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75년 문을 연 미국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은 세계 제일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수십억년의 자연 예술품들이 가득찬 지구에 관련된 만물상이라 할 수 있다. 뉴욕에서 가장 큰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다음으로 방문객이 몰린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는 공룡 화석을 비롯해 동물, 지리, 인류, 생물 관련 전시물 3,400만여점 이상을 전시하고 있다. 42곳이나 되는 전시관에는 길이 12m, 높이 6m의 공룡 뼈대, 94피트 높이의 푸른 고래 모사품, 세계최대 무게의 운석이 있으며 아프리카.남미.아시아 인류의 생활상을 묘사한 모형들이 아기자기하게 펼쳐져있다. 일본관 끄트머리에 우리나라 양반네도 앉아있다.
인류학·천문학·곤충학·파충류학·어류학·무척추동물학·포유류학·광물학·조류학·고생물학의 모든 분야를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는 만물상 박물관이다.
이곳도 기부(DONATION)로 관람하면 된다.
공룡관과 포유류관을 먼저 꼽지만 나는 지구의 광물에 핀이 꽂혀 여기서만 반나절 보냈다. 담번에 공룡과 고래등을 소개할께.
즐감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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