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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보당 건설 인지도 70%, 지지도는 10%?
글쓴이 :  블레이드                   날짜 : 2012-01-12 (목) 18:57 조회 : 4378
블레이드 기자 (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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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표를 보면 
통합진보당 건설에 대한 인지도는 평균적으로 70% 정도로 볼 수 있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도는 4~12%, 즉 10%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은 어렴풋이 들어봤는데 지지는 아직???

이에 대한 분석과 대응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동안 언론의 문제만 생각해왔는데, 과연 언론 문제만일까?
그렇다면 무엇?

아직 저 나름의 생각이 정리되지 못하여,
관련 데이타만 던져드립니다.

―――――――――――――――――――――――――――――――


[인포그래픽] 정당지지율 전국분포도

<민중의소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사회동향연구소(STI)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4일 이틀간 전국성인남녀 7,8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유권자들은 한나라당의 재집권과 야당으로의 정권교체를 묻는 질문에서 51.4%가 정권교체를 선택해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선택한 33.8%와 모르겠다 14.7%를 크게 앞섰다. 

또 4월 총선에서 누구를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야권단일후보지지(43.7%)가 한나라당 후보지지(33.8%)를 앞섰다. ‘그 때 가서 판단하겠다’는 23.5%로 조사됐다. 

(아래 메인 도표는 클릭하면 큰 도표로 볼 수 있고,
클릭 구찮은 분들 위해 그 아래 잘게 자른 각 도표를 나열해드립니다. : 펌자 주)



update 2012-01-11 09:13:56 l graphic by 유동수 디자인실장






출처 :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465840.html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블레이드                   날짜 : 2012-01-12 (목) 18:57 조회 : 4378

 
 
박봉팔 2012-01-12 (목) 21:25 추천 14 반대 0
<통합진보당 인지도>도 아니고 <통합진보당 건설 인지도>가 뭘까?

통합진보당 인지도 밝히면 쪽팔리고 충격일테니까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물타기하려고
저런 변태적인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 거지.

얍삽하게 <통합진보당 건설 된 거 아시죠?>같은 설문으로
'통합진보당 건설 인지도'란 눈가리고 아웅하는
통계결과를 만들어낸 것.

저런게 바로 흔히 말하는 조중동식 왜곡, 물타기,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쓰레기짓이라는 것이다.
 
 
[1/13]   파란늑대 2012-01-12 (목) 19:25
그런데 경남권 지지도가 저 것 밖에 안되나?
 
 
[2/13]   바리 2012-01-12 (목) 19:27
대구 경북은 완전 전멸이눼..
야당 몰아주기 경향은 전라도가 최고고..

에고 이러니 지역정치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3/13]   행복하루살이 2012-01-12 (목) 20:01
설문 답변자가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하고 헷갈려서, 통합진보당의 인지도가 70%나 나온 것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4/13]   시적모험 2012-01-12 (목) 20:42
대구 경북 나가 죽어라악 !!!!!!!!!!!!

이상, 경북 출신 대구 거주자 올림
 
 
[5/13]   조이 2012-01-12 (목) 21:05
* 삭제한 글이다.
추천 11 반대 0
 
 
[6/13]   박봉팔 2012-01-12 (목) 21: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통합진보당 인지도>도 아니고 <통합진보당 건설 인지도>가 뭘까?

통합진보당 인지도 밝히면 쪽팔리고 충격일테니까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물타기하려고
저런 변태적인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 거지.

얍삽하게 <통합진보당 건설 된 거 아시죠?>같은 설문으로
'통합진보당 건설 인지도'란 눈가리고 아웅하는
통계결과를 만들어낸 것.

저런게 바로 흔히 말하는 조중동식 왜곡, 물타기,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쓰레기짓이라는 것이다.
추천 14 반대 0
 
 
[7/13]   박봉팔 2012-01-12 (목) 21:27
즉 문제는 민중의소리도 당 인지도 실상을 잘 안다는 것이다.
그런데 당 인지도를 두고 당에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충 '우리 함께 고민해보아요'로 물타기 마무리한다는 거지.

민중의소리 대표가 이번에 총선 후보로 나온다며?
개혁과는 거리가 먼 무리들이겠군.
추천 13 반대 0
 
 
[8/13]   샛별 2012-01-12 (목) 22:36
안타깝다......그런데 아직은 조직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중

진보당 광주시당은 이 지지율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일단 이번주 내내 출퇴근 홍보를 하고, 토요일날 집중 홍보예정.
기초의원,시의원들 약 10만부 의정보고서를 보냈는데, 통합진보당에
촛점을 맞춰서 내용을 만들었고, 토요일날은 홍보전단지 7만장 배포할 예정이다.

일단, 함께 열심히 해볼 생각.
 
 
[9/13]   조이 2012-01-12 (목) 23:30
* 삭제한 글이다.
 
 
[10/13]   졸라늬우스 2012-01-12 (목) 23:35
한표 행사!
 
 
[11/13]   조이 2012-01-12 (목) 23:47
* 삭제한 글이다.
 
 
[12/13]   밀혼 2012-01-13 (금) 00:46
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기사는 없나?(못 찾겠는데)
당 건설 인지도가 70%쯤 나왔는데,어떤 문항에 대한 결과인지 궁금하네.
당 '건설 인지도'를 조사했다는 건 결국 당 인지도를 알고 싶었던 것일 텐데...
건설인지도를 당 인지도로 받아들여도 되나?
보통사람들 중 70%가 진보당의 존재를 알고있다는 게 맞나?

그렇다면, 당을 아는 사람은 70%나 되는데, 지지는 10% 내외만 한다...
지지도가 낮은 이유가 당 인지도 때문은 아니라는 것?
 
 
[13/13]   블레이드 2012-01-13 (금) 02:14
[12/12]  밀혼/

기가 막힌 게 지지도에 대한 스트레이트 기사도 없어요.
검색도 하고 기사 리스트도 훑었는데,
없어요.

저 조사를 기반으로 나온 기사들은 꼴랑,
"국민들은 정권교체 원한다",
어떤 지역은 이렇게 한나라당을 비토놓고 어쩌고.. 
요런 분석기사 뿐이에요.

이게 무슨....

이번주 일요일에 예정됐던 중앙당 창당대회조차
민주통합당 전대랑 겹친다고 2월 5일로 미뤄놓고...

설명절 전 창당이냐 설명절 후 창당이냐도 중요한 거고,
3개월 레이스냐 2개월 레이스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창당일을
이렇게 쉽게 미뤄버린다는 것도 당최...

뭐 어쩌자는 건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은
위에 봉회장이 따로 기사로 올렸는데,
내용에 절대 동의합니다.
추천 1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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