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경제.환경] 주식 이야기 6 (공매도=반칙과 특권)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21 (목) 10:15 조회 : 8633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5,125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벌금과 강제노역  - 제도의 모순

하루 일당 10만원, 택배기사가 교통위반 스티커 10만원 발부받으면?
하루에 천만원씩 배당금 들어오는 재벌 2세의 교통위반 벌금 10만원?
교도소 담장에 잡초 뽑기 하루 일당 - 10만원 / 황제노역은 천만원 한달 3억원

공매도란?
주가하락이 예상되어도 증권사(모피아 지지기반)는  떼돈 버는 방법이다
주식을 빌려, 팔아 현금 확보 (한 주에 만원), 주가가 반토막 나면 5천원 반값에 주식을 사서 갚아주면 차액 5천원을 버는 제도
일반투자자는 안되고 기관투자자(모피아 비호)만 할 수 있다.

연전에 삼성증권의 삼바주식 공매도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주식을 빌리지 않고(=주식도 없는데) 주식을 파는 불법공매도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당연히 불법인데 (모피아 + 국회의원 + 검찰) 적폐 캬르텔이 벌금형으로만 처벌되게 해 놓았다.  불법으로 100억원 벌어 들이고 1억원 벌금, 99억원 이익

교수, 관변단체, 한국거래소, 금융위 이년놈들 터진게 입이라고
"미국, 서구, 모든 선진국들이 공매도제도 채택하고 있다" 씨부린다

미국의 경제사범에 대한 양형, 10년이상 징역에 종신형까지 엄벌에 처한다
미국 들먹이려면, 사법처벌까지 도입하든지? 아님 도입하지 말든지?

코로나 이후, 
중진국 위에 선진국, 선진국 위에 대한민국이다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 들먹이며 (공매도 제도에서 볼 수 있듯이)
제도중에 적폐세력들에게 유리한 일부조항만 채택하고,
적폐세력들에게 불리한 조항은 은근슬쩍 빼 버리거나 시늉만 내는 꼼수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하려면
우리 국민이 알고 깨치고 행동해야 한다
------------------------
선진국 위에 대한민국

언어의 정의를 우리가  내려야 한다. 
원조 영어를 왜구가 조작해서 번역한 용어들을 버리든지,
재해석하고 고쳐서 원래의 본 뜻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공매도 ?  
왜구식이다. 뭔가 공적 신뢰성이 있는 듯한 꼼수용어이다 

주식현물 차입, 대주(주식을 빌린다).. 원 뜻대로 용어를 바꾸어야 한다
전관비리를 전관예우라는 단어로 분식하는 동안 
법조계 비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주식현물을 빌려야 할 필요가 있으면,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 제도를 우리가 만들고  그 시스템의 명칭도 새로이 통용시켜야 한다. 어줍잖은 왜구 제도에 왜구가 번역한 용어 과감히 버릴때가 되었다 

차제에 공매도 제도 아예 없애든지
불가피하다면, 불법 공매도를 지금처럼 솜방망이 벌금이 아닌, 
 5년이상 징역형의 중형에 처하는 법률 제정후에 도입해야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21 (목) 10:15 조회 : 8633

 
 
[1/2]   길벗 2021-01-21 (목) 11:53
불법공매도에 대해서는

10억 미만은
해당기관 면허정지 90일, 벌금 공매도 차익의 2배액으로 중과

10억이상은
해당기관 면허 취소, 벌금 공매도 금액의 2배액

이렇게 해야 한다.

빌리지도 않은 주식 = 없는 주식을 팔고
차익을 누린다는 것이 말이 되나?

기레기들은 이런 말은 안하고 순기능 어쩌고 씨부린다.


이들이 한 통속이라는 증거.
 
