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스노바 시리즈인 이번 공연은 지휘자 크와메 라이언와 시향의 연주로
스트라빈스키 /불꽃놀이[한국초연]
강석희 피아노 콘서트
클로드비비에/ 오리온 [한국초연]
카를 시마노프스키/바이올린협주곡1번
위의 작품들을 선보였다.대중적인 곡들이 아니라 낯설었지만 연주전에
진은숙의 설명회가 있어 이해를 도왔다. 미리 책도보고 유튜브로 곡을
찿아서 들어보니 조금 가까이 이해된다.
클로드 비비에의 음악은 감각과 상상 ,타오르는 강렬함 이국적인 아름다움
으로 가득차있다. 영적인 추구를 하는 그는 고아로 태어나 고 현대음악가들
에게도 조롱을 당했다.그는 뛰어난 작품을 만든지 3년이 지나지않아 파리에
서 34의 나이에 괴한에게 살해당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가 괴한에게 살해
를 의뢰 했을거라는 의구심이 있다. 그의 마지막작품은 '당신은 영혼의 불멸
성을 믿습니까?'라는 제목을 가지고있다 ,미완성인 이작품은 프로이드적 불멸
성을 가지고 있다
spo 참조
바비에의 관현악 걸작인 오리온은 별자리신화에서 제목을 가져오고 수많은
작곡가들이 그의 작품과 그를 존경한다. 실제로 이작품은 많이들어본 음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력에 마음을 뺏긴다. 음악 후반부에 테오~~~라고 남자
가 부르는 소리가 있는데 처음 듣는 사람들도 뭔지 모를 매력에 빠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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