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서울 강남의 턱 밑에 자리한 경기도의 신흥 도시..
여기에 4개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있다.
분당 갑구, 분당 을구, 중원구,수정구
4개의 선거구가 흥미진진한 신정치 3국 격전지가 되겠으니...
한나라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이 물러설 수 없는 불꽃 튀는 접전 선거구가 되겠다..특히나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세미파이널이 볼만하다.
(현재 분당 을구만 민주통합당의 손학규가 차지하고 나머지는 전부 한나라당)
왜 그럴까?
한나라당은 현재 3개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절대 강자...
민주통합당으로서는 이곳이 서울에서 삶의 터전이 밀려난 호남인이 밀집 되어 있는 곳(중원구, 수정구)
통합진보당으로 보면 과거 민노당이 이곳을 비롯한 경기동부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10여년을 지역 운동을 한곳으로 과거 민노당 내에서 소위 경기동부라고 하면 진보 운동권 내에서는 신화적인 업적을 이루고 과거 민노당의 주류로 부상한 곳..(창원이나 울산이 아니고 경기동부가 민노당의 주류다...이정희를 받치고 있는 곳이 경기동부 되겠다)
이런 사연과 자신감을 각각의 당이 가진 곳이니 신정치 3국 격전지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만 우선 살폈다)
가)분당 을구
성남시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분당구는 천당 아래 분당이라고 불리우며 서울 강남을 쫓아가는 신흥 명문 도시인데 이곳의 분당 을구에서는 봉팔러의 절대지지를 받는 시리우스 이종웅이 출사표를 던졌다.
http://www.why25.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6
앞전 보궐선거에서 손학규에게 통큰 양보를 한 이종웅후보...이번에는 물러설 수 없는 배수진을 치고 불철주야로 새벽별 보고 출근 인사하고 새벽별 보고 하루를 마감하는 용맹정진하는 선거 운동하고 있다. 분당 을구에서 이종웅이 큰일 할 것이다.....IT 전문가에다가 비쥬얼되고 ...대중연설도 뛰어나고...손학규가 만약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해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일전을 벼를 것이다...암튼 기대 만땅이다.
나)분당 갑구
분당갑구에서는 민주통합당에서는 김창호(노무현 정권에서 기자실 통폐합을 주도한 중앙일보 기자 출신...엄청 탐나는 인물이지...쩝)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출사표 당일의 그림이 호화로왔다..조국교수가 오고 오마이뉴스 사장님이 친히 출타하시고...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9495§ion=section3
여기에 맞서는 통합진보당의 후보 또한 만만치 않으니 그 이름도 어여쁜 전지현되겠다....전지현....결코 만만하게 볼 인물이 아니다.
박봉팔닷컴 언론사에서 이미 그 명성이 익히 알려진 지역의 일꾼되겠다..분당갑구에서 김창호와 전지현의 세미 파이널이 만만치 않은 불꽃을 피울 것이다. 민주통합당에서 방심하다가는 전지현의 역습이 의외의 결과를 나을 지도 모른다. 10년 넘게 지역 밀착 운동한 과거 민노당의 저력을 지켜보자.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8409
다)중원구
성남시 중원구에는 통합진보당의 걸출한 인물이 출마한다.
과거 민노당의 중요 언론인 민중의 소리 대표인 유원석이 출사표를 던졌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9590§ion=section3§ion2=
라)수정구
이곳은 통합민주당의 후보가 무려5명이 출동한 곳이 되겠다.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이 전폭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정동영의 거의 오른팔 역할을 하고 있는
그 유명한 미키 이상호...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9191§ion=section3§ion2=
유력한 경쟁 상대로는 현재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전에 국회의원이었다가 17대 선거에서 129표차이(0.129%)로 아깝게 낙선한 김태년.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9302§ion=section3§ion2=
정동영이 후원하는 이상호와 민주통합당내의 친노그룹이 후원하는 김태년의 불꽃 튀는 대결이 볼만하다.
기타 나머지 민주당의 3명 후보가 있다.
여기에 도전하는 통합진보당의 후보는 이름도 아리따운 김미희후보다.
http://www.sntoday.com/sub_read.html?uid=19586§ion=section3§ion2=
이렇게 대략적으로 성남시 4개 선거구의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의 출전자의 면면을 소개했다. 참고로 성남시의 시장은 민주통합당의 이재명이며 정동영 계보이다. 이재명 시장은 미키 이상호를 드러나게 혹은 드러나지 않게 적극적으로 밀고있다.
성남시 4개 선거구에서 통합민주당과 진보통합당의 세미파이널이 불꽃이 튈 전망이다. 성남시는 서울에서 정착 못하고 밀려난 호남 사람이 많은 곳이다. 경기도 광주시와 함께 호남세가 강하다..."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으로 우리의 머리에 각인된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잡고 있는 곳...그러면서 분당이란 신흥 도시가 생겨난 곳...특히나 성남시 수정구는 서울 경기권 중에서 호남인의 밀집도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곳 성남시에서 과거 민노당이 10여년을 머리 쳐박고 지역 운동에 헌신하여민노당에서 그 명성이 자자한 소위 경기동부를 만들어 낸 곳이다. 과거 민노당의 주류로 발돋음한 곳이 성남시이다. 민중의 소리 대표가 자신있게 출마한 이유가 다 있는 곳이다.
현재 이곳 성남시의 4개 지역은 민주통합당의 분당 을구의 손학규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한나라당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야당의 대약진이 기대되는 곳이고 그러기에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의 세미파이널이 불꽃 튈 전망이다.
이곳 분당을에 박봉팔닷컴의 스타 시리우스 이종웅도 출마한다..
앞으로 흥미진진한 정치 격전지가 펼쳐질 곳이다.
기대하고 응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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