 
[2/2]   순수 2021-01-22 (금) 11:37
공매도 아예 없애야 한다..
없는 주식으로 장난질하는 것은 위법으로 봐야 한다.
만일 증권 업계가 계속해야 한다고 하면..
민주당에서 입법화를 해서 막아야 한다.
그래야 개미들이 살 수 있다.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46280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407384 2012
10-11
21761 류호정, 정의당 [3]  아더 5 7824 2021
01-30
21760 이낙연씨는 그만 물러나시라 [3]  아더 6 7769 2021
01-28
21759 법관 탄핵 [1]  아더 2 6682 2021
01-28
21758 주식 이야기 6 (공매도=반칙과 특권) [2]  지여 3 8634 2021
01-21
21757 주식 이야기 5 [2]  지여 2 8781 2021
01-20
21756 주식 이야기 4 (스포츠) [4]  지여 2 8504 2021
01-19
21755 주식 이야기 3 [2]  지여 2 8779 2021
01-18
21754  주식 이야기 2 [1]  지여 2 8739 2021
01-17
21753 주식 이야기 [4]  지여 2 8192 2021
01-16
21752 비겁한 네노땅 -노영민,박병석,이낙연,최재형 [1]  지여 2 8170 2021
01-14
21751 종부세 3각동맹 [2]  지여 3 8107 2021
01-10
21750 '끈' 떨어진 연, 엄중이 [2]  지여 4 8521 2021
01-07
21749  사면 얘기하는 새끼들 [6]  아더 10 6616 2021
01-06
21748 사면? [5]  아더 8 5564 2021
01-01
21747  이낙연? 넌 누구냐? 무슨자격으로? [8]  지여 8 7915 2021
01-01
21746 난세에 영웅나면 지옥된다 [2]  지여 7 8203 2020
12-27
21745 사법 쿠테타 [7]  순수 4 8471 2020
12-27
21744 (박치기에) 바톤 터치 [4]  지여 6 7979 2020
12-26
21743 그들은 인내했고 조직적이며 성실했고, 나는 방심… [6]  길벗 4 8595 2020
12-25
21742 정경심 교수의 구속 [4]  아더 4 5537 2020
12-24
21741 브라질처럼 될 순 없다 [2]  지여 4 8014 2020
12-23
21740 동학개미와 드러커 [2]  지여 5 7945 2020
12-22
21739 안철수의 도전 [3]  아더 6 9789 2020
12-20
21738 박병석, 정세균 [2]  아더 6 5635 2020
12-20
21737  아내. 아낙네 [4]  지여 7 8328 2020
12-18
21736 신문 티비 보면 쫄보된다- 조중동의 이간질 역사 [1]  지여 6 8220 2020
12-16
21735 이수정과 김봉현(주진우와 제보자엑스) [5]  지여 3 8163 2020
12-15
21734  Why? How? 검찰개혁 [7]  지여 6 7942 2020
12-12
21733 27년전, 평화신문 [1]  지여 2 8235 2020
12-08
21732 notorious (악명높은), 그리고 이완용 [2]  지여 5 8233 2020
12-04
21731 민주당 발전하고 있다. [6]  아더 2 5536 2020
12-02
21730 통 큰 정치- 통 쫌 키우자 [8]  지여 4 7921 2020
12-01
21729  허깨비와 싸우지 말라 ! [2]  지여 5 7955 2020
11-26
21728 추미애 [5]  아더 8 5479 2020
11-24
21727 칭찬, 기분좋은 소식 [2]  지여 5 7947 2020
11-21
21726 가방끈, 까방권 [2]  지여 2 8345 2020
11-19
21725 노무현이 이낙연(민주당)에게 간절히 부탁한다 [4]  지여 4 7933 2020
11-10
21724 띠동갑 - 2女 3男 [2]  지여 6 7873 2020
11-07
21723 이낙연은 홍영표의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3]  지여 4 8344 2020
11-07
21722 지방 선거 전당원 투표 [4]  아더 4 9992 2020
11-04
21721 미국대선 - 폴스폴스(pollsfalse) [7]  술기 4 6330 2020
11-03
21720 미국대선 - 개돼지들(deplorables)의 선택 [2]  술기 3 5507 2020
10-30
21719 대통령이 할 수있는일을 해야지 [4]  지여 3 8005 2020
10-29
21718 장하준과 허영만 [2]  지여 5 8059 2020
10-28
21717 미국대선 - 핀테크 [2]  술기 4 10033 2020
10-28
21716  미국대선 - 코로나판데믹 [13]  술기 6 5545 2020
10-26
21715  노무현과 친구들 [2]  지여 4 7880 2020
10-24
21714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퀴 [1]  지여 4 8229 2020
10-21
21713 조수진 씨 [1]  아더 7 9774 2020
10-11
21712 박병석 단상 [1]  아더 4 5554 2020
10-02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펌) 어제 표결이 신의한수였…
 회비 납부 계좌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