송을 나오며 …
아더 0 2018
01-21
3308
지난 일년동안 여러 식초를 만들어 음용하였다. 그리고 돌팔이가 되어 지인들에게식초를 나눠 주었다. 제일 이상한 반응은  시어서 먹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빨강해바라기 0 20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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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구냄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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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이철순
 세상 드럽게 말안듣는 인간 둘
 난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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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에게 부탁, 다마구시료!
 아시아 유럽인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방탄소년단 비하한 DHC 전세계…
 김진태 자유당
 협상의 달인
 중국서 줄기세포 시술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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