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당 10만원, 택배기사가 교통위반 스티커 10만원 발부받으면?
하루에 천만원씩 배당금 들어오는 재벌 2세의 교통위반 벌금 10만원?
교도소 담장에 잡초 뽑기 하루 일당 - 10만원 / 황제노역은 천만원 한달 3억원
공매도란?
주가하락이 예상되어도 증권사(모피아 지지기반)는 떼돈 버는 방법이다
주식을 빌려, 팔아 현금 확보 (한 주에 만원), 주가가 반토막 나면 5천원 반값에 주식을 사서 갚아주면 차액 5천원을 버는 제도
일반투자자는 안되고 기관투자자(모피아 비호)만 할 수 있다.
연전에 삼성증권의 삼바주식 공매도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주식을 빌리지 않고(=주식도 없는데) 주식을 파는 불법공매도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당연히 불법인데 (모피아 + 국회의원 + 검찰) 적폐 캬르텔이 벌금형으로만 처벌되게 해 놓았다. 불법으로 100억원 벌어 들이고 1억원 벌금, 99억원 이익
교수, 관변단체, 한국거래소, 금융위 이년놈들 터진게 입이라고
"미국, 서구, 모든 선진국들이 공매도제도 채택하고 있다" 씨부린다
미국의 경제사범에 대한 양형, 10년이상 징역에 종신형까지 엄벌에 처한다
미국 들먹이려면, 사법처벌까지 도입하든지? 아님 도입하지 말든지?
코로나 이후,
중진국 위에 선진국, 선진국 위에 대한민국이다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들먹이며 (공매도 제도에서 볼 수 있듯이)
제도중에 적폐세력들에게 유리한 일부조항만 채택하고,
적폐세력들에게 불리한 조항은 은근슬쩍 빼 버리거나 시늉만 내는 꼼수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하려면
우리 국민이 알고 깨치고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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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위에 대한민국
언어의 정의를 우리가 내려야 한다.
원조 영어를 왜구가 조작해서 번역한 용어들을 버리든지,
재해석하고 고쳐서 원래의 본 뜻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공매도 ?
왜구식이다. 뭔가 공적 신뢰성이 있는 듯한 꼼수용어이다
주식현물 차입, 대주(주식을 빌린다).. 원 뜻대로 용어를 바꾸어야 한다
전관비리를 전관예우라는 단어로 분식하는 동안
법조계 비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주식현물을 빌려야 할 필요가 있으면,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 제도를 우리가 만들고 그 시스템의 명칭도 새로이 통용시켜야 한다. 어줍잖은 왜구 제도에 왜구가 번역한 용어 과감히 버릴때가 되었다
차제에 공매도 제도 아예 없애든지
불가피하다면, 불법 공매도를 지금처럼 솜방망이 벌금이 아닌,
5년이상 징역형의 중형에 처하는 법률 제정후에 도입해야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