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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4)
글쓴이 :  만각                   날짜 : 2019-01-14 (월) 15:16 조회 : 3393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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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만각                   날짜 : 2019-01-14 (월) 15:16 조회 : 3393 추천 : 6 비추천 : 0

 
 
[1/6]   팔할이바람 2019-01-14 (월) 22:44
1.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김수철이 부르던 곡으로 영어공부 한답시고 가사를 통째로 외웠던
나의 학창시절이 있었구만...
ㅡㅠㅡ:

2. 손도 잡지 않고 지켜주기로 맹세하고 여관에 들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지 아련한 추억이...
 
 
[2/6]   팔할이바람 2019-01-14 (월) 22:50
 
 
[3/6]   만각 2019-01-14 (월) 22:56
팔할이바람/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을 최초로 부른 가수가 Sammi Smith임을 잘 모르고...Limelight=I'll be loving you eternally 의 작곡가가 '찰리챕플린' 임을 사람들이 잘 모름?

위 통행금지 베이비 사건은 요즘 'Me too' 아닌가 은근히 신경 쓰이네..ㅋㅋㅋㅋ
 
 
[4/6]   순수 2019-01-15 (화) 09:49
ㅎㅎㅎ
통행금지로 인한 일들이 많았지...
ㅋㅋㅋㅋㅋ

대단한 만각흉아~~~
 
 
[5/6]   박봉추 2019-01-15 (화) 12:22
그럼 활 쏘고 난 다음 그린 과녁이 국화누님일 텐데.
결혼은 누구랑?

만각흉아가 과녁을 그리고 나니 말투부터 달라졌군요.

(임자,) 왜 안 가고 바닥에서 잤능가?
 
 
[6/6]   만각 2019-01-15 (화) 12:40
박봉추/ 예나 지금이나 연예계에는 'Me too'가 많아! 스포츠계도 한 술 더 뜨더만..

나는 김상희 신랑 유훈근이 훌륭한 것이 그는 당시 MBC PD 였음으로 여자를 줄 세울 수도 있었지만 전혀 스캔들이 없었지...혹시 모르지! 들킨 죄가 가장 죄질 안 좋다니...

한국화는 가명이고 나는 쇼단을 떠나 새로운 길로 들어서고...그녀는 나중에 미국으로..

순수/ 요새 '미투' 보면 우리는 좋은 시절?에 살았나? 우리 모두 공범자 아닌가?
      여자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꿔야 생존할 수 있지...모두 세탁해야 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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